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11권입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적녀의비는 택투물입니다 장편인데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적녀의비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적녀의비 12권으로 갑니다 추천합니다요 잘봤습니다요 |
| 여주인 남궁월의 과거의 삶은 말할 것도 없고 남주로 예상되는 소혁의 지금 현재의 삶도 파란만장하네요... 자신의 어머니가 죽은 뒤 어머니의 동생이 아버지의 후처로 들어와서 자신이 낳은 아이를 위해 현재 세자인 그를 핍박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