| 적녀의비 25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적녀의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여주인공 남주인공 모두 괜찮았습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바로 적녀의비 26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 |
| 소혁과 월이가 운성장공주의 딸 원옥이를 위해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그녀의 예비 신량 후보자를 조사하고 결국 믿지 않는 장공주 앞에서 그의 정체를 밝혀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혁과 남궁월의 삶도 좋지만 주변 인물의 삶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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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소비 나올 때만 해도 남주 싫어하고 철없는거 같아서 싫었는데 나올 때마다 점점 더 귀여워져서 이제는 여주가 얼마나 바꿀지 기대되서 좋았어요. 자기 엄마 안닮고 남주 닮은듯 아닌듯한 모습들도 그렇고 딱 규칙적이고 천천히 남궁월에서 스며들어 바뀌는게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백모소가 자기 구덩이 점점 더 깊이 파고 들어눕는거 좋아서 파의와 이런 저런 일들 쳐도 이젠 스트레스 덜 받아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