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4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교난 입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여주가 부적 전문가?입니다ㅋ 잘봤습니다 교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교난 05권으로 갑니다요 기대합니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시험을 치르는 정철에게 정요가 신발창속에 경서의 요점을 적어 시험을 못보게 하려는 것을 정미가 알아챈다. 정미의 예감으로 무사히 위험을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세번째 시험날 갑자기 많은 인파의 소란으로 정철은 정미를 구하기 위해 시험을 포기하고 정미에게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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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밌어집니다. 초딩 용흔이 드디어 제 마음을 제대로 알았네요. 한지 이 녀석 다시 정미에게 눈길 주지 마라 회령인지 뭔지는 뭐냐. 저리가라 정요랑 태자.. 뭔가 더럽다.. 정철 오라버니 회시를 포기하다니. 이런 전개 처음이야. 대개 주인공이 회시 보면 적어도 이갑 1등까지는 해 줘야 하는데. 아쉽… 무관 되려나? 근데 아해가 말만 해주는 것 만으로 부적을 그릴수 있다니? 아해의 설명 능력은 정말 대단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