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의 공부부터 인성교육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선생님, 좋은 부모님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무엇보다 저자분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정성이 깊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 특히, 공부 꿀팁뿐만 아니라 자녀와의 대화법까지 담겨있어서 학생과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이 책에는 단순한 양육법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부모와 겪는 다양한 사례들과 또 부모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어서 좋았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대체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사춘기라고 이해해줘야할지, 이야기하면 반발심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고민스러울 때가 많았다. 저자는 37년간 교직에 있으면서 정말 다양한 학생, 부모들과 상담하며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온 사람이기에 이러한 고민들에 대해 꽤나 명쾌하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있었다. 보다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삶을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것을 원한다면 가끔 다시 이 책을 꺼내보며 아이들과 대화하는 방식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아이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태도를 보여줘야겠다. |
|
책을 읽는 내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을 이렇게 세심하게 관찰할 수 있을가?!! 줄글 사이사이에 흐르는 작가의 인간에 대한 사랑,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사람이 먼저다'를 바탕으로 모든 이야기는 시작되고 마무리됩니다. 사람이 먼저라는 철학적인 대 주제를 엄마들이 이렇게 쉽게 접할 수 있다니, 작가의 탁월한 필력도 있겠지만 인간에 대한 따뜻한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이 있기에 가능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거나 이미 사춘기의 바다 한 가운데에 있는 자녀들의 엄마들이 너무나 아파하고 절실하게 궁금해 했던 주제들을 다방면에서 다룬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은 기본이고, 사춘기 자녀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모든 엄마들의 아픔을 위로하면서도 어떻게 자녀를 대해야 하는지 아주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매우 실용적인 책입니다. 인문고전의 따뜻함과 자녀 교육서의 실용성을 담은 최고의 자녀교육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