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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아오노가 강아지같아서 귀여웠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유리가 다칠 것 같으니까 위협을 하는 검은 아오노입니다. 하지만 유리와 게약을 하고나서는 강아지 같은 모습을 보여서 귀엽네요. 문제는 꼬맹이들 눈에 검은아오노와 아오노가 다르게 보인다는 점인데 왜 다르게 보이는가? 하는 점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아오노와 히토로의 과거사가 너무 닮아서 이번 전개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6권 리뷰입니다. 아오오노군의 정체가 뭔지 점점 궁금해지는 6권이었습니다 아오노군은 어쩌다 죽게 되었고 또 왜 유리 앞에 나타난 것일까요? 궁금한 점이 많아서 멈출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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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만 보고 뭐 이런 저질스러운 제목이 다 있나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로맨스 만화 맞네요 로맨스 스릴러를 좋아해서 그런지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돼요 표정이 딱딱하고 소름돋는 대사 장면도 많아 정신적으로 무섭네요 그래도 스토리가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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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6권 글/그림 : 시이나 우미 출판사 : 대원씨아이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6권입니다. 네목님 에피소드가 점차 클라이막스로 치닿고 있는데요~ 궁금했던 부분이 많이 풀려서 흥미진진했네요. 다음 권이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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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네목님의 저주로 아이들이 폭포로 도망가게 됩니다 유리는 검은 아오노군에게 눈을 빼앗겨 빨게지게 되고 산에서 미아가 됩니다 그때 어린이 아오노군이 똭! |
| 세심하게 그려진 감정선과 완벽한 연출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독자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각 캐릭터는 현실적이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여운이 깁니다. 작가의 섬세한 디테일은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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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깐 죽고싶어 6권 어린 아오노군 너무 귀엽다.. 내가 좋아?라니 그리고 동생 잃은 친구도 가족도 너무 가엽다 한순간의 판단으로 가족을 잃게 되다니 그리고 호리에 없었으면 진짜 이 이야기의 진도가 안나갔겠음 일당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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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목님에 관한 에피소드가 이어져요. 짧은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1권이 넘어가게 나오는 장편 에피소드였네요. 아이들 장난인 줄 알았는데 완전한 미스터리 호러예요. 네목님의 숨겨진 스토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무서워요 무섭고 불쾌한 장면들이 한가득... 이런 장르 좋아하지만 어렵네요. 아오노 군 읽으면서 계속 불쾌하다고 생각했던 성적인 함의를 담고 있는 장면은 오히려 적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무섭기만 하길... |
| 시이나 우미 작가님의 아오노 군에게 닿고 싶으니까 죽고 싶어 0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무섭네요. 러브스토리랑 호러랑 섞여있고 그림체도 볼수록 내용이랑 잘어울려요. 완결이 언제날런지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
| 진짜 매권 무섭다 흠 유이나 등장부터 이미 일본 토속신화 길잡이로 역할해 줬지만 6권에서는 구체적인 신화(용신) 나오면서 더 본격적이 됨 그냥 학생 청춘 무서운 로맨스 만화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전통적인 왕도의 길로 합해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 일단 다음권을 빨리 이어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