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05권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여주가 도사님입니다 부적 활용 전문가?입니다 ㅋ 재밌게 잘봤습니다 추천합니다 교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교난 06권으로 갑니다요 잘봤습니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정요의 실 모습을 알게 된 한씨는 정요의 혼사를 서두른다. 정미는 세째 작은아버지의 제생당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임신부를 구하고 사람들에게 신의라 칭송받는다. 정미를 시기한 정요는 임신부에게 계략을 폈지만 정미가 다시 살린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정요의 실 모습을 알게 된 한씨는 정요의 혼사를 서두른다. 정미는 세째 작은아버지의 제생당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임신부를 구하고 사람들에게 신의라 칭송받는다. 정미를 시기한 정요는 임신부에게 계략을 폈지만 정미가 다시 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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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요도 귀신씌었나. 왜 사람의 배를 가르는 거냐. 남을 해치는 능력이 너무 뛰어난데? 왜 정미를 가만 놔두질 못하니. 정미가 뭘 해줄 수 있다고.. 근데 결국 태자의 양제가 될것 같은데 정미는 왜 자꾸 맘대로 정철 오라버니 짝짓기 시키지.. 정철 오라버니 냅둬라 정미는 피 없이 부적쓰고 절체절명의 순간에만 피쓰면 안되나 한지는 정요한테도 버림받았으니 신세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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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배경과 관습이나 법도가 달라서 그렇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비슷합니다. 여자들의 지위가 낮고, 처첩제도가 있는 환경이라면 더더욱 여자들은 서로가 적이자 경쟁자가 되죠. 사실 이런 환경을 만든 남자놈들이 문제라는 자각보다, 당장 현실에서 시집을 잘 가야하고, 내 남편, 내 아들이 출세해야 한다는 생각뿐인 경주마 같아요. 그런 현실에서 여자주인공은 다른 행보를 보이는거 같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