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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주요 내용
가. 돈을 제대로 모아라.
일단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아니, 번 것 보다 적게 쓰고 잉여자금이 남아야 한다. 그래야 투자를 할 수 있다. 저자는 레버리지를 강조하지만 어디까지나 본인 자산 대비 투자비율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자산을 구축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돈을 벌고, 모아야 한다.
나. 돈을 눈덩이처럼 굴려야 한다.
앞에서 모은 자산을 굴려야 한다. 현금을 그냥 통장에 넣어둔다면 자본주의의 인플레이션에 의해 결과적으로 0에 수렴하게 된다. 현금을, 가치가 떨어지지 않고 상승하는 자산으로 바꾸어 놓아야 한다. 그리고 레버리지와 복리를 활용하여 굴려야 한다. 이 과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왜냐? 돈은 구매력, 자산은 구매력을 담아두는 배터리이고, 자산만이 구매력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 돈의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
자산 평가액이 줄어들면 그에 따라 부채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부채를 줄여야 한다. 잉여자금이 없다면 자산을 일부 팔아서라도 부채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할 것. 강한 멘탈이 필요한 부분이다.
라. 돈을 나누어 보관해야 한다.
초단기&단기 구매력, 중기구매력, 장기&잉여 구매력에 맞게 자본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이것을 돈의 레이블링(labelling)이라고 한다.
작가는 초단기 구매력(3달이내사용가능) 1천만원, 단기 구매력(1년이내) 4천만원, 중기 구매력(3년 이내) 1억 5천만원, 장기 구매력(10년 이내) 2억원, 잉여구매력(사용 예정 없음) 1억원으로 구매력을 여러 배터리에 나누어 담으라고 안내하고 있다.
마. 돈이 생기면 그냥 사라.
더 좋은 자산을 사기 위한 경우가 아니라면 팔지 말고, 돈이 생기면 일단 자산으로 전환시켜라. 즉 돈생걍사~!
바. 멘털이 전부다.
평단가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수익률에 집착하지 말자.
목표를 세우고 경제적 자유를 왜 이루려고 하는지 항상 되새김질하자.
4. 나의 생각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로웠고, 한 번 읽고, 한 번 토론한 후 1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하게 책의 내용이 떠오르고, 가슴 속에 뜨거움이 꿈틀거린다. 그만큼 지금의 내가 하고 있는 많은 고민거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나에게 부동산은 당장은 현금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고, 월급은 이미 가정을 위해 다 사용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는 정기적인 매월의 추가 수입이 절실하다. 그래야 희망의 싹이 난다. 그래서 지금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현금을 추가로 버는 것이다. 그래야 투자 자금에 여유가 생긴다.
이 책은 나와 같은 과정에 있는 사람이라면, 현금확보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면서, 자금이 확보되면 바로바로 이 책의 내용을 적용하여 소액부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에 힌트를 얻게 해 준다.
또한, 이미 굴리지 못한 여유 자금이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바로 적용해 볼 것들로 가득찬 책이다.
한편, 이미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어느정도 구성이 되어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부채비율 확인이나 안전자산유지를 위한 방법, 그리고 추가 잉여자금의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귀찮아서', '겁나서'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재테크에 대하여 귀를 닫고 있는 사람, 즉 재테크 초보자가 읽는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 '눈이 뜨이는' 경험을 할 수도 있을 책이다.
저자의 필력이 독자를 끌어당기며, 각자 다른 재테크 상황에 처한 다양한 독자들에게 주고 있는 인사이트도 참으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내가 읽고 또 읽고, 소중한 친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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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없는 분들이 봐야 도움이 되는 책이고, 어느정도 지식을 갖추고 계신분들은 다른책을 추천드립니다. 특징은 작가가 강조하는 구매력, 현금의 가치에 관한 내용이 불필요하게 지나치게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초보자들이 볼때 첨부사진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특별한 기업분석의 방법이라던지 특별한 메리트같은것은 다른 전문가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제 돈주고 구매했고 사적인 감정없이 냉정하게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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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초보이신분들이 읽으시면 될듯한 책으로 보입니다. 저자는 처음부터 중반까지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 대출을 해서 자산을 사는게 은행에 넣어두는 것보다 이득이라는 논리를 펼치나,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재시점과는 맞지 않습니다. 물론 저자도 열심히 재테크 공부를 하셧고 때를 잘 맞으신거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시면 대출이 만능이라고 착각할지도 모릅니다. 대출은 언제나 만능이 아닙니다. 후반부로 가면서 저자의 주장하는 의도가 보이나, 딱 거기까지. 어쨋든 재테크 초보분들이 해당책을 사서 보면되나 대출은 만능이 아닙니다. |
| 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잃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또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 투자를 할지 생각해보면서 두번 세번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처리형님의 책을 통하여 많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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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레버리지에 대한 설명, 자산별 특성에 대한 설명이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면서도 양날의 검이 될 수 있겠다 느꼈습니다. 부채와 레버리지가 투자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것과, 위험성 또한 증가하여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것,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심리적으로 부담이 크다면 아주 작은 규모로 천천히 접근해야 폭락장이 와서 자산가격이 심하게 싸졌을 때 사모을 수 있다는 것까지 두루 설명해주어 도움이 됐습니다. 인플레이션의 과정과 여전히 존재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의 계급사회에서의 영향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에 대해 초보와 어느정도 알고 있다 하신 분들에게 모두 추천합니다 |
| 『돈의 규칙』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돈에 대한 태도와 사고방식을 근본부터 점검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소비와 투자, 자산관리의 원칙을 구체적인 경험과 함께 풀어줘서 훨씬 설득력 있었고,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의 기본기를 다시 세우는 데 도움이 됐어요. 돈을 다루는 게 부끄럽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사회 초년생이나 자산 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분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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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의 규칙 : 돈을 제대로 모아라 증폭의 규칙 : 돈을 눈덩이처럼 굴려라 관리의 규칙 : 돈의 위험을 관리하라 분류의 규칙 : 돈을 나누어 보관하라 전환의 규칙 : 돈이 생기면 그냥 사라 자산을 모아야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를 더 부자로만들어주는... |
| 돈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구매력입니다. 돈이란 필요한 때에 필요한 것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게 해주는 존재입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이러한 돈의 본질을 이해하고,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돈의 규칙을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
| 돈의 규칙이라는 책은 민처리형이 느끼고 알아낸 돈에 대한 규칙성과 우리가 가져야 하는 마인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결하지만 본질을 파고드는 어법으로 사람을 설득하고 저도 설득 당하여 도서관에서 읽어보고는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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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규칙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으로는 돈을 잘 버는 방법에 대해 알수없었습니다. 현 교육 시트템은 피라미드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들만 잘먹고 잘살아야 하니까 돈버는 법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배운 인식으로는 돈에 대해 말하는 것을 불편하게 여기게 하고 빚을 안좋게 생각했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대출의 힘을 빌려서 투자를 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갖고있던 돈에대한 인식이 변화되는거 같았습니다. 돈에대해 관심을 갖고 투자자의 마인드를 갖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