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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을 위해 나아간다
"모두가 행복을 위해 나아간다 " 내용보기
불광출판사 [집떠나 사는 즐거움 ] 은 해인사 승가대학에 학인스님들의 출가이야기이다사람 사는 곳은 다같다 스님들도 사람이다 희노애락 삶속에서 살아가다가 어느순간 계기들로 수행자의 길로 이어져 출가를 하고 또오 그속에 다양한 사람과 사람들 간의 부디침고뇌 추억등 출가이후의 이야기들은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이고 정감이간다 .그래서 출가이야기라 하지
"모두가 행복을 위해 나아간다 " 내용보기
불광출판사 [집떠나 사는 즐거움 ] 은
해인사 승가대학에 학인스님들의 출가이야기이다

사람 사는 곳은 다같다 스님들도 사람이다
희노애락 삶속에서 살아가다가 어느순간 계기들로
수행자의 길로 이어져 출가를 하고
또오 그속에 다양한 사람과 사람들 간의 부디침
고뇌 추억등 출가이후의 이야기들은 거창한 이야기
가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이고 정감이간다 .
그래서 출가이야기라 하지만 어쩌면 모두의이야기일지
도모르겠다는 마음이 든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마음은 누구나 같다

나는 이 책을 행복을 삶의 향해를 떠나는 모든사람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다

1부 어쩌다보니 스님 되었습니다
학인 스님들의 출가전후의 이야기속엔
삶의 흐름속 고민 그리고 한시대에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 있었다

2부아옹다옹 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해인사 승가대학의 생활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속세의습관을 벗어가는 과정은 인간미 넘치고
여기도 사람 살아가는 곳이구나 좌충우돌 스님네 이야기들이 낯설지가 않다

3부 꼭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값진 깨달음의 말들 진심어린 참마음들이 담겨있다
마음에 꼭꼭 새기고 싶은 진솔한 조언에 절로 눈물이난다

책에 학인스님들의 마음과 부처님의 조언이 어울려져있다 귀요운 그림들은 한층더 책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있다

나도 한때 출가의사가 있었다
2019년말에 큰일로 이괴로움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로써일어나 부처님 법을 따라 행복을 찾겠다 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나는 두차례에 기회에서 뜻하지 않은 반대로 출가의 길이 아닌 다른길을 선택했지만 아직 내마음에는 출가에 대한 막연한 마음들이 남아 있었기에 [집떠나 사는 즐거움]의 학인스님들이 이야기들이 진심으로
와닿았다. 나도 그랬는데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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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p*******5 202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 떠나 사는 즐거움
"집 떠나 사는 즐거움"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한 이들은 출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글에 나오는 스님들은 다들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출가에 얽힌 이야기가 저마다 다르다. 출가를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모든 것을 해소할 수는 없지만 얻어가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분들은 어느 스님이신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게 읽는 하나의 방법
"집 떠나 사는 즐거움"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한 이들은 출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글에 나오는 스님들은 다들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출가에 얽힌 이야기가 저마다 다르다.
출가를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모든 것을 해소할 수는 없지만 얻어가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졌던 분들은 어느 스님이신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게 읽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출가란 집을 떠나 산다는 것이다. 그 결심이 결코 가볍지가 않다.
집을 떠나 사는 것이 즐겁다면 출가 전의 삶을 그리워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출가했을 때 포기해야 할 것들을 포기하지 못해 출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왕 공부하는 거 도중에 어떻게 되든 출가해서 제대로 해보고 결정하자!'라고 생각하고 부딪혀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출가하고 싶어서 그날만을 학수고대하고 출가한 이후부터 일체 후회하지 않으며 그 생활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깊은 고뇌 후에 무거운 발걸음과 두려움을 마주하며, 힘겹게 현실을 마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러가지 감정이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며 각자의 사정이 어떻든지 각 스님들의 그날의 결심, 스님이 되기로 한 그 결정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감히 안다고 말할 수 없다.

누군가는 생각만 맴도는 그러한 결정을 선뜻 실행으로 옮기신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경외를 표한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주제가 달라지며 경전의 말씀을 인용하는 스님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 이야기들도 참 좋다.
부처님의 경전과 스님의 이야기가 합쳐진 이야기도 볼만하다.
그 경전 속에 스님의 철학과 삶의 방식이 엿보이는 것 같아서 좋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그들의 가족이 행복하시기를.
그들의 친구가 행복하시기를.
그들이 알거나 알지 못하거나 스치는 모든 인연이 행복하시기를.
그 행복이 다시 돌아와 행복하시기를.

u*****7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