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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5권. 뭔가 드디어 하나의 긴 에피소드가 서서히 정리된 느낌. 지금까지 이 이야기의 시작을 맡았던 아이들중 탈락자도 나오고 성장하는 사람들도 나오고...뭔가 아직 떨떠름한 분위기속에 넘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어쨌든 드디어 뭔가 전체적으로 정리가 된 느낌이다. 이제 6권부터는 새로운 주제가 나올거라고 예상되는 분위기기에 살짝 더 기대가 되는 후속권이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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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A 13권. 정말이지 이 작가 아버지의 만력을 가끔 뛰어넘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겨우 산타라는 소재 하나만으로 10권이 넘도록 이 정도의 긴장감을 유지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작가의 만화는 전부 추천하고 싶다. |
| 산다(sanda) 12권. 그 바키 작가의 딸이 이런 만화를 그린다는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다. 뭔가 그림체는 묘하게 닮은 것 같기는 한데 감성은 많이 닮지 않았다. 파루만의 그 개성이 느껴지기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만화책이다. |
| 드디어 완결입니다. 엄청나게 극적인 엔딩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적절하게 끝났네요. 액션만화 같다가도 개그이기도 한 재미있는 만화였습니다. 거친 선이 내용하고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만화입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 재밌어요ㅎㅎ 처음에는 산다만 산타클로스의 후예라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상황에 처해 있어서 조금 외롭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이제는 순록의 후예인 토나카이도 등장하고 조금 더 산다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늘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ㅎㅎ |
| 재밌어요ㅎㅎ 1권의 산다와 9권의 산다를 비교해보니 산다도 많이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어요ㅎㅎ 산타 클로스의 후예인 산다 말고도 다른 여러 유명인들의 후예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다음은 또 어떤 유명인의 후예가 등장할지 기대되기도 해요ㅎㅎ |
| 재밌어요ㅎㅎ 교장 선생님과 이사장님 과거 젊은 시절의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좋은 의미로 예상을 빗나가서 엄청 좋았어요ㅎㅎ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시절의 이사장님을 보면서 작가님 다른 작품에 나오는 방울방울의 주인공이 떠올랐어요ㅎㅎ |
| 재밌어요ㅎㅎ 산다가 적들과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산타 클로스로서 아이들을 위하는 산타 클로스다운 발언을 할 때마다 1권에서 처음 막 산타로 변했을 때 어버버하던 모습을 떠올리면서 주인공으로서 많이 성장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
| 재밌어요ㅎㅎ 처음에는 어리버리해서 지켜보기 위태위태했던 산다도 점점 싸움 경험이 쌓이면서 자기 능력을 그래도 어느 정도 발휘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돼요ㅎㅎ 주변에 친구들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의 역할도 슬슬 밝혀지는데 흥미진진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