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11권입니다 교난 후반부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교난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교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교난 12권으로 갑니다 잘봤습니다 재밌습니다 흥미진진해요 |
| 정요가 재녀라는 소문이 도성에 가득했고 정미는 정요의 재능이 늘 부러웠었다. 시부모의 냉대에 정요는 전쟁의 군자금을 마련한다는 명목으로 시모임을 제안하고 그 자리에서 빼어난 시를 2편 내놓는다. 하지만 그 시는 오래전에 지어진 알려지지 않은 시라는 것이 밝혀져 정모는 망신을 당하고 한지는 한번 더 실망한다. 한편 전쟁이 반발하고 정철의 사모가 임신을 해 참전을 못하자 정철이 전쟁에 참가한다. 정미는 황후를 고치기 위해 태후에게 과거 사정을 듣게 되고 정미와 태후는 과거 냉궁에 유배된 후 황자를 낳게 되었지만 화구비가 아이를 데려갔음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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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나온 겨울버들잎 작가의 '교난' 11권 리뷰입니다. 여러모로 부잣집 아가씨의 틀에서 많이 벗어난 규수, 회인백부의 셋째 아가씨 정미. 어머니에겐 쌍둥이 오라버니를 죽게한 아이라며 미움을 받고 서녀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 적녀로...소꿉친구 한지와 둘째 오라버니 덕분에 당찬성격으로 자라난다. 하지만 어느날 사고로 정신을 잃고 너무도 생생한 미래의 일들을 보게 되면서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