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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관심있어서 구매해요. 잘 모르더라도 읽기 쉽게 쓰여진 거 같더라구요. 얼른 경매 고수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혼자 낙찰받아본 적이 없는데, 얼른 낙찰도 받고 싶고 부동산경매를 통해 스스로 수익을 내는 단계까지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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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제목으로 혹해서 대여해 중간쯤 읽다가, 이 책은 구매해서 내 책으로 가지고 여러번 읽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경매의 A부터 Z까지 순차적으로 빠짐없는 내용과 구성은 이책저책 읽어본 독자로서는 처음부터 이 책이었다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도깊은 통찰과 인사이트는 읽는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무릎을 치게 만들어(너무 판에 박힌 평이지만 진짜 그랬음)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하였으나 책에는 개인이메일이 찾을 수 없어 짧은 독서평으로 대신합니다. 경매를 처음 접하신다면 단연코 이 책을 첫도서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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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원을 가지고 있을 때 100원을 잃는 것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손실을 보더라도 만회할 수 있는 그다음 기회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부동산 투자금액은 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실패할 때에는 다음 기회를 영영 잃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 재산을 걸기도 하고 빚까지 끌어와 투자를 하기도 하니까요. 그렇기에 우리의 투자는 설령 대박을 치지는 못하더라도 절대 쪽박을 찰 위험이 없는 투자여야 합니다. 위험하지 않는 투자, 확실한 투자를 지속해나가다 보면 한 번에 엄청난 수익을 얻지 못하더라도 작은 수익을 차곡차곡 쌓아올리며 큰돈을 모을 수 있을 것입니다. p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