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하여 쓴 책. 차분하게 읽으면 영적인 힘이 솟는다.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하여 쓴 책. 차분하게 읽으면 영적인 힘이 솟는다." 내용보기
저자 알렉스 켄드릭은 그리스도인이 누구인가를 창조 타락 구원 사명이라는 큰 카테고리 속에서 아주 세밀하고 밀도있게 설명해 나간다. 내용은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하여 쓰여져 있다. 오늘날은 기독교 안에서도 다원주의적이고 진화론적이며 혼합주의적인 교리들이 몰래 들어와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러한 거짓된 가르침들은 결국 내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확한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하여 쓴 책. 차분하게 읽으면 영적인 힘이 솟는다." 내용보기
저자 알렉스 켄드릭은 그리스도인이 누구인가를 창조 타락 구원 사명이라는 큰 카테고리 속에서 아주 세밀하고 밀도있게 설명해 나간다. 내용은 철저하게 성경에 입각하여 쓰여져 있다. 오늘날은 기독교 안에서도 다원주의적이고 진화론적이며 혼합주의적인 교리들이 몰래 들어와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러한 거짓된 가르침들은 결국 내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확한 답을 내리지 못하게 한다. 가령 유신론적 진화론을 믿거나 설파하는 자들의 가르침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한다고 하지만 결국 모든 자연세계는 진화를 통해 우리 눈에 나타난 결과물이라고 한다. 무서운 것은 유신론적 진화론에는 사람도 포함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이 무엇으로 부터 부터 진화가 되어 현재의 모습을 띄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지만 최소한 지금의 모습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람의 진화가 받아들여질 때 이 책의 가장 큰 핵심 키워드인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간"은 무시되고 만다. 이 책은 철저하게 복음주의적이고 성경적이다. 그렇기에 영적으로 혼란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차분하게 곰곰히 생각하면서 읽는다면 영적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별이 네개인것은 신앙서적보다는 변증서적이기에 조금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 만 점을 주지 못했다 
YES마니아 : 로얄 a*******1 2024.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