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난 02권입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습니다 겨울버들잎 작가님의 소설은 대부분 다 재미있어요 교난도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내용은 너무나 황당물이지만.. 교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바로 갑니다 |
| 여주인 정미는 살도 찌고 얼굴은 검은편에 여드름까지 나서 예쁜 얼굴이 아니었다. 어머니 한씨는 남편이 실종되고 난 후 임신한 것을 알고 배속 아이가 남자이길 바랬지만 정미만 무사히 때어났고 쌍둥이 아들은 죽게 되자 정미를 미워해 신경쓰지 않고 서녀인 정요를 더 예뻐한다. 외할머니와 외사촌 화서, 오라버니 정철만이 정미를 사랑해주었다. 어느날부터 자꾸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고 상대방 얼굴은 보면 미래의 일이 보여지게 되면서 정미는 모든게 무서워졌지만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