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녀의비 02권입니다 완결까지 거의 50여권이 됩니다 무시무시한 길이의 장편인만큼 중국소설에서 나올만한 모든 에피소드가 총망라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천령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추천합니다 |
| 남궁가의 적녀였고 황후의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사촌자매 백소모의 가면에 속아 잘 대해준 결과 그녀에게 황후 자리를 빼앗기고 냉궁에 유폐되고, 진남왕을 이용해 복수를 했지만 본인은 죽음을 맞이한 남궁월이 다시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과거의 불행을 되돌리는 이야기인데 능력여주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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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물, 택투물입니다. 듣기로 아침드라마 같은 막장이 전반적으로 흐른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솔직히 요즘 읽을 거리가 없어 헤매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또 보는 맛이 있긴 하네요. 정말 악인들이 바퀴벌레처럼 끊임없이 도발하는데 여주는 나름 능력녀라 잘 대처합니다. 좀 짜증이 나면서도 담이 궁금하게끔 만들어요. 너무 길어서 뭐 완결까지 생각하고 읽진 않고 있네요. 볼 만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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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일단 회귀복수물이라 시작은 했는데요. 뭔가 정신박약이 된 오빠도 치료하고 아버지의 이낭도 관리하고 가족 전체를 지키려는 여주의 고군분투를 보는게 좀 지치고 식상하게 느껴지네요. 왜 한결같이 어머니를 여주가 지켜야 하는건지.. 더군다나 권수가 너무 길어 초반부터 지친 느낌이라 시작하기가 겁나기도 한 작품입니다. 남주와의 티격태격에도 설렘보다는 서로 짝이 안되었으면 하는 느낌이 드는게 왜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