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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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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북로드   사랑받지 못한 여자 처음 만난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그로 하여 나는 바로 넬레 노이하우스의 열혈팬이자, 열혈 독자가 되어 버렸다. 바로 【너무 친한 친구들】을 빌려 읽었고, 【바람을 뿌리는 자】를 아무 주저없이 사 읽었고, 그저 넬레 노이하우스의 이름만 보고 바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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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북로드

 

사랑받지 못한 여자

처음 만난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가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그로 하여 나는 바로 넬레 노이하우스의 열혈팬이자, 열혈 독자가 되어 버렸다. 바로 【너무 친한 친구들】을 빌려 읽었고, 【바람을 뿌리는 자】를 아무 주저없이 사 읽었고, 그저 넬레 노이하우스의 이름만 보고 바로, 【사랑받지 못한 여자】를 샀으니까~ 그리고 단숨에 후루룩~ 물론 주변 환경이 나를 이 소설에 폭 빠지게 내버려 두지는 않았다. 딸아이 생일 파티에, 수험생 모드로 돌입한 남편, 시험 기간이 닥친 아이들 뒷바라지로 힘겹게 다 읽었다.

시기적으로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이전에 이 책, 【사랑받지 못한 여자】가 먼저 쓰여진 듯 한데, 우리에게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먼저 발간된 모양이다. 보덴슈타인의 첫사랑이라고 하는 잉카 한젠과 그녀의 딸, 토르디스가 다른 책들에서도 등장한 것 같다.

피아 키르히호프가 복직해서 올리버 폰 보덴슈타인 강력반장과 한 팀이 되어 처음 맡는 사건. 하르덴바흐 부장검사의 자살에 이어, 자살로 위장된 이자벨 케르스트너의 사체가 발견된다. 처음에는 이 두 사건이 아무런 연관성이 없어보이는데, 점차 수사가 진행되면서 하르덴바흐 부장검사의 자살과 이자벨 케르스트너의 살인 사건이 직접 연관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거대한 기업의 음모와 크나큰 범죄가 하나씩 베일을 벗게 된다.

 

너무 친한 친구들
 지난 여름 넬레 노이하우스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고, 넬레 노이하우스의 다른 책들을 찾았다. 도서관에 예약해 놓고, 근 한달을 기다린 듯^^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도 그랬지만, 역시 독일 소설은 등장인물의 이름 익히기가 더 어렵지만, 흥미진진하다.
끝까지 범인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인물이 두 건의 살인과 방화, 상해, 납치까지 다 들어맞는 상황이 벌어진다.
시간을 내어 읽어 보시라~

깊은 상처

넬레 노이하우스 시리즈에 매료되어 깊은 상처를 질러버렸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출간 순서와 이야기의 순서는 좀 맞지 않아서, 이야기 순서대로 일단 다시 나열해 본다. 올리버 폰 보덴슈치안과 피아 키르히호프가 함께 활약하는 독일 수사물이다.

이 이야기에서는 다비드 요수아 골드베스크, 헤르만 슈나이더, 아니타 프링스라는 노인들이 차례로 죽임을 당한다. 마치 나치를 처형한 방법으로 무릎을 꿇은채 이마에 총격을 받아 살해되고, 그 살해 현장에 '16145'라는 숫자가 기록된다. 홀로코스트를 견디어 낸 유대인인 줄 알았는데, 사건을 파헤치면서 이들이 나치의 혈액형 문신을 기록한 나치 전범인 것이 밝혀지고 이들과 함께 베라 칼덴제라는 유명인사까지 연루되면서 사건이 진행된다.

살해된 사람들이 모두 명망높은 재벌 집안인 칼텐제 가문과 연관을 갖고 있으며 칼텐제 가의 베라 칼텐제와 친분이 있고, 칼텐제 집안의 사업체인 KMF의 지분을 소유한 사람들이어서 처음에는 돈을 둘러싼 살해사건일 아닐까 하는 쪽으로 몰고 갔으나, 마지막에 이르러 60년 전에 나치와 유태인, 사랑과 증오를 둘러싼 살해사건을 전재로 한 복수극임이 드러나게 된다. 홀로코스트와 나치, 독일 근대사를 토대로 한 대장정이 시작되는데…….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넬레 노이하우스 시리즈에 매료되어 깊은 상처를 질러버렸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출간 순서와 이야기의 순서는 좀 맞지 않아서, 이야기 순서대로 일단 다시 나열해 본다. 올리버 폰 보덴슈치안과 피아 키르히호프가 함께 활약하는 독일 수사물이다.

 

바람을 뿌리는 자

이미 읽은 <백설공주에게 죽음을>과 <너무 친한 친구들>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초반부터 혼전을 거듭한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글에서는 끝까지 진범을 예측할 수 없도록, 정보를 조금씩 조금씩 풀어 놓는다. 애매한 상황설명,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기법으로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초반부터 마르크의 아버지 이름을 드러내지 않아서, 조금 수상쩍었는데, 마르크 아버지가 타이센이고, 마르크가 첫 사건부터 열쇠를 쥐고 있을줄이야~

책을 다 덮은 후에도 아니카의 정체를 확실하게 알 수가 없다. 아니카가 오설리번과 베니타을 살해한 것인지, 이 또한 아이젠후트 교수의 음모인지 모르겠다. 보덴슈타인도 그 진상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다음 작품을 위해 그렇게 처리한 것일까?

'타우누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2011년 많은 독자들이 읽은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뒷이야기를 그린 넬레 노이하우스의 장편소설. <바람을 뿌리는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풍력에너지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작가는 전작에 이어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누비는 매력적인 두 형사와 함께 아름답고도 추악한 인간의 양면성을 파헤친다.

사악한 늑대

매번 책을 사는 건 자제해야지 하면서도 표지를 보는 순간 [구매하기]를 클릭하고 있는 두뽀사리~

그러나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의 출간 순서와 이야기의 순서는 좀 맞지 않아서, 이야기 순서대로 일단 다시 나열해 본다. 올리버 폰 보덴슈치안과 피아 키르히호프가 함께 활약하는 독일 수사물이다.

i***2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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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 넬레 노이하우스,북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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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 넬레 노이하우스책소개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아홉 번째 작품"작년에 그녀는 오지 않았다, 아마 오늘도 오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내가 직접 나서기로 했다1"슈피겔 베스트셀러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1천만 부 이상 판매 돌파,전 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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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 넬레 노이하우스


책소개 
독일을 넘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아홉 번째 작품

"작년에 그녀는 오지 않았다, 아마 오늘도 오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직접 나서기로 했다1"

슈피겔 베스트셀러1위,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여 개국 출간, 1천만 부 이상 판매 돌파,
전 세계를 매혹시킨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의 명품 스릴러!

독일소설.
내가 별로 접해보지 못했던 국가의 스릴러 소설이다.
검색해보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라는 소설이 우리나라에서 꽤 알려진 듯 하다.
조금은 두껍고, 등장인물이 많은 탓에 초반에는 책장넘김에 조금은 힘들었다.
아~~~. 낯선곳의 향기여~~~.게다가 시간적으로 교차되는 탓에 약간의 헷갈림도 느껴보고.
머리에서 헷갈리는 등장인물들의 이름.
게다가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이다보니 앞에 무슨 내용이 있었는지 궁금하고, 답답하고.

그러나.1권의 종반을 지나면서는 오히려 책을 놓기가 힘들었다.(쫌 늦게 시작된듯한 느낌).
여기까지 오기에는 넘겼던 곳을 찾아서 다시 읽어보고,"아 그랬던 거구나"
쪼~~~금 힘들었다. (머리가 굳은건가? ㅎㅎ)
책을 읽으면 그 장면장면을 머리속으로 상상하고, 영화처럼 이미지를 동영상화 하지 않나?
이미지의 구도가 대충 정립되고나니 주인공의 심리와,주변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따로따로였던것 같은 사건들이 하나로 엮이기도 하고.
당연히 책은 술술 넘어가며 긴장감과,주인공을 걱정을 하게된다.
"어쩌려고.","안돼"."잉?"."모야~".
나도 모르게 터져나오는 혼잣말에 옆방의 딸램이 방문을 열고 나온게 몇번이던지.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었죠. 혼자 영화볼때도 그런일이 없었으니까요.

1권 중반까지의 느림과,헷갈림을 견디고 나면, 어마어마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조금은 어려웠던.
그러나 재미있는 책 입니다.






a****2 2019.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