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이 일본에서 4월 13일 출간된다.
이번 신작은 [기사단장 죽이기] 이후 6년 만의 장편소설로 제목은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이다.
일본 출판사인 신쵸사에서 공개된 신작 정보는 다음과 같다.
'그 거리로 가야만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오래된 꿈이 깊숙한 서고에서 풀려 깨어나듯, 봉인된 이야기가 깊고 조용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