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실적으로 청소년이 겪을 만한 문제들을 다루어서 청소년이 읽기에 좋아보였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한다. 그런 아픔을 겪게 되는 주인공들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책 제목에도 있는 49라는 숫자의 의미가 궁금했는데 그것도 명확하게 풀리지 않아서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다. 열린결말이였는데 희망적인 분위기로 끝나서 좋았다. |
| 처음에 일어날 때 주인공이 혼잣말을 하면서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 때가 하필 시험을 치는 중이어서 0점을 받았는데, 전교 1등이었던 애가 컨닝을 도와줬다고 오해를 받아서 같이 0점을 받고.. 학교 폭력 일어나고.. 막 그런 이야기인데 저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약간 술술 읽히는 그런 종류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