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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미래과학 이야기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미래과학 이야기입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총 40권중 10권 미래과학이야기네요 정부기관 선정 우수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믿을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2장 기술과학 이야기 4장 환경, 에너지 과학이야기로 크게 나뉘어져있습니다 정말 미래과학이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까요? 저 어릴적에 들고다니는 전화기가 생길거라고 기대는 했을까요? 그때만 해도 교환이 연결해주던 시기였는데... 정말 제가 나이가 많은느낌이 ㅠㅠ 그럼 앞으로 20~30년 후에는 어떤 신기한 변화가 생길지 정말 예측하기가 힘드네요 이 책에서는 미래뉴스를 통해 가능성과 논란사안들까지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은 조금 터무니 없는 말 같아요 점차 유전자의 비밀이 풀리면 단백질을 이용한 진단과 치료제가 널리 쓰일거라는... 빨리 그런 시대가 와서 점차 질병이 없는 시대가 왔음 하는 맘이 생기네요 우수한 유전자만을 지닌 맞춤형 아기가 태어나는 세상 과학이 사라므이 운명을 좌우하는 세상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기회가 되면 함 보고싶네요 정말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먹고 싶네요 현재 기억력 강화효과가 있는 약물이 있기는 하나 사람의 머리를 좋게 한다기보다는 치매환자의 병 증상을 늦추는 약일뿐이라고 합니다 정말 미래에는 머리가 좋아지는 약이 개발되어졌으면 좋겠네요 100세가 되어도 청춘, 지금은 120세 시대! 지금도 100세시대라고 많이들 하지요 그래서 다들 노후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앞으로는 더 오래 살수 있게되나봐요 120세 시대라고 하니... 예방의학, 맞춤형 유전자치료 등 많은 의학기술의 발달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요즘도 노화방지제품이 많이 나오는데 그 기능도 더 좋아질테고... 하지만 현재로서는 알맞게 먹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이렇게 1장 생명과학이야기를 살펴보았습니다 1장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미래 이야기들이 있는데 2장, 3장, 4장까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많은 뉴스들이 나온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과학분야 정말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면서 살아갑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힌트를 주고 있네요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10년, 20년, 30년 을 내다보면서 현재보다 나은 나를 만나볼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으면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던데 조금 어려운 어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초등 4학년 재미있데 보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미래를 준비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그래서 더 나은 자신과 미래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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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 10. 재미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입니다.
미래의 과학에 대해서 많은 것을 읽고 배울 수 있는 미래과학 이야기편입니다.
물론 여기에서 깊은 내용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신문이나 시사 등 깊은 내용을 읽을 수 있는 기초를 다지고... 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쓰신 지은이의 말입니다.
우리가 지구라는 별에 자미 여행을 온 여행자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여행지인 지구에 왔으니,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아끼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 책의 미래는 '맞이하는 미래'가 아닌 '만들어가기'위한 미래이니, 내용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미래에 대한 관심으로 인간과 지구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달라고 당부하고 있어요.
20년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았을 때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 우리의 모습과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과거를 예로 생각해보아도, 기술의 발달이 엄청날 거라는 것은 상상이 되어요.
구체적인 상상까지 하기에는... 지식이나 상상력이 부족하네요. ㅠㅠ
이렇게 미래를 바꾸는 가장 근원적인 것은 과학 기술이랍니다.
이 책에서 생명과학, 기술과학, 정보과학, 환경/에너지과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책을 읽고 20년 후의 우리 모습을 상상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총 4가지 분야에서 10개~11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각 장별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첨단 과학 기술을 알게 되네요.
1장 : 생명과학 이야기의 첫번째 이야기 " 인공자궁에서 아기가 태어난다."입니다.
인공자궁을 만듦으로 자궁에 손상을 입은 여성뿐 아니라, 출산의 고통을 피하려는 여성도 아기를 낳을 수 있게 되었대요.
생명의 탄생이라는 아름다운 영역에 인간이 발을 들일려고 해요.
지금은 흔히 아는 방법인 인공수정부터 시작해서, 유전병을 치료해서 인공수정을 하는 단계, 인공자궁에서 아이를 키우기......
하지만 이는 많은 문제점을 일으켜요.
기술적인 미흡함
인공자궁에서 태어난 경우... 진짜 엄마는 누구인지 정체성의 문제....
인간을 기계에서 탄생시키는 윤리적인 문제....
이렇게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끊임없이 노력해서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계를 빌리는 탄생은 찬성하지는 않지만
절박한 개인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달리 생각하겠죠.
4페이지의 짧은 이양기지만
기술뿐 아니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기사입니다.
1장이 끝나고 난 뒤
언니의 백혈병 치료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임신을 해서 낳은 동생 구세주아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마이 시서터즈 키퍼>이야기를 빌어서 대화 형식으로
영국에서는 지난 2008년
치료를 위해 유전자를 임의로 '디자인'하여 아이를 낳는 것을 허용하는 법률안을 통과시켰대요.
그 아이는 아픈 형제의 치료를 위해서
요구하는 신체는 의무적으로(?) 기증해야 하는거죠.
인간을 고치기 위해서
인간을 만든다.....
정말 어렵고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맨 뒷장에 이 책에서 나오는 단어들로 색인이 만들어져 있어요.
아무래도 신문기사의 형식을 빌리다보니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아들은 색인의 도움을 꽤 받을 것 같습니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는 현재 34권까지 나왔어요.
초등 3학년 이상 어린이들이
시사 상식을 가질 수 있고
주위 여러 사건들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많은 도움을 될 책인 것 같습니다.
- 위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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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아이가 커서 뉴스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많아졌어요. 그러나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에게는 어려운 용어와 내용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많았죠. 더 쉽게, 더 많이 알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해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참고로 정부 기관 선정 우수도서상을 많이 수상한 시리즈라고 하네요~
그 10번째 이야기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에는 제목 그대로 미래 과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생명 과학, 기술 과학, 정보 과학, 환경 · 에너지 과학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특이한 점은 마치 미래의 신문을 읽고 있는 느낌이 든다는 점입니다. 그렇지만 구어체를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내용이 전혀 딱딱하지 않아요.
각종 감염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쓰이는 백신. 요즘 뉴스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등을 접하면서 많이 언급되고 있죠. 지금 이 시간에도 여러 나라에서 임상 실험을 하며 백신을 만들어내려 노력하고 있고, 요즘엔 유전자 재조합을 이용해 함량을 높인 쌀 등의 백신 식품도 연구되고 있답니다. 정말 미래에는 먹기만 하면 치료가 되는 세상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밖에도 인공 자궁, 줄기세포, 인공 혈액, 냉동 인간 등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아이스 에이지>로 더욱 유명해진 동물, 매머드! 미래에 환생한 멸종 동물들을 '복원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늘 책에서만 보고 상상만 하던 동물이 눈 앞에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면 얼마나 신기할까요?ㅎㅎ 오늘날 시베리아의 과학자들이 매머드를 되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멸종 위기 동물들에 있어 좋은 소식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쥬라기 공원>같은 일이 벌어지면 어떡하나 하고 살짝 걱정도 됩니다.
이 책에서 제일 좋았던 점은 풍부한 자료들이 실려있다는 점이었어요. 고화질의 사진 자료도 많이 실려있고, 각 이야기마다 짧은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답니다. 게다가 그 주제와 관련된 영화도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그 영화를 찾아서 보면 이해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 그 중 미래 과학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과학 상식도 높이고 미래 과학의 모습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과학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아는 내용도 있었지만, 새롭게 배운 내용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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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사실 전부터 요 시리즈가 넘 맘에 들었었는데 울 아드님은 그닥 반겨주지 않을 것 같단 생각에 주저했었는데요 이번엔 미래과학 이야기이니 급 변화를 주지 않을까.. 해서 만나보게 된 책입니다~ 사실 책 한 권 읽은 것으로 신문 뉴스를 이해할 정도의 지식이 쌓일 수 있게 도와준다는건 매력적인 일이니까요~ 게다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니 금상첨화랄 수 있겠죠~ ^^
사실 아이가 요 책에 그리 열광할 줄은 몰랐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무~ 지 좋아하더라구요~ ^^ 주제도 자기한테 맞아서 그랬겠지만 이젠 초등 중학년이니 요 시리즈를 충분히 소화하고도 남는 나이가 된거겠죠~ 암튼.. 다른 일에 바쁜 엄마에게 책 속에 있는 내용을 말하며 혹시 이런거 알고 있었냐면서 질문하기에 바쁜 울 아드님이네요~ ^^
사실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추구하는 마음이나 2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에서 시작하는 머리말과 추천의 글부터 책을 보기 전 아이의 마음을 준비시켜 주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인공 자궁에서 아기가 태어나고 맞춤형 치료로 자폐증이 사라지며 에이즈를 치료하는 바나나 등 불치의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주는 뉴스부터 요즘 인터넷 신문을 통해 보았던 3D 프린팅의 무한한 가능성에 더해 이로 복제한 무기들이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는 가능성, 전자 종이 하나로 책가방이 가벼워지는 것이나 스마트홈 시스템과 복원 동물원까지.. 환경, 에너지, 정보, 생명, 기술 과학에 이르는 넘 흥미로운 기사들은 아이의 흥미를 끄는 것을 넘어서 미래 과학의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더라구요~ 어려울지 모른다는 생각을 날려버린 재미있는 미래과학 이야기 앞으론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팬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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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만 있는 줄 알았던 가나 출판사에서 단행본들이 나왔고.. 만화 전문일 것 같단 생각에 구태여 보여 줄 생각을 안 했던 단행본들이 꽤 괜찮은 내용이라 더욱 놀랐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 아직 딸에게 버거울 거라 생각했지만 10권인 미래과학 내용을 살펴보니 딸아이 관심사가 조금씩 보이는 듯하여 권해 주었다. 역시나 딸 맘은 엄마가 잘 아는지 글밥이며 내용이 꽤 무거운데도 즐거이 읽는 딸.
좋아하는 분야라 즐겁게
"엄마..아프리카에 에이즈 감염율이~ " 라며 설명을 해 주는데 진짜 신문인 줄 알고 하는 말인 것 같아 이건 미래 신문이라고 확인 시켜 주었다. 백신주사 대신 음식을 먹으면 안 아프겠다며 좋아한다. 파란 체크박스는 용어 설명이 되어 있어 읽다가 어려운 낱말을 만나도 한번씩 훑으며 빠른 이해를 하게 도와 준다.
아이가 만화를 읽다 킬킬 웃으며 내게 보여 준다. 아플 때마다 먹어야 하는 음식이 늘어나 수레 한 가득 쌓인 장면..재미난 표현에 엄마도 덩달아 웃게 된다. 노란 박스 코너에서는 백신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왜 백신 접종을 하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앞으로 어떤 백신이 개발될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가 관심을 둔 환경에 관한 내용도 살펴본다. 앞서 나왔던 GMO 식품과도 관련이 있는 내용이다.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편의를 위해 개발된 물질들이 환경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오히려 낮출 수 있다는 이야기를 딸과 함께 나누어 보았다.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학교나 다양한 체험들을 통해 나눠 왔던 거라 아이가 더욱 흥미를 보이는 것 같다.
이 그림 역시 학교 행사에서 과학독서감상화 대회에 제출했던 본인의 그림과 닮아 있다며 반가워한다. 이 책의 특징 중 또 하나, 각 주제에 관련된 영화가 소개되어 있다. 한번쯤 찾아서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미래과학 이야기>는 백신과 식품, 복제 등을 다룬 생명과학/ 로본, 플라스마, 우주 등을 다룬 기술과학 / 전자 종이, 스마트 더스트 등을 다룬 정보과학 / 지구온난화, 인공 강우, 독도 해저의 에너지원인 메탄 하이드레이트 등의 환경.에너지과학 / 이렇게 4분야에 걸친 미래 과학을 탐구하게 구성되어 있다. 가상의 뉴스이지만 현실에서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지는 생생한 뉴스와 사진, 친절한 용어 설명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높여 준다.
인간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든 과학 기술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또다시 바뀌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지 생각해 보고 그때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게 될지 상상해 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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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 - 상상만 하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시대
사람 대신 로봇이 수술을 하고
3학년때는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좀 많이 부담을 안 가지면서 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생명 과학, 기술 과학, 정보 과학, 환경/에너지 과학
한살 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이 조금씩 나빠지는 것 같아요. 아주 서서히요.
형제 자매가 병이 걸렸을때 그 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낳는 맞춤형 아기.
내용 끝에는 아래처럼 정리된 내용이 나오는데요.
어렵지만 독후감도 작성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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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예전에 이 시리즈를 처음 접했을때는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이가 적정연령이 되니 이 책도 볼 수 있는 시기가 오더라구요. 요즘이 딱 그에 맞는 시기인것 같아요. 오늘도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이동할때 본다고 이 책을 챙겨나오더라구요.
「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초등 중학년이상이 아주 재미있게 볼만한 주제들로 가득차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까지 출간된 34권 중에서 몇 권만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 그런지 흥미롭기도 하고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아이가 관심이 많은 미래 과학 분야에 대한 책을 골랐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상상이나 꿈에서 가능하던 대부분의 일들이 현실이 될만큼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내가 꿈꾸는 미래는 어떤것인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겠죠?
< 재미있는 미래과학 이야기>에서는 우리의 미래를 4가지 분야로 나누어 알려주는데요. 이 4가지 이야기가 연속하여 연계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순서대로 읽지않아도, 내가 원하는 분야부터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과학 각 분야의 미래를 탐험하면서 과학에 대한 지식도 얻고, 과학자를 향한 꿈도 키워나갈 수 있으니까요.
각 주제별로 미래 사회에서 본 가상 뉴스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데요. 예전에 이런 뉴스를 접했다면 말도 안돼라고 했을지 모르지만, 이젠 몇 년 뒤면 이런 뉴스를 만날 수 있을까 기대하게 되네요. 미래뉴스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와 개발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 좀 더 현실감있게 다가옵니다.
관련된 영화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어려운 과학용어도 쉽게 만날 수 있답니다.
미래에 지금보다 편리한 사회를 지향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이면에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와 자연을 모른척 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양날의 검처럼 미래사회의 빛과 그림자를 고루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적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미래 과학 이야기를 주제로 담았다고 하니 마냥 편한 것만이 능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미래를 좀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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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학습, 시사상식, 논술대비까지 해결하는 초등학교 통합교과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 인간과 지구의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 기술을 생생한 사진과 최신 뉴스로 만나요!
아무래도 미래과학이라고 하면 미래에 발전된 과학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우리는 늘 미래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가집니다. 아이가 과학상상화를 그린 후부터 과학이 발전한 미래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 <재미있는 미래 과학이야기>를 추천해주었습니다. 일단 책의 구성부터 시작해 참 만족스러운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큰 아이가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여서 이 시리즈는 좋아하고 잘 보는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지금으로부터 20년이 흐른 뒤의 미래뉴스와 합께 미래과학 지식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일단 구성부터가 무척 새롭고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가 많은 흥미를 보였던 것 같았습니다. 또 미래에 생길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하게 합니다. 각 주제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자세히 설명했고 문장이 무척 간결하여서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흔히 미래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불필요한 내용들은 모두 빼고 설명하였기 때문에 읽기에 무척 좋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자세합니다. 현재의 연구와 개발 내용까지 모두 담은 최신 시사 상식이 들어있습니다. 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부분에는 과학적인 호기심을 끌어올리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 때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또 이 책은 생명과학, 기술과학, 정보과학, 환경 에너지 과학등의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있어서 첨단기술의 혜택과 숨은 문제를 균형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들이 하나 같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입니다. 인공 자궁, 노화 방지, 스카이 카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또 그 책과 관련된 내용을 더 깊히 살펴보게 하거나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소개하여서 그 주제에 더 깊게 들어가게 하는 책입니다. 중간중간에 사건으로 보는 미래 과학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이런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어떠한 사건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아이의 과학 지식을 쑥쑥 키워주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