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0권의 표지가 아다치와 쿠로사와의 결혼식이라 감개무량합니다. 속표지에도 가족?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는 점이 무척 감동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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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0권 리뷰입니다 이야 이 책이 이렇게까지 길게 이어질지 몰랐네요 초반엔 되게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속마음 읽는 설정보다 둘의 관계 진전을 보는 재미로 읽음 둘 다 순둥순둥한 캐릭터들이라 좋습니다...마음 편하게 보는 작품 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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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 마참내!를 외쳤습니다. 표지 진짜 너무 예쁘고 감동ㅠ |
| 스포 포함 주의 바랍니다. 츠게 너무 행복하겠네요. 애인이 질투하는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진짜 발전했네요. 그리고 아다치는 갈수록 성장하는 게 장말 잘 보이는 캐릭터라서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더이상 내빼는거 없이 자신이 해야할 말을 잘 하고 잘 표현을 하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쁘게 결혼까지 하고 가까운 직장 동료에게까지 관계를 알리는 그 모든 과정이 저 역시 왜 벅차고 감동그러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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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0권 리뷰입니다 관성적으로 사고 있긴 한데 이게 이렇게 길어질 시리즌가.. 하는 의문은 늘 있네요 뭔가 잔잔하게 흘러가서 별 생각없이 보게 되는거 같아요 조연들도 많이 나오고 이야기가 확장되면서 뭔가 가족드라마 시트콤 같기도 하고 연재 플랫폼이나 연재 특수성 때문인가 싶기도 합니다만.. 암튼 드디어 대망의 결혼식..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일들 주변인들에게 관계를 알리는 일 결혼식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구요.. 이것도 완결이 아니고 계속 이어질 듯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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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0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드디어 10권에서는 공하고 수가 결혼에 성공합니다. 사실 이 둘 정도면 연애>고난>비밀 고백>결혼 승낙>결혼까지 그래도 엄청난 고생없이 결혼한 건데 재밌습니다. 원래 취향이 사건사고 터지는 걸 좋아하는데 얘들은 그냥 꽁냥거리는것만 봐도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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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 때부터 독특한 스토리에 따뜻한 캐릭터들로 무척 좋아했던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시리즈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부터 재밌어서 뒷권을 기대했었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닌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벌써 10권까지 나왔네요. 매 권을 거듭해 가면서 조금 루즈해진 부분이 있기도 했지만, 다시 재밌어져서 10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다치와 쿠로사와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
| 쿠로사와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제가 다 행복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쿠로사와도 물론이고 아다치도 너무 행복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둘이 결혼하면 너무 예쁘겠다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결혼을 해서 너무 행복합니다. 서로의 부모님에게 인사도 하고 인정도 받고 인정 받을 때 제가 다 울었어요...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네요ㅠㅠㅠ 애들의 신혼 생활도 너무 재밌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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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단행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리뷰입니다. 아니 벌써 10권이라니... 호흡이 적당하니 아주 좋네요. 처음에는 일방적인 짝사랑에서 시작되었지만 어느새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두 사람.. 약간 꼴값같긴 하지만 저도 두 사람이 일하는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였다면 분명 숨은 어둠의 동인녀가 되어서 두 사람을 가지고 망상하고 있었을것 같아욬ㅋㅋ 그런 의미에서 동료분의 등장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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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유우 작가님의 [eBook]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10권 리뷰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심심한데 왜 계속 읽고 싶어지는지 모르겠네요.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둘이 드디어 결혼식을 올립니다. 둘다 웨딩수트가 참 잘어울리네요. 회사 동료들에게도 말하고 축하받는 부분이 신기하게 느껴졌어요. 10권이지만 다음권이 없는게 아쉬울정도로 재밋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