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인소는 자신의 외손녀인 간미와 혼인하면 청운을 제자로 맞겠다 약속합니다. 청운은 간미도 이에 대해 동의하는지 묻고, 고씨 집안 사람들과 혼사에 대해 상의합니다. 낙방했으나 은시에 합격하여 해원이 된 청운은 간미와 혼례를 올립니다. |
| 고청운은 방인소를 스승으로 모시게 되고 아들이 없는 방인소는 자신의 외손녀인 간미와 고청운이 혼인하여 낳은 둘째 아들을 양자로 얻어 대를 잇기를 원합니다. 고청운은 방인소의 지도를 받으며 향시에 응시하고 재수없이 화장실 근처의 호실인 일명 똥호실을 배정받아 좌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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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드는 일을 생각해서 그런지 결국 올게 옴 평소에 남성으로서 기능할수 있을지 의구심이 있었는데 남성호르몬은 강력했고 본능은 무서운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정원 우물가에서 빨래하다 둘째 누나한테 걸림 대충 운동하다 땀나서 빨래 했다고 얼버무려서 잘 넘긴줄 알았는데 아침식사에 가족들이 다 기뻐함 이제 장가 들어도 되겠다며 ㅋㅋㅋㅋㅋ 향시를 보러갔는데 아뿔싸...운없게도 똥호실 옆방에 걸려서 어떻게든 버텨가며 시험을 쳤는데 보궐합격.. 향시에 떨어졌는데도 방인소는 혼인과 별개로 제자로 받아줌 근데 외손녀 쪽에서 맘에 들어해서 혼인성사됨 두번째 향시에서 해원으로 합격함 돌아와서 혼인을 하는데 어찌해야 할줄 모르다가 술기운을 빌어 첫경험을 완성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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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4권을 구매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읽으면서 대리 만족과 힐링하게 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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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자적 고대생활 4권입니다 수재에 이어 거인에 도전하는 주인공 자리운이 없었는지 화장실 근처 자리에 배정되어 악전고투 끝에 좋은 성적?으로 낙방하게 됩니다 그러나 전화위복이랄까 바라던 사제의 연도 잇게 되고 혼약도 하게 되고... 화본 계의 거성이 되어 부수입도 잘 챙기고 있어요 거기다 새 황제가 즉위하면서 실시된 특별 향시에서 해원으로 합격하게 됩니다 이제 거인이예요. 무사히 혼례도 올렸고... 순풍에 돚단 듯 잘 풀려나가고 있네요. 술술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