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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말에 발간되는 미래전망서 중에서 단연 눈에 띈다. 독보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이번 <유엔미래보고서2040>중에서 '한국에서 추락하는 7가지' 부분은 신기술 개발로 인해 변하게 되는 산업 가운데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산업들을 중점으로 다루었다.반드시 대안을 준비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시선에서 살펴본 점이 인상적이다. <유엔미래보고서 2040> 추천할만 하다. |
![]() 교보문고 유엔미래보고서 2040 입니다.
도전하는 미래가 살아남는다 라는 소제목이 붙어온 이녀석...
읽어가며 정말 미래에 여기나온 발생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였네요.
![]() ![]() 책 서두에 앞으로 2040년까지 일어날법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답니다.
요부분만 읽어도 한권의 내용을 알수있답니다.
내용을 조금 적어볼게요.
2014년 화성에 무인우주선이 착륙하고 인도가 첫 화성비행을 시작...
2015년 달 관광객 탄생....
2016년 중국이 미국 경제를 능가...
2020년 줄기세포로 성장시킨 장기로 장기교체...
실현된 시기의 오차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있을법한 일들이죠?!
![]() 본 내용은 앞에 예측했던 일들이 일어나게될 배경과 현재 등에 관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꼭 미래학자가 아니여도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한번쯤 읽어볼만한 이야기인해요.
저처럼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면 더더욱이나 아이들 미래를 상상하고 준비시키기 위해서라도
앞의 요악부분만 읽어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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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이건 누구나 아는 기본적인 통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를 알기 못하고 대처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하지만 우리가 미래를 상당한 성공 확률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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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40 GOOD!이에요. 2020, 2030 시리즈 모두 보았는데 향후 미래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많이 배우고 느끼는 것 같아요. 모두들 꼭 보셨으면 하는 책입니다. ^^ 구매해서 보시면 후회없을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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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40]
올 초에 김난도 교수의 트랜드코리아2014를 읽고 나서 오랜만에 접하는 듯 하다. 유엔미래보고서 2040 책이 도착하고 바로 포장을 뜯어서 쭉~ 훝어 보았다. 이미 익숙한 제목과 단어들도 눈에 보이기도 하고,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도 많았다.
이 책의 구성은 미래예측 연대표를 시작으로 파트1~파트8을 통해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제목만 보아도 다 흥미롭긴 하지만,
그 다음으로는 <파트7. 2020 한국에서 추락하는 7가지>를 읽었다. (나외에 많은 사람들이 해당 강의들을 접했을 것이다.)
그리고.. <파트5. 현실이 되는 SF영화>. 놓쳤던 부분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파트였다. 모르는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온 파트인듯// 여담으로 갑자기 지난주에 보았던 트랜센던트 영화가 생각난다.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SF!!!!!) 대학생 때 인공지능 수업을 들으면서 인간의 신경계(뉴런)와 결부시키는 컴퓨터 시스템의 구조, 융합 기술에 대해 배웠었는데.. 어려웠지만 재미가 있었었다. 이 영화는 그 때의 기억들과 함께.. 왠지모를 설렘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과 함께 항상 따라오는 영원한 숙제인 윤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요즘 개봉하여 상영중이니 강추해본다!!!! 내가 완전 좋아라 하는 조디뎁님이 출연하기도 하니까..!
그 다음으로는 <파트4. 세계 권력의 이동>을 펼쳤다. 교육의 확대 등 그 외 좀 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다.
그 후, <파트2. 2030년 사라지는 10가지>,
이 책을 통해서 알고 있던 것은 한번 더 상기시키고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이 책은 짧게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금새 속도가 붙어 읽게 해준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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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인터넷 강의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는 없어지게 될 이익집단들. 꿈꾸던 세상에 대한 '희망'을 느끼게해주는 내용들과 더불어 우려와 준비를 언급하는 내용도 많이 보이기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발전된 기술들을 이용하여, 익숙해지는 기간과 과정없이 빠르게 많은 지식을 머리에 삽입할 수 있는 세상을 바래봅니다.
사라져가는 것들과 새로이 만나게 될 것들... 3D 프린터가 미래의 큰 부분을 좌우하게 될 듯 여겨지는군요. 3D......
'우리나라 저출산의 가장 큰 이유는 주택과 교육비용이며, 다음은 취업의 어려움 때문이다. 청년 세대 고용 불안과 비정규직 등 노동 불안이 최근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다..... 저임금계층은 25.1%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고, 임금 불평등(상위 10% 임금 격차)은 5배로 멕시코 다음으로 심하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고용이 가장 불안정한, 초단기근속 국가다. 근속년수 평균값은 5.5년이고 중위값은 2.4년으로 OECD 국가중 가장 짧다...... 자살은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고 있고, 10대와 20대에서는 사망원인 1위다....... 앞서 우리나라가 출산율 세계 최저 국가임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해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최고다....' '아프리카 노예무역이 정점을 찍었던 시기보다 더 많은 노예가 현대에 존재한다. 1,200만~2,7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사람들이 노예 상태로 살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아시아 지역에 있다. 국제노동기구는 전 세계에 2,090만 명의 인신매매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유엔 인구기금 United Nations Fund for Population Activities : UNFPA은 매년 400만 명이 인신매매되고 있다고 추정하며, 유엔 마약범죄사무소는 이 중 79%가 성적 착취를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세계의 의사결정에 윤리성을 더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만들어야 한다. 아이의 가치관을 세우는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고, 합법적인 기관에 대한 존중을 장려해야 한다. 또 사회적으로 영향을 주는 역할모델을 지원하고, 계몽된 세계를 만들기 위해 효과적인 교육전략을 만들며 사람들이 스스로 가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모습입니다. 미래에는, 교수직을 10년 이상 계속했던 사람들만이 고등학교 교사를 할 수 있고, 고등학교 교사를 5년 이상 해낸 사람들만이 중등학교 교사를 할 수 있도록하고, 중등학교 교사를 5년 이상 해낸 사람들만이 초등학교 교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길 바래봅니다. 비단, 일부 교사들만의 문제는 아닐 듯 싶습니다. 인간과 사회를 모르고, 존중을 모르는 존재들이 아이들을 망치는 상황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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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서의 교과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매년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를 구매하는 독자로서 이번에 출간된 <유엔미래보고서 2040>은 가까운 미래의 현실적인 문제들 다루었다는 점에서 더 흥미로웠다. 2014년 부터 2060년까지 미래연대표는 미래의 흐름을 짚어주는 동시에 개인과 기업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국가의 미래 준비에 도움을 줄 것이다. 2029년에는 인간과 동일한 인공지능을 가진 안드로이드가 등장하고, 소매점의 자동화도 직원의 대부분이 사라지며, 은이 고갈되고, 개인형 맞춤 광고의 시대가 열린다는 등의 예측이 흥미로웠다. 온라인 강좌의 보편화로 대학교의 절반 이상이 문을 닫게 된다는 예측은 학구열이 어느 국가보다도 높은 대한민국에서도 과연 예측한 대로 진행 될까 하는 궁금증도 일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것은 SF영화와 미래기술 예측에 관한 부분이었다. 순간이동, 우주인의 출현, 텔레파시(영화 <엑스맨>이 대표적이다), 기계의 인간화(영화 <매트릭스>) 등 영화에 등장하는 상상초월의 장면이 미래에는 현실화되고, 상용화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는 장기예측서 다운 방대한 스케일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다각도의 미래예측이 가능하다.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내년에는 어떤 예측을 가지고 다시 등장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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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마다의 관심분야가 있을 것이다. 사람은 슈퍼컴퓨터가 아니기에 그 외 분야에는 생각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나의 경우나 내 주변인들을 봐도, 직업상 대하는 사람들을 봐도 그렇다는 의견에 한 표씩을 던지고 있으니... 여기까지 생각 해보고는 헛웃음이 나온다. '그래, 네 관심분야는 뭐냐?'라고 물으니 '.......;;;;;;'
줄여보자면 처음부터 이 책을 염두해두고 구입한 것은 아니다 이말이다.(진작에 줄일걸;;;) 집에서 누워서 잠깐 본 TV에서 생소한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말을 듣고 있다보니 관심이 가고 잠깐 봤지만 이름을 전혀 기억 못하는 내가 며칠이 지나도 생각나는 그 이름을 기억하며 서점에 갔던 것이다. 물론 검색하고 갔으면 좋았으련만 안타깝게도 책을 찾지 못하고 돌아서는 나에게 딱 걸린? 책이 유엔미래보고서였다. 다행?이도 책 속에서 토머스프레이의 이야기도 여러번 나온다고 했더니 토머스 프레이가 소장으로 있는 다빈치연구소의 한국대표가 저자인 박영숙씨란다. 토마스 프레이의 책 '미래와의 대화'를 구입하지 못했지만, 아쉬움을 달랠 수는 있었다. 이미 유엔보고서 2045가 신간으로 나와서 같이 판매하고 있었지만, 목차상으로 더 관심있던 2040을 들고 왔다.
앞서 말했듯이 미래학에 어두워도 너무 어두운 사람이 나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읽는 내내 많은 놀람과 그동안 몰라도 너무 모른 나를 질책하듯이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들을 자연스럽게 엮어서 알려준다. 뒤돌아보면 스마트 폰만 보아도 엄청난 일인데도 아무런지도 않게 쓰고 있지 않은가!!! 줄자 어플, 식단과 다이어트까지 짜주는 어플, 후레쉬 어플, 나침반어플, 실시간 택시위치 알려주는 어플등 예전이었다면 다 들고 다닐수도 없는 기능등이 손가락 하나에 움직이고 있는 게 이제 더는 신기하지 않게 되었다. 알약 한개로 70년을 버틸 수 있고, 자가치료와 예방치료를 해주고, 에너지 소비가 없는 건물등 이제는 공상과학 영화를 보고는 멀지 않은 미래라고 여길 정도로 과학은 발전하고 있다. 책 내용중 관심있는 것들은 상당히 많지만 몇 가지만 뽑아보자면 첫째는 일부 나라에서는 완벽하진 않지만 사용하고 있다는 홀로그램. 물론 만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사망한 사람들이 홀로그램으로 재현되서 사망한 사람들도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바꿀 것도 같다. 쓰임새가 무궁무진 해서 기대와 동시에 대인관계를 대면해서 만드는 빈도는 상당히 줄어들 것이므로 염려가 되기도 한다. 다음, 나이가 나이인만큼 치매에 대한 치료제, 유전자치료. 인생의 후반기를 즐겁게 보내지 못하는 것은 삶이 너무 야박하다고 생각한다. 행복까지는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면서 떠나게 되지만, 정작 자신만 모르는 치매의 치료제는 꼭 나와야 한다. 다음, 토머스프레이가 강연서 이야기한 3D프린터. 이미 중국은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주택을 지었다는 기사도 보았다. 다음,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세계. 이미 탄소배출권제도가 생겨서 많은 부분을 중국을 비롯한 세계가 보유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생태계에서도 많은 종의 동식물들이 사라지고 있고, 그것은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돌아올 것이니.... 나처럼 공상과학이 그냥 영화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환경문제와 생명연장, 식량문제등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정보가 담긴 책이다. =======================================================================================================================
(책 속에서) 익명성과 기다림이 사라진다 개인을 잘 아는 '지능형 클라우드'는 끊임없이 개개인의 프로필을 바꿔주고 위치를 알려준다. 3D 프린터는 우리가 원하는 물건을 즉시 프린트해준다. 그런데 무엇을 기다릴 필요가 있겠는가? -83 (..)미래에는 재료와 디자인만을 사고파는 시대가 될 수 도 있다 -90
선진국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로 제3국이 입는 기후재앙의 피해는 선진국에 대한 제3국의 빚보다 높은 1조 8,000억 달러라고 한다. -122 과학자들이 우주에 태양 커튼을 만들어 지구로 오는 태양열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그 밖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철 성분을 바다에 뿌리는 기술 등 온실가스를 줄이려는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 -123
영화를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기술 4가지 첫째, 빅데이터 둘째,3D프린터와 로봇산업 셋째, 유전자변형 작물, 정밀농업,관개기술,태양에너지,첨단 바이오연료 및 석유와 천연가스 추출 네번째, 의료보건기술,평균수명연장. -186~188
2030년 화석연료가 사라진다 델라웨어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가 현재의 전기 가격에 생산이 되는 해가 2030년으로, 지구촌 전기의 99%가 신재생 에너지로 바뀔 것이라고 분석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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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2040 유엔의 미래 보고서 중국의 미래와 인도의 미래, 최신 기술의 발달. 하지만 어째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보는 듯한 두리뭉실한 서술 큰 기대를 가지고 본다면 어쩔 수 없이 느끼게 되는 허무함. 미래 기술에 대한 상세한 안내나 도표, 그림 등도 있었다면 좋겠지만. 구글링을 통해 본 책에 나왔던 내용들을 검색해 보아도 보이지 않는데. 최신 기술 등을 원문 그대로 나타내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도 드는 반쪽짜리 보고서를 본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