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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평을 쓰신분들은 재미나게 봤을까 진짜로 물어보고싶다 ㅠㅠ 앞으로 경제 패러다임을 바꿀 가장 중요한 변수는 바로 금리이다. 금리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에드워드 챈슬러의 이 책 『금리의 역습』을 반드시 읽어라. 인류 역사에서 금리가 어떻게 변화해왔고, 그 변화가 경제를 어떻게 이끌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나아가 금리의 향방을 가늠할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금리의 역습』이 내가 쓴 책이었으면 좋겠다. 『노예의 길』을 읽은 케인스가 하이에크에게 보낸 찬사를 떠올리게 한 책이다. - 바빌론 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매력적으로 쓰는 동시에 금리의 문제점을 신랄하고 포괄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가능할까? 분명히 가능하다. 에드워드 챈슬러가 그것을 해냈다. - 금융 시장과 관련이 있거나 자본주의에서 일의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은 모든 사람의 책상 위에 이 책이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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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모둔 경제전망가들이 24년 까지는 금리가 제로금리로 계속 갈꺼라고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그때 책을 보면 합리적인 말 같아도 결국엔 틀렸다. 물론 경제의 미래를 예측할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최고의 부자가 되거나 신 이겠지. 나같은 초보들은 과거의 일들과 전망을 되도록 많이 읽고 접하면서 내가 오로지 혼자 생각하고 결정해야한다. 이런 책들은 내가 하는 결정에 굉장힘 도움이 될것이다. 책만 사면 난 왜 두근거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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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에드워드 챈슬러 작가 임상훈 번역의 금리의 역습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종이책을 사보았는데요 요즘 금리가 말이 많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열심히 사서 볼라면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데 금리가 주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들어있어서 아주 유익했습니다. 다소 긴 내용이지만 충분히 읽어볼만 합니다.ㅣ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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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럼 경제 문외한이면서 경제를 알고 싶어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주제가 환율과 금리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러한 주제의 책 중에서도 난이도가 있어보이는 책이었지만 서평들과 책의 평점과 무엇보다 목차에서 등장하는 키워드들이 너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했다. 다른 분 리뷰처럼 서평쓰신 분들은 재밌으셨으려나 싶기는 하지만 아마 그분들에게는 재밌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어려운 주제라도 그 길에서 파고 드는 사람에게는 재밌는 주제일 테니 말이다. 그래도 재밌든 없든 읽어볼만한 주제의 책임에는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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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챈슬러의 책은 기존에 금리에 대해 조금씩 알아나가던 제 상식이 결국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을 저에게 심어줬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글로벌 초저금리 사태는 그렇지 않아도 지난 금융위기 이후로 유지되어 오던 저금리 기조에 아주 쐐기를 박는 사건이었습니다. 실물 경기는 회복 기미가 안보이는 와중에 금융 자산과 부동산은 급격한 거품을 형성하는 상황이었죠. 이러니 모든 사람들이 자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투자 공부가 보편화 되면서 저 또한 금리, 환율, 주식, 경제 기초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됐네요. 그런데 이런 공부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은 어김없이 자산 거품이 찾아오면 절대로 손대면 안되는 부동산 투자에 대해 건설사와 금융사의 기관지 수준인 모든 언론들이 총 동원 돼서 투기를 선동하니 거기 뛰어들지 않는 분이 없을 지경이 돼버렸습니다 ㅠㅠ 그래놓고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데는 여러모로 능력이 없었으나 부동산 거품을 막고자 하는 데는 진심이었던 정권을 뒤짚어 엎고, 금융권과 건설사들이 밀어주는 정권을 뽑아주는 처참한 지경까지 왔네요. 제발 투기 선동하는 언론과 유튜버들에 속지 말고 이런 책을 좀 더 많이많이 읽고 제대로 된 지식으로 국민 수준이 높아지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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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거래에 대해 거의 모르고 능력도 없으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들이 이자라는 주제로 만들어 놓은 여러 시대의 법과 규칙보다 더 재미있는 것은 없다. - 이자라는 문제는 오랫동안 경멸과 무시의 대상이없다. - 금리를 낮추지 말라. 진짜 금리를 제시하라. 그래야 내 집을 어떻게 질거 있게 유지할지 파악할 수 있다. - 요즘 세상은 타락하고 있다. 뇌물수수나 부패가 흔하다. 아이들은 더는 부모말을 듣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책을 쓰고 싶어 한다. 세상의 종말이 분명히 다가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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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역사를 연구하는 사학자 가운데 선도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에드워드 챈슬러의 <금리의 역습>이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입하여 읽었다. 기존에 에드워드 챈슬러가 금융의 역사를 서술해왔던 글들을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 역시 최근 저금리 기조를 깨고 이뤄진 금리 인상의 결과들에 대해서 고민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게 했다. 금리의 역습은 과거부터 금리가 어떤 경우에 인상되었고 어떤 경우에 인하되었으며, 각각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들을 역사적 관점에서 잘 분석해주고 있다. 문체 역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형태라 좋았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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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의 역사와 방향에 대해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만 하지만 아주 새롭거나 놀라운 통찰은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자의 전작들은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책은 뭐랄까 다소 지루한 느낌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책의 두께도 한 몫 했을것이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사자 마자 전자책 구독 서비스에 올라와서 좀 그렇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해당 서비스에서 먼저 읽어보고 내용이 마음에 드시면 그 때 종이책으로 구매 결정을 하는 방법도 합리적인 소비 방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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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초 저금리의 역습이 낳은 갖가지 병폐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을 예로 들자면 1.캐리트레이드 만연>금융 불안 야기(이자율이 싼 국가에서 이자율이 비싼 국가의 국고채 투자) 2.자산의 거품(이제 부동산은 필수재임에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자산이 되었다) 3.기타 자산(NFT, 경매, 비트코인….etc) 앞으로의 세계는 세계화 추세가 역전(보호 무역주의 심화)되고 중국의 노동력이 감소함에 따라 물가 상승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물가 상승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야 하지만 초 저금리에 익숙해진 세계 경제는 긴축 발작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리뷰를 별로 쓰고 싶지는 않았지만 내용은 너무 좋았는데 번역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어서 앞으로 번역 문화의 발전을 위해 몇자 남깁니다. 최근에 읽은 서적 중에 내용은 정말 좋았으나 번역에 아쉬움이 남는 책들을 열거하자면 1.하이켈하임 로마사(읽는중 자주 흐름이 끊김) 2.지리의 힘(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참음) 3.투자에 대한 생각(하워드 막스의 메모는 유명하지만…..) 인터넷 서치 좀 해 봤더니 번역을 잘 하는 출판사가 있더라구요. 애서가들 사이에서 좀 유명하더라구요. 암튼 중간 중간 성의 없는 번역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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