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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나온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운이는 여전히 바쁘게 살아갑니다. 산술학부분에서도 대가의 반열에 올라가는거 같구요. 투자도 알뜰살뜰하게 잘 하네요. 자식들도 잘 키워서 아빠의 길을 뒤따라서 갑니다. 공부도 잘하고 바르게 잘 커갑니다. |
| 기하학을 번역한 청운은 사장정을 통해 출간하고, 사장정은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해 판매량을 올립니다. 사장정과 만나서 이야기하던 청운은 사장정이 아들을 질투하고 있음을 알고 어이 없어 합니다. 승진을 앞두고 매 주사와 미묘한 분위기가 된 청운. 하겸죽이 이갑에 이름이 오르고 경성의 집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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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책을 번역하면서 아라비아 숫자를 소개함 애초에 아라비아 숫자 도입을 제창해서 사람들이 잘 따라 줄 리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보급되면 편하니까 일단 발표한 것임 산술하면 고청운을 떠올릴 정도로 산술 학계에서 자리잡게 됨 고영량은 현시와 부시를 치르기 위해 청운의 스승님 부부와 고향으로 내려감 고영진은 형의 뒤를 따라 황립서원에 입학하고 육훤이도 어느새 커서 혼례를 올림 잘 큿다ㅠㅠ 영량이는 13살의 어린 나이에 현시 부시 원시를 모두 1등으로 합격함 17살이 되던 해 향시에서도 1등! 고청운보다도 성적이 좋아서 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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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12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소소하게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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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자적 고대생활 12권입니다 주인공의 집안은 계속해서 번성하고 있어요 업무적으로도 승진했고 학문면에서도 산술학에서 명성을 얻었지요 화본도 꾸준히 인기가 있고요 금전운도 좋아서 해상 무역에 투자한 것도 큰 이익을 보았고 소소하게 장원과 상가도 계속 늘려가고 와중에 영어 라틴어에 이어 다른 외국어 공부에도 도전준비 중이고... 참 바쁘고 알차게 살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