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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캔들 라지자 510g 2개 향초를 구매해봤어요. 조금 화학적인 향이 나긴했지만 가격으로보면 우드윅이나 양키캔들의 소자보다도 저렴했기에 그냥 구매했어요. 저는 음식을 하면 음식냄새가 집안에 풍기는게 싫어서 좀 향초를 켜놓는 편이거든요. 금방 향이 풍겨서 막쓰기 좋아요. 창문 열어놓고 향초키는거 잊지마시고 구매시 참고하세요~ 뚜껑확인 꼭 해보세요. 뒤늦게 봤더니 뚜껑이 불량이네요. |
| 우드* 캔들만 몇 년째 사용 중인데요 다른 브랜드를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마침 할인 이벤트도 있었고요. 510g 정도의 유리병 캔들이 스티로폼 박스에 포장되어 파손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레몬 라벤더와 재스민 선택했는데 솔직히 향은 어디선가 맡아본듯한 흔한 향이네요. 다이소의 중국산 라지자와 비슷한 품질이라고 보시면 될듯해요. 사용 중인 우드* 캔들 향이 더 고급스럽지만 가격이 비싸고 소이왁스든 뭐든 연소시키면 환기는 필수이기에.. 가성비 생각하면 이 제품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