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장인물 S급 헌터 그림자 군주 주인공인 혼자 레벨업 버프 받은 성진우, 업그레이더 노마 셀너, 그림자 군단 총군단장 벨리온, 광룡들의 왕 파멸의 군주 안타레스이다. 이쯤에서 완결과 서서히 가까워져야 하는데 내용상 아직도 먼 느낌이라....한숨..ㅠ |
|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작가님. 장성락 작가님의 열정이 녹아있는 작품!! 진짜 레전드!! <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단행본 7권 > 구매해서 소중히 읽고 또 읽고있습니다. 웹툰 연재할때도 다 소장했는데 이 작품은 진짜 단행본 안사면 안되는 인생만화입니다!! 진짜 이런 퀄리티!!! 이런 완성도!! 칭찬하다 입아프다는 작품이지요!! 추천합니다. |
|
진우가 재검사에서 S급이 나오자 정밀검사 이전 그에게 접선해 그를 헌터 협회측으로 데려오고자 했다. 이에 진우가 거절하자 처음엔 진우마저 다른 헌터들처럼 돈을 택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경멸하려다가, 진우가 거절한 이유를 듣고 말 그대로 '헌터'의 어원에 걸맞은 인물이라 여겨 오히려 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날 밤, 성진우에 대한 개인정보에 열람제한을 걸어놓는다. |
|
나 혼자만 레벨업 7권 입니다!! 웹툰으로도 이미 다 봤긴 하지만, 역시 종이로 보는 느낌은 다릅니다. 이번 권은 정말 재밌었던 개미편 마무리까지입니다. 웹툰책은 편집? 구성이 좀 이상해서 깨는 것도 있었는데, 나혼렙은 그렇지 않고 정말 너무 좋습니다.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쭉쭉 나오면 좋겠습니다. 애니메이션도 현재는 방영중일텐데, 보고 싶네요. |
|
7권을 끝으로 시즌1이 끝이났다. 최약체 헌터. 일반인돠 다름없을 정도의 성진우는 최상위 헌터가 되었다. 만화 초반에서 부터 나온 던전. 과연 던전은 신들이 만든 던전이란 시스템인가 하는 생각늘 가져보았다. 최약체 성진우가 시스템의 눈에들어 최강의 헌터가 되었다 레벨 100. 하지만 레벨 max가 아니었다. 더 올라갈 레벨이 있다라는 말이다. 7권에서 사망자까지 나와 다소 무겁게 시즌1이 완결나고 시즌 2로 넘어가더라도 조금은 무거운 부분이었다. 그리고 미국에서의 초대. 성진우를 미국으로 스카웃 제의까지 나오지만 성진우가 그대로 미국행을 택하지 않는 것을 알아도. 영원한 동맹국이라 말하며 성진우를 대려가려는 미국의 모습은 만화라도 좀. 치졸해 보였다.
|
|
이 글은 장성락(REDICE STUDIO) 글그림/추공 원저인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7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주의요망!!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 당시에는 전투 씬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고 기가 막혀서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었던...너무 가지고 싶었던 7권인데 마침 예사에서 좋은 기회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후회 안 합니다! |
|
기다리던 7권 너무너무 좋아요! 그림체도 여태 본 웹툰중에 제일 깔끔하고 멋있는것 같아요! 특히 소환수들 너무 멋있어요! 베르!베르! 지난권에서는 압살하는 빌런 케릭터였는데 먼가 인간적이고 귀여운 케릭으로 변해서 더 좋아요! 얼릉 완결났으면 좋겠습니당 ㅠㅠ 너무 기다려져요! 다음권 나올때까지 또 화이팅입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화이팅~~~~~ |
|
여왕만 잡으면 개미들을 박멸할 수 있게 된 상황 시청률은 85프로를 넘어선다 여왕은 거의 빈사 상태였고 승리는 직전에 놓인 것처럼 보였고 미국,중국,러시아,프랑스 S급 게이트를 클리어한 나라 목록에서 대한민국이 추가되기 직전이란 방송에 모두 들뜨게 된다 하지만 포효? 단발마? 아니 그것과는 다른 여왕은 부르짖음... 그러자 남은 개미들이 개미굴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방해 전파가 통하지 않는다 단 한마리의 위력적인 개미... 그 괴물은 대상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목숨은 물론 힘과 지식까지 빼앗아 버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쪽은 여왕이 당했다며 너희들의 왕이 누구냐며 묻는데... |
| 정말 우연한 기회에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 1화를 봤는데 너무 흥미진진해서 바로 소설책을 사서 읽었다. 과거 아이온을 정말 재밌게 했던 터라 책이 더 쉽게 읽혔던 것 같다. 소설을 읽고 부족했던 상상력은 웹툰이 완벽 이상으로 채워줬다. 그렇게 소설과 웹툰을 병행해서 보다가 소설 읽는 속도에 웹툰이 못 따라와서 급한대로 7권부터 구매해서 보았다. 웹툰에서 연재하던 걸 책으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했는데 편집도 정말 잘한 것 같다. 오랜만에 가슴 두근거리는 책을 만난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뒤늦게 알게 됐지만 고인이 되신 장성락 작가님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