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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복슬한,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신.님인 너구리와 여우와 야스하의 내내 여름방학 같은 즐겁고, 또 즐거운 이야기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2. 동물이 주인공인 작품은 거의 실패가 없다. 고 생각하기에 내내 흐뭇해 하며 보고 있다. 너구리와 여우, 한적한 시골의 풍경과 분위기에 취하는 것도 모자라 귀여운 하루씨, 그리고 이번화에 불려 사진 찍히는 동물들 대거 등장에 눈호강 잔뜩했다. 복슬한 귀여운 존재들에게 찍힌 야스하의 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여름 방학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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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 생활> 2권이 나왔네요. 우연히 고른 만화책인데 완전 귀엽고 힐링되는 이야기라서 좋아요. 치치부의 시골 마을에서 만난 인간과 너구리, 여우의 유쾌한 시골살이~~ 전 블랙기업 회사원 현 무직 야스하는 너구리와 여우, 모모와 이치 덕분에 상상도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는데... 여름방학 같은 이야기, 사랑스러운 그림체까지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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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2권이 발매 됐습니다. 일상이 힘들 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 책으로 대신 위로해 봅니다. 잔잔하게 큰 사건 없이 이야기가 흘러가는게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놀수 있는 친구들과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3권이 마지막 권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이런 힐링물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이라는게 아쉽지만 3권을 기대하며 기다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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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의 시골생활 2권. 앞서 따뜻한 일상 이야기그 계속 됐다고 하면 이번 권도 좋건 나쁘건 그 분위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2권까지 읽고 후속권에 대해서 정보를 조금 찾아봤더니...3권이 마지막이라고 한다. 뭔가 계속해서 볼 수 있기를 바랐던 세 사람의 어울리는 모습이 이렇게 빨리 끝난다는 말을 들으니 조금...섭섭하고 많이 아쉬울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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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보는 힐링물중에서도 손꼽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3권이 완결이라는 점인데... 완결후에 0.5나 그런걸로 연재를 조금씩하던데...어나더 스토리 같은걸로 단행본을 더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너구리와 여우와 시골생활 2 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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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일상에서 벗어나 어디론게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때가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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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엄청난 존재(!)였던 너구리와 여우, 모모와 이치. 귀여운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둘과 함께 하루하루 즐거운(?) 시골 생활 중인 야스하의 오늘은? 변함없이 할머니 집을 찾아온 소녀들. 정식으로 할머니를 소개해주고 손님 대접을 받기에 이릅니다. 때마침 점심이라 아주 푸짐한 상을 내온 할머니의 음식에 대만족하며 할머니 집의 매력에 흠뻑 빠지고 마는군요. 하이킹 하러 온 부부가 앉았던 자리를 깨끗하게 치우고 가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모. 내심 먹을 거라도 흘릴 줄 알았던 그녀는 예상 밖의 물건을 줍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으로 오해했던 것의 정체는 바로 디카. 이치가 여기저기 건드리면서 모모를 향해 셔터를 눌러 사진이 찍히게 되는데, 카메라는 영혼을 빨아들인다고 하여 두 소녀는 패닉에 빠지는데?! 그밖에도 야스하와 모모가 이치가 등산에 오르거나 시원한 계곡으로 떠나거나 여름 축제를 즐기기도 하는 등 다양한 시골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