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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 양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순식간에 3권까지 봐버렸습니다. 그림체가 약간 레트로한 느낌도 나면서 너무 잘그려서 보기 좋습니다. 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양이 꽁냥대는 모습은 언제 봐도 흐뭇해집니다. 이번권에서는 선생님의 생각이 많이 나오고 선생님으로서 제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이였습니다. 내용도 좋고 그림체도 맘에 들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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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타 선생님과 아마이양 3권. 5년만에 신권이 나오더니 갑자기 바로 3권까지 내주는 패기. 거기다 4권도 곧 발행한다고 하니까 팬의 입장에서는 여간 기쁜게 아니다. 정말 이처럼 보기 힘든 90년대 감성의 순정만화는 너무 오랜만이다. 추억도 되살아나고 최근 느낌도 내는 동시에 재미도 상당하다. 러브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꼭 한 번 봤으면 하는 추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