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완독하면 좋은 점은읽기 전엔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그 책의 제목이나 표지그림 그 외에 내포한 힌트적인 짤막한 글귀들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었는지를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 또한 다 읽고 나서 그 모든 수수께끼들에게서 해방된듯한 해소감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판타지적 요소가 많지만 그렇다고 현실감이 없는 것은 또 아닌 신비로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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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소제목이 있어서 단편인줄 알았는데 다 읽고보니 다 연결되어 있었어요. 무엇인가 알수없는 힘, 영혼들이 나오는데 그떼마다 나서서 도와주는 아주 신묘한 고등학생 여자아이가 있지요. 결국은 그 여자 학생을 도와주기 위해서 모두가 힘을 합치는데 조금은 과거를 비틀었지만 그래도 결국은 그냥 현실은 바뀌지 않아요. 이런 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재미있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마물의 정체가 도대체 무엇이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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