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운은 산술학계에서 인정 받아 고 대사로 불리게 되고 장수원은 이를 부러워 합니다. 그리고 청운은 사람들과 함께 문제 은행을 출간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영량은 장원이 되고 해상에서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 어수선한 틈을 타 고영진과 고경의 혼사 상대를 물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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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진도 향시에 합격해 거인이 됨 비록 꼴찌지만 ㅎㅎㅎ 근데 본격적으로 공부시킨 것도 아니고 형 공부하는데 옆에서 같이 공부한 것 뿐이라 순위가 중요하지 않음 그리고 고청운은 할아버지가 됨 40살에 ㅎㅎ 고향 갔을 때 임신하는 바람에 며느리는 거기서 애낳고 몸조리 하고 영량이는 시험보러 귀경해야 함 딸이 좋은 시어머니랑 남편을 만날 확률이 적은데 시집안가도 되겠냐고 물어서 식겁함 같이 유람다닐 부군 찾아주겠다고 해서 겨우 설득함 ㅎ 그뒤부터 사윗감을 열심히 찾기 시작 영량이가 전시에서 장원을 해 거리 유세를 하는데 고경이 던진 꽃을 방희림의 큰아들 방정심이 받고 활짝 웃음 혹시 이놈이?? 하면서 의심의 눈으로 지켜보기 시작함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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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14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왕부명보단 조금 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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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자적 고대생활 14권입니다 세상은 어지러워도 주인공네 집안은 여전히 순조롭습니다 첫째는 장원으로 진사가 되었으니 청출어람이지요 건강한 손주도 보았고 둘째도 거인이 되어 정혼도 하고 셋째도 마음이 오가는 사람이 생기고... 주인공이 계속 주창하던 바다 개척과 관련해 해전이 발발하는데 처음에 좀 고전하다 주인공 주도로 개량된 화기들 덕인지 승전보를 울리게 되고요 주인공 운빨 하나는 손꼽히게 좋은 것 같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