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13권입니다 완결편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부적 전문가네요ㅋ 특이하고 재밌었습니다 코믹한 부분이 많아요 작가님이 재치가 넘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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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권선징악이라는게 우리 삶에도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기의 이익을 위해 서슴없이 거짓말을 하고, 남을 이용하는 인간들이 벌을 받는게 아니고, 현실에서는 더 잘 사는걸 종종 봅니다. 금수같은 인간이 자기 반성 따위 없이 남의 것을 더 뺏기 위해 악다구니를 쓰는데도 하늘은 무심히도 가만히 있더군요. 그런점에서 대리만족으로 소설을 보는데, 요즘 참 가슴이 답답합니다. 현실은 여전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