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청운은 육훤과 재회한 후 큰 반가움을 느낍니다. 소어는 고청운이 육훤에 대해 친절하게 대해주자 육훤에 대해 적의감을 표현합니다. 소석은 예전의 자신은 기억도 못하고 소어의 모습을 보고 비웃습니다. 고청운은 육훤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소어와 소석을 내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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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나온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운이는 여전히 바쁘게 살아갑니다. 산술학부분에서도 대가의 반열에 올라가는거 같구요. 투자도 알뜰살뜰하게 잘 하네요. 자식들도 잘 키워서 아빠의 길을 뒤따라서 갑니다. 공부도 잘하고 바르게 잘 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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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나온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석이도 향시에 해원으로 합격하게 되네요. 부자가 모두 대단합니다. 소석이 언제 크나 했는데 벌써 결혼도 하고 청운이는 아들도 잘 나가고 본인도 별탈없이 벼슬 생활을 잘 이어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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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 출판사에서 출간한 곡류수 작가님의 농가자적 고대생활 8권 리뷰입니다 언정소설을 좋아해서요 농가물 과거물 추전받아 구매해서 1권무료로 시작한게 8권까지 왔네요 여자였던 주인공이 고대 어느 시기의 남자로 환생해 농가에서 과거를 보고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가 잔잔하지만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언정 소설 중에 과거 관련 이야기가 가장 디테일하게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주인공이 전생에 여자 였던 점은 별로 안 거슬렸고, 오히려 부인과 잘 지내게 해주는 윤활제 같은 장치여서 읽기 편했습니다. 개연성도 좋고, 주인공이 관운이 좋았던 탓에 딱히 고구마도 없었습니다. |
| 고영진이 이갑진사가 되어 일문삼진사가 되자 많은 사람들이 고청운의 교육법을 궁금해 합니다. 방인소에게도 사람들이 들이닥치자 방인소는 기원이나 낚시를 가지 못하고 손에서 놓아 버립니다. 사장정은 청운과 만나서 아이의 혼사에 대한 고민을 늘어놓습니다. |
| 네덜란드와의 배상을 위해 외국어를 배운 고청운이 동원됩니다. 고청운이 배상안 초안으로 은자 천만냥을 쓰자, 오 시랑은 해상 무역으로 이렇게 돈을 버냐고 놀라워 합니다. 고청운의 공을 높이 산 황제가 연회에서 관심을 보이자, 다른 관료들이 질투합니다. |
| 청운은 산술학계에서 인정 받아 고 대사로 불리게 되고 장수원은 이를 부러워 합니다. 그리고 청운은 사람들과 함께 문제 은행을 출간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영량은 장원이 되고 해상에서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 어수선한 틈을 타 고영진과 고경의 혼사 상대를 물색합니다. |
| 고영량이 향시 1등인 해원이 됩니다. 도시 건설에 대해 쓴 화본이 초반에는 부진했지만 후반으로 가면서 인기를 끕니다. 그리고 청운의 아들들에 대한 혼사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고청량이 영가 적녀와 혼례를 올리고 청운은 공부로 승진합니다. 그리고 조 낭중을 따라다니며 일을 배우게 됩니다. |
| 기하학을 번역한 청운은 사장정을 통해 출간하고, 사장정은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해 판매량을 올립니다. 사장정과 만나서 이야기하던 청운은 사장정이 아들을 질투하고 있음을 알고 어이 없어 합니다. 승진을 앞두고 매 주사와 미묘한 분위기가 된 청운. 하겸죽이 이갑에 이름이 오르고 경성의 집을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