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명리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별자리에 대해 궁금점이 생겨 책을 주문하게 되었는데 저같은 초심자가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도시의 불빛 때문에 주요 별자리 밖에 볼 수가 없는데 이게 오히려 초보에게는 좋은 것 같네요. 시작은 비록 이렇게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전문가 처럼 별과 행성을 식별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ㅎ
개인적으로 명리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별자리에 대해 궁금점이 생겨 책을 주문하게 되었는데 저같은 초심자가 보기에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사실 도시의 불빛 때문에 주요 별자리 밖에 볼 수가 없는데 이게 오히려 초보에게는 좋은 것 같네요. 시작은 비록 이렇게 미약하지만 나중에는 전문가 처럼 별과 행성을 식별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