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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의 부인도 회임하고, 조리과도 혼인하여 부인이 회임을 한다. 소문제가 붕어하자 태자 목유가 새로운 황제로 등극한다. 하문에게 문제가 없음을 알게 된 시부모는 첩을 들이려하지만 이를 알게 된 장경은 첩을 들이는 날 이혼할거라고 말하자 포기한 듯 하다 하 노부인과 계략을 꾸며 회임까지 하자 장경은 이혼하려한다. 소백이 조정에서 하문에 대해서 제대로 의혹을 제기하여 상소문을 올리자 감찰사에서 이 일을 조사한다. 하문은 사실대로 고하며 속죄하겠다며 자결하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는 하씨 가문은 등하림의 중재로 이혼을 한다. 납치된 구 공주를 구하고 위험에 빠진 장경을 구양청봉이 구하지만 장경은 정신을 잃는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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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여수작가님의 환희기 제16권입니다....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남주 초유오라버니가 설마설마 죽었을까 했는데....16권 마지막 부분에서 그의 생사여부가 밝혀지네요....그럴줄알았습니다.... 설마 남주가 초유오라버니가 아니고.... 자경의 남편 하문일리가 없지요....재미있었습니다...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