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입문서로서 나쁘진 않으나...
"입문서로서 나쁘진 않으나..." 내용보기
기존 리뷰들의 평가가 좋길래 마음먹고 사봤는데 좀 실망이다. 한 눈에 봤을 때 책 표지가 깔끔하고 이미지들이 컬러라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 자체는 영 어정쩡한게 마음에 안든다.   블로그인지 번역서인지 수필집인지..입문서의 취지에 맞는 책 내용의 정리는 온대간데 없고 대충 저자 맘대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무슨 말을 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이질 않는다.   입문서라면 모든
"입문서로서 나쁘진 않으나..." 내용보기

기존 리뷰들의 평가가 좋길래 마음먹고 사봤는데 좀 실망이다.

한 눈에 봤을 때 책 표지가 깔끔하고 이미지들이 컬러라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 자체는 영 어정쩡한게 마음에 안든다.

 

블로그인지 번역서인지 수필집인지..입문서의 취지에 맞는 책 내용의 정리는 온대간데 없고

대충 저자 맘대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무슨 말을 하는지 직관적으로 보이질 않는다.

 

입문서라면 모든 이가 볼 때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야 하는데

인덱싱이 되어 있지 않고 주절주절 써내려가기만 하니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애를 먹는다.

예를 들면 그림과 내용이 함께 있는데, 내용을 보다보면 그림1에 대한 글인지 그림2에 대한 글인지

명시를 제대로 해 놓지 않아서 헷갈리게 써 놓는다던지 또한 이런 류의 입문서는 초보자가

아무 생각없이도 순서에 입각해서 리스트화 시켜놔야 하는데 한 문장으로 써 놓는 경우가 많으니

가독성이 엄청 떨어진다.

글의 내용도 엉성하고 내용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설정했는데 책에서는 다른 그림이 나온다.

정말이지 책 베타테스트는 하고 책을 내는지 의심스럽다.


한글 자체가 애매한 문구들이 많아 입문서에는 특히나 주관적인 언어를 자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편집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내용은 대체로 엉성하고 블로그를 읽는 기분이다.

 

저자가 여러책을 발간했는 것으로 아는데

책에 대한 정성이 들어가있지 않고 날림으로 쓴 거 같은 느낌마저 든다.

고로 3만원 주고 아까운 책이다. 반값수준.

그렇다고 이 책이 쓸모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진부한 내용구성과 깔끔하지 못한 편집으로 인해서

책의 가치가 팍팍 떨어지는 점에서는 아쉬울 따름이다.

b*******k 2014.03.1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드프레스'에 도전해 보자!
"'워드프레스'에 도전해 보자!" 내용보기
'워드프레스' 광풍이 휩쓸고 지나갔다. 어디를 가나 화두였고, 발빠른 대기업들은 앞다퉈 도입했으며, 서울시가 적용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정점에 달했다.(엄밀히 말하면, 서울시청 사이트 전체를 워드프레스로 만든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좀 잠잠해 보인다. 한 때의 트렌드에 불과한 것이었나? 아니면 이미 보편화되어 그만큼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인가? 개인적으
"'워드프레스'에 도전해 보자!" 내용보기

'워드프레스' 광풍이 휩쓸고 지나갔다. 어디를 가나 화두였고, 발빠른 대기업들은 앞다퉈 도입했으며, 서울시가 적용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정점에 달했다.(엄밀히 말하면, 서울시청 사이트 전체를 워드프레스로 만든 것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좀 잠잠해 보인다. 한 때의 트렌드에 불과한 것이었나? 아니면 이미 보편화되어 그만큼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인가? 개인적으로 전자에 무게를 뒀지만, 일단 데이터 자체는 관심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데이터 1: 전 세계에서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진 사이트 수 74,944,314개(2014.01.29 현재)

- 데이터 2: 네이버와 구글의 '워드프레스' 검색어 추이



어쨌든... 흔한 템플릿 방식의 사이트 제작 서비스와는 다르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그런 귀동냥을 근거로 사업화에 대한 고민도 했었다. 나름대로 생각한 장점은 이랬다.


- 프로그래밍 언어를 잘 몰라도 만들 수 있다.

- 판에 박은 듯한 템플릿 방식과 달리, 원하는 모양대로 만들 수 있다.

- 수많은 테마, 플러그인이 나오고 있어 확장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

- 스크린 크기에 적응하는 반응형 웹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 기업용 사이트에도 적용 가능한 수준의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그런데, 사실... 직접 만들어보지는 않았다. 핑계는 많지만 어쨌든 게을렀고, 결국은 개발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나를 움직인 것은 두 가지 계기였다.


- 웹 업계에 있는 후배가 술자리에서 들려준 얘기. "형, 요즘 똘똘한 기획자들은 스토리보드 안 그리고,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서 줘요."

- 베타 버전 모바일 웹을 만들어야 하는데,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결국 해봐야 한다는 현실적 압박감이 생겼고, 빠르고 안전하게 배우기 위해 책을 선택했다.


이 책 전체를 따라해 본 것은 아니지만 구조를 이해하고, 특징을 파악하는데 딱 하루 정도 걸린 것 같다. 워드프레스 자체가 그런 콘셉트인 이유가 있겠지만, 책도 잘 구성된 덕분일 것이다.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고, 끝까지 가면 완성도 높은 블로그를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내용이 채워져 있다.


다만, 블로그가 아니라 기업용 사이트를 만들기 위한 실전서를 찾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특히 회원관리나 통계 등 관리자 영역에 대한 부분은 확인이 불가능했다. 워드프레스가 블로그와 같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관리하기 위한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기업용에 특화된 책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r********a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신 버전으로 배우는 워드프레스
"최신 버전으로 배우는 워드프레스" 내용보기
워드프레스 3.8 기반의 입문서입니다입문하는데 버전이 큰 차이는 없지만 이왕이면 가장 최신 버전으로 배우지않을 이유는 없겠지요초보자를 위해 많은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익숙해질수있게 안내해주고 후반부에는 다소 전문적인 수준도 나옵니다1장소개와 설치의 장입니다개인피씨와 호스팅서버에 설치하는 법을 각각 보여줍니다유명한 유료테마 사이트 몇군데를 소개해주고 구매 설치
"최신 버전으로 배우는 워드프레스" 내용보기

워드프레스 3.8 기반의 입문서입니다

입문하는데 버전이 큰 차이는 없지만 이왕이면 가장 최신 버전으로 배우지않을 이유는 없겠지요

초보자를 위해 많은 그림과 설명으로 쉽게 익숙해질수있게 안내해주고 후반부에는 다소 전문적인 수준도 나옵니다


1장

소개와 설치의 장입니다

개인피씨와 호스팅서버에 설치하는 법을 각각 보여줍니다

유명한 유료테마 사이트 몇군데를 소개해주고 구매 설치하는 과정을 알려줍니다


2장

관리자페이지 전반적인 기능을 둘러보는 장입니다

필수적인 기본 설정방법들을 배운후 위젯과 플러그인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간혹 워드프레스 서적이 플러그인 사용법처럼 구성된 경우가 있는데 이책은 많은 플러그인을 나열하진 않습니다

대신 저자 블로그에서 추가로 보충해주고 있습니다

어차피 플러그인이 워낙 많기 때문에 사실 책 한권으로는 무리겠죠


3장

2장에서 기본설정을 완료했으므로 본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올리는 장입니다

글과 이미지를 보기좋게 편집하고 배치, 분류하는데 필요한 기능들을 알려줍니다


4장

다른 입문서와 차별화되는 장입니다

테마를 수정해서 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단지 클릭만으로 만드는건 아니고 프로그램 코드가 종종 나오므로 전문적인 내용이라 할수 있습니다

테마수정에 관심있는 개발자에게 도움이 될겁니다


최근에 워드프레스 입문서가 여러권 나오면서 국내 인기를 보여주는듯합니다

단순 사용법을 배우는거야 어느 책을 보아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이 책이 목표하는바는 마지막 4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워드프레스 기본을 배우고 덤으로 실무디자이너가 어떤식으로 실무에서 응용하는지 간접 경험해볼 수 있을겁니다



t****h 2014.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