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2023년 02월 02일에 아미가에서 출간된 2W매거진 '창작의 희열 2W Magazine Vol.31' 에 대한 리뷰입니다. 왠지 이 시리즈를 읽으면 작가님들의 시선으로 보는 세계를 알게 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잘 읽었습니다. |
| 2W 매거진에서 나온 <창작의 희열>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W 매거진의 여러 시리즈를 보았는데 이번 시리즈야말고 작가님들께 주제가 딱 알맞지 않았나 싶습니다. 작가들에게 ‘창작’이라는 주제를 쥐어주니 그 무엇보다 풍푸한 이야기가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이 잡지는 글 쓰는 여자들을 위한 공간이다. 당연히 창작의 과정을 알고 어떤 느낌인지 공감대가 있는 것 같다. 수필을 쓰고 소설도 쓰는 사람, 자서전을 쓰는 사람도 있더라. 다들 남들을 위한 글을 쓰다 자신을 위한 글을 쓰는 사람들 같다. 돈을 버는 글에서 나를 위한 글도 조금씩 쓰는 셈이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감정의 파고를 넘는다. 이제야 창작의 세계에 뛰어든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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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에서 나온 아미가 작가님의 창작의 희열입니다. 저번에 마감편을 삿는데 이어서 창작의 희열편을 삿습니다. 3천원이라서 적립금 쓰기에 용이해서 좋습니다. 여자 작가님들의 글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습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창작의 희열... 맞아요 창작의 고통도 있지만 창작의 희열도 있지요 희열이 있어서 고통을 감내하는 것일까요 잘 읽었습니다 시리즈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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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희열. 창작에 대한 꿈은 누구나 있지만, 시도하고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굉장히 소수이며 그 중 성공하는 사람은 더욱 희박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꿈이라고 여기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세상이 모르는 나만의 이야기를 내보여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재미를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도 한 몫하겠죠. 이 에세이는 특히 여성 창작자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의심하고 좌절해도 또 쓰는 그들의 이야기에서 힘을 얻어 내 이야기도 한 번 만들어 볼 생각이 듭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편하게 읽히니 글쓰기 등 창작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