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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은 기루의 여인들을 찾아가 치료도 해주고 신선양용환을 만들어 팔며 연지 장사까지 확장한다. 진외조부의 별장에서 즐겁게 지내다 돌아온다. 장경은 진 소장군의 첩인 요요의 전담 의원이 되고 그녀가 초유의 외숙부의 딸인 것을 알게 된다. 정어사가 승진하여 도성으로 옮겨가게 되자 정묘가는 장경에게 청혼하지만 장경은 전에 초유가 스무 살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다며 자신도 기다리겠다고 한다. 주율이 조용의 몸종이었던 의화와 내통하며 밖에서 남몰래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주 노부인은 건강이 악화되고 재산을 물려준 뒤 진외조부와 진외조모는 함께 숨을 거둔다. 진외조부는 생전에 팽 재상에게 장경을 부탁하고 떠났다. 등하림은 35등으로 합격을 하였고, 소백은 좀 더 좋은 성적인 15등으로 합격을 하였지만 등 삼저의 남편인 임호는 낙방한다. 평점 4.5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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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여수작가님의 환희기 제10권입니다... 장경의 첫사랑이자 첫정혼자인 초유오라버니는 정말 죽은것일까요?? 초씨 가문이 몰락을 맞이한 과정이나 장면이 자세히 서술되지 않고 갑자기 몰락하고 죽음까지 맞이하는데....그 죽음의 과정도 서술되어 있지 않고 점점 정말 초유오라버니는 죽었을까 의심스럽네요...그리고 죽지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