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06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내용은 황당하지만 재밌습니다 교난 재밌게 잘봤습니다 교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교난 07권으로 갑니다요 잘봤습니다 교난 추천합니다 잘봤습니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정요의 악해믈 안 한씨는 정요를 많이 미워하고 정요의 몸을 냉하게 만들어 추후에 임신을 못하게 만들려한다. 정요는 자신의 몸에 발진을 만들어 시골로 요양을 떠난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정요의 악해믈 안 한씨는 정요를 많이 미워하고 정요의 몸을 냉하게 만들어 추후에 임신을 못하게 만들려한다. 정요는 자신의 몸에 발진을 만들어 시골로 요양을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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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판타지물이네요.ㅋㅋㅋ 남자주인공이 혈연관계가 아니라는 게 밝혀지기 전까지 설마 남자주인공이겠어? 싶으면서도ㅋ 그나마 제일 나아보였거든요. 진실이 감춰진 상태에서 여자주인공의 뻘짓이 좀 당황스러웠어요. 입양을 했대도, 친척오빠인데 은밀한 접촉을 하려고 시도하고, 이상한 꿈을 꾸고 ㅋㅋ 그 부분 스킵하려다 말았는데 좀 어이없더군요. 그런 과정을 지나서 둘이 진심을 공유하고 나서부터는 자연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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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랑 정철이랑 삽질하네요. 둘 다 남매의 족쇄에 묵여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데… 어머 정미야!!! 이게 무슨 짓이야!!! 철이 오라버니 도망간다! 이런 과감한 소녀 처음일세… 춘화를 사러가질 않나.. 오라버니를 덮치질 않나 그런데 철이 오빠가 두명이라 헷갈릴 수 있겠어요. 한자로는 다른 글자겠지…? 사철, 정철…. 부의 기술 정말 대단하다. 정미 돈 많이 벌어라. 정요는 바퀴벌레 같다. 어쩜 그렇게 죽지 않고 기어나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