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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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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월 20일 * 페이지 수 : 40쪽 * 분야 : 어린이 그림책   * 특징 1. 어린이 운동가 12인의 이야기 2. 바른 가치관을 심어 줌 2.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익힐 수 있음   * 추천대상 1. 초등학생 이상 2.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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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월 20일

* 페이지 수 : 40쪽

* 분야 : 어린이 그림책

 

* 특징

1. 어린이 운동가 12인의 이야기

2. 바른 가치관을 심어 줌

2.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태도를 익힐 수 있음

 

* 추천대상

1. 초등학생 이상

2.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는 지난번 읽었던 #오늘보다더멋진내일을만들어요 와 시리즈 도서이다. 지난번 도서에서는 어린이 기업가 12인에 대해 소개했다면, 이번 도서에서는 #어린이운동가 12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이 어린이 운동가들은 집이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거나, 흑인 발레 무용수들을 지원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로봇 안내견을 발명하기도 하고, 난민촌에 학교를 세워 아이들을 가르치는 등의 활동을 하며 이 사회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기억에 남는 내용 중 한 가지는 흑인 무용수들이 신는 갈색과 구릿빛 발레 슈즈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동안 나는 발레 슈즈 하면 너무나 당연하게도 분홍빛의 신발만을 떠올렸는데, 이것이 피부색과 관련 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었다. 책에서는 갈색과 구릿빛 발레 슈즈가 있기 전에는 각자의 피부색에 맞도록 발레 슈즈에 색을 칠해 사용했다고 한다. 다수에게는 당연한 것들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또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스페인의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함께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었다. 아이들은 넘치는 에너지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은 아이들에게 옛이야기, 지혜, 전통에 대해 들려주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실천하고 있었다.

 

요즘의 우리나라에선 남녀, 노소, 정치색 등에 따라 갈라져 서로를 헐뜯고 비난하기 바쁜데, 책 속 아이들은 그런 우리의 모습과는 반대로 서로를 보듬고 도우며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아 행동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우리나라의 많은 어른들이 읽어 보며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이번 책 역시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채워준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는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눈앞에 있는 문제들에 불평만 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태도를 익혀 보길 바란다.

 

 

이 글은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3.02.0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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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가 있다고 해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는 아이들이라니 어른으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이 아이들의 심성과 실천들을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활동하는 12 명의 어린이를 소개하는데 12가지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라고 해요.   거리에 사는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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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가 있다고 해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는 아이들이라니 어른으로서 부끄럽기도 하고 이 아이들의 심성과 실천들을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활동하는 12 명의 어린이를 소개하는데 12가지의 이야기는 모두 실화라고 해요.

 

거리에 사는 어린이를 보호하고, 난민촌에 학교를 세우고, 병들거나 다친 사람들을 돕고, 장애인들이 소외당하지 않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여러 아이들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와요.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학교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방법을 찾고 싶었다고 해요. 와~~~아이들의 생각 자체가 정말 기특하지 않나요?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게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였고, 홀로 사는 사람들도 많으며, 우울이나 공황 장애 같은 정신적인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50년간 급속한 발전으로 세대간의 갈등이 굉장히 심합니다. 나이는 10 살 차이밖에 안나는데도 문화 자체가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럴 때 우리 또한 산 조르디 초등학교 아이들처럼 나이드신 분들, 홀로 사시는 분들과 젊은 사람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함께 어울려 뭔가를 함께 하는 문화를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배울 점들이 참 많은데 우리는 가시를 꼿꼿이 세우고 상대방을 이해하지 않고 갈등을 조장하며 편견들을 만들어 서로 배척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서로가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며 연대할 때 더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시작한 과수원 사업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옛 사람들의 기술, 지혜, 전통 등을 알게 되겠지요.

남에게 다가서기 힘들어하는 외로운 사람에게 사회가 손을 내밀 때 그 사회는 더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하여 더 나은 사회가 될 거에요.

 

아이들을 보면 어르신들은 저절로 웃음꽃이 핍니다. 그 자체가 힐링이 될수도 있어요.

사람이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사람 인 한자처럼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면 외로움을 줄일 수 있으며, 힘들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고, 함께 뭔가를 성취할 때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고, 희망차게 삶을 살 수 있을 거에요.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그에 대한 방법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10가지 방법 또한 이 책에 잘 나와 있어요.

 

저도 아이와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l****d 2023.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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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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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는 산적한 문제가 있다.그 문제가 꿈이 될 수 있고, 꿈이 모여서 꿈이 성장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목적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혼자서 힘들다면 함께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에게 꿈은 중요하다. 꿈이 있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꿈과 연결된 실천이 가능하다. 꿈이 내 인생을 분명하게 바꿀 수 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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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는 산적한 문제가 있다.그 문제가 꿈이 될 수 있고, 꿈이 모여서 꿈이 성장하며,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목적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처럼 혼자서 힘들다면 함께 할 수 있다.

10대 청소년에게 꿈은 중요하다. 꿈이 있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꿈과 연결된 실천이 가능하다. 꿈이 내 인생을 분명하게 바꿀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운동가들의 도전과 용기들이 모여서, 서로에게 변화의 씨앗, 인생 변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을 읽으면서 꿈을 먼저 만들고, 그 꿈과 관련하여, 작은 실천 , 작은행동을 톤해,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면, 꿈을 키울 수 있고,꿈과 관련한 사람들이 모여들고, 꿈과 꿈이 연결될 수 있다.

 

스페인, 프랑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필리핀,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미국, 영국, 시리아, 독일, 중국에 사는 10대 운동가들이 보여주는 실천은 내가 사는 공동체의 변화를 위한 도전이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윈터는 깨끗한 물을 제공함으로서, 서로에게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영국에 사는 에밀리는 장애인들이 느끼는 사회적 소외감을 덜어주기 위해서, 장애인의 벗, 친구가 되는 것으로 실천과 꿈을 만들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작은 용기와 실천을 통해서, 꿈을 내 삶의 의미로 바꿔 놓으면, 미래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걸, 아이디어 하나실천 하나가, 나의 꿈의 영감이 되고 있다.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하교 어린이들은 세대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으로, 학교 과수원에서 공동체,소모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내 주변에 공터에서, 자연과 함께 어울리는 법으로, 소통과 자연을 이용하는 방법, 토마토를 키우는 법을 통해,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아이들은 기술과 지혜,전통의 가치를 배우며,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도와주고 있다.

 

필리핀에서 길거리에서 살았던 케즈 밸디즈는 어려운 시절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이들을 잊지 않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이 다른 이들이 겪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을 실천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즉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챔피어닝 커뮤니티 칠드런'을 만들어서,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함께 실천함으로서, 보호와 돌봄을 실천으로 옮겼다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을 읽으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10대 청소년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 실천 주제도 당야하고, 실천 방식도 다양하다. 한국 사회가 다문화가정이 늘어남으로서, 서로 학력 격차가 생기고 있다. 바로 그 차이를 좁혀 나가기 위한 실천을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함께 고민함으로서, 대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실천이 꿈이 될 수 있는 삶에 대해 고민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k*******2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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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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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에게 영감을 주기도하고 힘을 보태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서로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질까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FICA JUNIOR롤커비 글, 야시 이마무라 그림, 손성화 옮김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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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에게 영감을 주기도하고 힘을 보태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서로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해질까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FICA JUNIOR
롤커비 글, 야시 이마무라 그림, 손성화 옮김

이 책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더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일같이 거창하지 않아도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각자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직접 실천해가면서 지금 당장 실천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해줍니다.
여기 나오는 12명의 어린이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느낌도 알려주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여러 편 중에서 스페인의 산조르디라는 아이의 활동이 좋았어요. 주위에 외로움을 느끼시는 어른들을 학교 과수원에 초대를 하여 어르신들께 그들의 삶의 지혜가 녹아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텃밭, 과수원 일을 함께해요. 어른들께 배우면서 말벗도 되어 드리며 친구, 가족이 되어 드리는 거예요. 외로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들일 수 있고 신체활동을 하실 수 있게 함으로써 삶의 활력이 되도록 도와드릴 수 있다는 점이 좋아 보였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거창하게 성공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소수 한정되는 자선사업이 아닌 어릴 때부터 작은행동으로 만들어가는 큰 행복 남들도 돕지만 선한 영향력은 누구보다 본인이 가장 행복할 수 있다는 느낌을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한 선행보다 본인의 행복감이 채워져야 하는게 우선이니까요. 아이때부터 몸에벤 선행습관이 번지고 번진다면 사회는 더 배려와 행복으로 넘쳐나지 않을까요.
실천을 거창하지 않게 시작해 볼 수있도록 마인드를 심어주는 멋진 책이라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피카주니어 #피카인물그림책 #어제보다더따뜻한오늘을만들어요 #롤커비 #야스이마무라 #손성화 #어린이운동가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g********6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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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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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세상은 갈수록 팍팍해진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한탄에 젖어있기보다 행동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작은 손길, 발걸음을 담아낸 그림책을 소개한다. 세계 각국의 어린이 운동가 12명. 아이들의 맑은 생각이 실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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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세상은 갈수록 팍팍해진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한탄에 젖어있기보다 행동한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들의 작은 손길, 발걸음을 담아낸 그림책을 소개한다.

세계 각국의 어린이 운동가 12명.

아이들의 맑은 생각이 실천으로 바로 이어지다니, 살아온 시간이 훨씬 많은 나에겐 그들처럼 실천할 기회가 더 많이 오갔을 텐데… 너무나 부끄러운 마음이다.

"어린이들은 대체로 말도 많고 질문도 많은 데다 힘이 넘치죠. 이 세상 최고의 외로움 치료제나 다름없어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중에서>

정말 맞는 말이다. 학창 시절 화장 안 해도 교복을 줄이지 않아도 너희들 그대로 제일 이쁘다 말씀하신 선생님의 미소가 이제야 이해된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학생들을 보면 미적 기준을 초월해 모두 아름답기 그지없다. 젊음이란 그 자체로 아름답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입가의 주름을 사랑스럽게 만들어 주는 웃음. 아이들을 지켜보는 어른들은 언제나 미소 가득이다. 어르신들의 주변에 정적만 흐른다면 마음속 외로움은 더 짙어질 것이다.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학교에서는 어르신들을 초대해 학교 활동을 함께 한다.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혜를 배우고, 즐거운 웃음을 선물한다.

 

필리핀에서는 거리의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의 이름은 케즈 밸디즈. 4살 때 필리핀의 거리에서 살던 고달픈 기억을 잊지 않고 거리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샌들을 선물하며 단체 ‘챔피어닝 커뮤니티 칠드런’을 직접 세웠다.

케즈 밸디즈에게 도움을 받은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또 다른 봉사의 씨앗이 심어지지 않았을까? 그들의 형편이 나아질지 혹은 바램과는 달리 더 나빠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도움을 받았을 때 케즈 밸디즈의 따뜻한 손길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그 밖에 좋은 실천을 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들의 활약상을 살펴봤다. 사실 그들은 스스로 더 나은 ‘세상’이라는 큰 꿈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아닐 것이다. 그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과 손길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던 노력이었을 듯.

그림책을 로로들과 함께 보면서 아쉬웠던 점은, 한국의 어린이 운동가가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로로들에게 물었다. 로로들은 어떤 실천을 하고 싶은지…

??????? 너희들도 다른 나라 친구들처럼 작은 실천들을 할 수 있어. 어떻게 생각해?

???? 그럼, 나는 길에 보이는 쓰레기들을 줍는 운동을 할게요. 엄마랑 했던 것처럼

???? 나는 아기들 안아주기를 할 거야.

지구에 관심이 많은 로돌이는 환경보호를 위한 운동을, 아기를 좋아하는 로순이는 아기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운동을 하고 싶다고 한다. 아이들의 생각은 어른들의 것보다 더 대단하다. 욕심을 내기보다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내기에 더 실체적이다.

우리 로로들 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어린이 운동가, 어른 운동가의 발걸음을 볼 수 있기를… 그래서 그 발자국을 그림책으로 보여줄 수 있기를 꿈꾼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s*****5 202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추천도서!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피카
"어린이 추천도서!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피카" 내용보기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와닿는 따뜻한 책입니다.우리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작지만 꾸준히 매일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거창하고 힘
"어린이 추천도서!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피카" 내용보기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와닿는 따뜻한 책입니다.

우리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작지만 꾸준히 매일 실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거창하고 힘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하고 있어서 더욱 기특하고 예쁜 느낌이 들어요.

스페인에 사는 산 조르디초등학교 학생들은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학교 과수원에서 다 같이 일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어울리는 것이었죠.

이 계획은 여러 해가 지나면서 발전해갔고 이제는 함께 일하는 요령까지 생겼답니다.

??우리 아이도 학교 사회 시간에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대해 고민을 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일자리가 없는 노인들이 많아지니 아이들을 돌봐주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학교를 만드는게 어떨까 이야기 하더라고요.
노인들에게는 아이들과 함께 하며 일자리를 얻고 아이들을 지혜와 사랑으로 돌봐줄 수 있으니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고요.

우리 아이도 스페인의 산조르디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필리핀의 케즈 밸디즈는 거리에 사는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어린이 활동가입니다.

고달팠던 어린시절 길거리 삶을 어느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살아 낼 수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거리에 사는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챔피어닝 커뮤니티 칠드런'이라는 단체를 직접 세웠어요.


필리핀에 사는 케즈. 미국에 사는 허배너. 오스트레일리아에 사는 윈터. 프랑스에 사는 마리아 스트리드. 터키에 사는 셀린.
미국에 사는 케이티. 영국에 사는 에밀리.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사는 크리스토퍼와 리스. 시리아에 사는 모하마드.독일에 사는 엘레나. 중국에 사는 위추

엇.. 우리 나라 어린이는 없네???

그럼 네가 되어보는건 어때? 웃으며 말하니?..

음...! 저도 똑같진 않아도 비슷.. 쬐금 비슷한 생각을 해본적은 있는것 같다고 멋쩍게 웃더라고요...

위대한 명작 속 예술가의 생생한 삶이나 지구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선 세계 인물들의 삶을 소개하는 피카 인물 그림책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답게 나보다는 타인을 위해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동체 삶의 행복을 위해 발벗고 나선 12명의 어린이가 주인공이라 더 멋지지 않았나 싶은데 저희 아이가 11살인데
우와.. 저는 저 또래일때 놀이터에 나가 노느라 정신 없었던 것 같은데 책속에 소개된 어린이들은 어쩜 나이 또래보다 성숙한 생각을 했는지! 더 놀라운건 실화라는 사실!


필리핀에 사는 케즈는 4살때 필리핀의 길거리에서 살 정도로 태어나면서부터 삶이 고달팠데요. 그러다 사고까지 당하기 까지했지만 어느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먹을 걱정 입을 걱정없이 학교까지 다니게되는데 도움을 받은학교까지 다니게되는데 도움을 받은 케즈는 어려운 시절을 잊지 않고 생일의 맞이해서
거기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샌들을 선물하면 좋겠다고
주변 어른들께 부탁하는걸 시작으로 '챔피어닝 커뮤니티
칠드런' 이라는 단체를 직접 세우게 되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이 책은 그저 케즈의 이야기를 담은데 그치지 않고 일러스트를 따라 친구들이 뭘 하고 있는 사진일까?

시선을 따라가면 어떤 장면을 표현했는지 어린이들을 왜 도와주어야하는지 이 행동으로 인해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
까지 메시지를 전달해줘요.

터키의 셀린 외르네크는 로봇공학을 활용해서 시각장애인들을 도우려 애쓰는 어린이 운동가인데요.

전 세계적으로 2억 5천 3백만 명이 시각장애가 있고 이 중 3천 6백만 명은 눈이 보이지 않는데요.
내 가족이 아닌 이상 이부분 까지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셀린은 이 이야기를 듣고 11살때 로봇 제작법을 배운 뒤 동물에 대한 관심을 살려서 자신만의 모델을 개발해서 로봇개를 만들어
공원을 돌아다니며 길을 안내하기도하고 사랑이 넘치는
친구로서 우정을 나눌수 있는 로봇 반려견을 만들어서 ?어쩌면 소외되어 그저 힘겹게 불편함을 감수해야만했던 시각 장애인들의 삶을 좀 더 따뜻하게 변화시키지 않았을까 싶네요.
고마워 셀린!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나는 어떤 일을 할수 있을지 말이에요. 물론 이런 생각을 한 아이들은 대단해요 정말 같은 또래인데도 우리 어린이의 평소 행동들을 봤을때
엄청 비교되는것도 사실인데 이 책에선 말해줘요.

?지속적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라고요...

?오랫만에 아이와 유익한 대화를 한 오늘 어려도 공동체를 위해 일하는 아이들의 실제 모습.
필리핀의 길거리에 사는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모습들이 그림으로 그려져있어 더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오스트레일리아의 윈터 빈센트는 깨끗한 마실 물을 제공하고 프랑스의 마리아 스트리드망스는 청소년 흑인 발레 무용수들의 용기를 복돋아주는 활동을 담은 책이라 가볍게 읽어도 좋지만 아이뿐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읽고 가족끼리 둘러앉아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유익한 책이라 초등 저학년부터 생각을 할 수 있는 생각주머니가 자라는 시기라 함께 읽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사용 줄이기부터 실천해보는건 어떨
까요?

플라스틱 용기 줄이기 노력해보는 어린이 실천가가 되기로 했답니다 :)

커피숍에 갈때도 각자 텀블러를 가지고 가기로 했어요.

가끔 깜빡하고 두고 갈때도 있었는데 이제 앞으로는 꾸준히 텀블러 챙기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찾아내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전세계 친구들을 보니 이 세상은 더욱더 멋진 세상이 될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x*********1 202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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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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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드릴 책은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피카주니어 랍니다 책속에 있는 이야기가 모두 실제 일어났던 이야기랍니다12명의 어린이 운동가의 실제 이야기인데요하나의 작은 실천이 다른 사람을 돕게 되는 기적같은 일이 되더라구요뭔가 멋진일을 한다고 생각하지않고 그냥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시작한 일들이커다랗게 돌아온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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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 드릴 책은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피카주니어 랍니다

책속에 있는 이야기가 모두 실제 일어났던 이야기랍니다12명의 어린이 운동가의 실제 이야기인데요하나의 작은 실천이 다른 사람을 돕게 되는 기적같은 일이 되더라구요뭔가 멋진일을 한다고 생각하지않고 그냥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시작한 일들이커다랗게 돌아온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 하나가 이렇게 큰일을 할수있다는게 놀랍더라구요그리고 그주체자가 어린아이들 이라는것두요책을 읽어가면서 하나의 작은 것에서 시작하면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친구들이 모두 전세계에 살고있는 12명의 어린이 운동가 랍니다


12명의 친구들 중 맘에 깊이 들어온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자면요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학교에서는 그냥 어르신들과 함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활동인데요

학교과수원으로 어르신들을 초대해서 함게 하루를 보낸답니다 그러면서 어르신들의 오랜 세월 경력으로 식물을 키우는법도 배우구요

외로운 어르신들은 즐거움을 얻게되죠.

그저 우리지역의 외로운 어르신들과 함게 할 방법이 없을까? 했던 생각이 이런일은 만들어낸것 같아요

미국의 허배너 채프먼에드워즈는 책에서 모든것을 배울수있다고 믿어요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책을 읽을수있도록 소개하고 도와주고있답니다 저도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채프먼도 그렇게 생각하고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책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길 힘쓰고 있답니다 저도 우리아이가 책을 사랑하고 책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래요 채프먼 처럼 말이죠

터키의 셀린 외르네크는 시각 장애인을 돕기위해 로봇 안내견을 발명했어요 심지어 11살의 어린나이에 로봇제작법을 배워서 만들었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동물을 생각하면서 로봇을 제작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셀린이 만든 로봇견은 앉고 짖고 엎드리기도 한답니다

놀라운것 같아요 로봇임에도 불구하고 이 로봇견은 사람과 함게 교류하고 우정을 나눌수가있다네요 놀라워요

이건 셀린이 많이 고민한 결과인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엔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위해 나는 어떤 일을 할수있는지 물어요

전 이부분이 더 좋더라구요

난 못해 이건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것이야 라고 생각 하기가 더쉬운데말이예요

아주 사소한 것들을 10가지 알려주면서 정말 실천해 볼수있게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그리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10가지 방법] 도 알려줍니다

뭔가 저도 플렌을 짜서 시작할수있을것만 같은 그런 10가지의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웹사이트를 알려는데요

하나씩 들어가서 보시는것도 추천 드려요

책속 친구들을 만날수도있더라구요

이렇게 마지막은 제가 하고싶은 일을 적어볼수있는 빈공간이 있어요

역시 마지막은 나이지요!!

아이와 지금은 그냥 재밌게 읽으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몇번씩 함께 읽어가면서 저 빈칸도 채워보려고 합니다

사소한 생각이 세상을 바꿀수있는걸 느낀 하루였어요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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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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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라는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인물 그림책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물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 어린이 운동가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현실적이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아이와 궁금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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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라는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인물 그림책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인물이야기는 아니지만 실제 어린이 운동가로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현실적이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와 궁금한 이야기부터 살펴보기도 하고 한가지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 나누어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여러장씩 나눠서 기록한 책이기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한번에 다 보지 못해도 한 어린이의 이야기를 깊이 들여다보고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에는 다양한 어린이 운동가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린이 운동가들의 공통점은 어린나이지만 문제나 관심있는 곳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입하였다는 것입니다. 어리다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작은일부터 실천해 나가면 더 풍성하게 그 일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 나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옳다고 여기는 것에 조금씩 실천해 나가면 결국 그 일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제가 보면서도 많이 배우고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도 실천하는 작은 일을 어른이 모른척했던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배울점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시야를 넓히고 세상을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영국에 사는 13살 에밀리는 장애인을 대표하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아빠와 함께 장애인 슈퍼히어로가 등장하는 만화책을 짓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일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랍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 운동가들을 모아 둔 이 책을 보며 어른도 아이도 마음과 생각에 작은 변화와 실천할 용기가 생기길 바랍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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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주니어 #어제보다더따뜻한오늘을만들어요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k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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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내용보기
#협찬도서#어제보다더따뜻한오늘을만들어요 #fikajunior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나는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요?<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이책을 소개합니다!이책은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가 담은책입니다"어른이 될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어 가까운 주변에서 또는 나처럼 지구 절반가까이나 되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내용보기
#협찬도서
#어제보다더따뜻한오늘을만들어요
#fikajunior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나는 어떤일을 할수 있을까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이책을 소개합니다!

이책은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가 담은책입니다

"어른이 될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어 가까운 주변에서 또는 나처럼 지구 절반가까이나 되는 넓은 지역에서도 뭐든 할수 있을테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의 미래는 너희의 손에서 시작돼 바로 오늘부터!" -조나스핸즈 창업자 조나라슨

이책을 보고 어린 친구들이 정말대단하더라구요
이제 딸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친구들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니 정말 대단하죠?
꼭 어른이 되어야만 남을 도와줄수있는건 아녜요
작은 실천을 매일 함으로써 세상은 따뜻하고
멋지게 만들수있죠

영국에 사는 13살 에밀리는 장애인을 대표하여 캠페인을 벌이고있어요 장애인이 소외당하지않고 권리를 보호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죠
장애인에게도 인권과 권리를 보호하고 누구도 소외감느끼지않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보탠다는거 정말 멋지고 의미있는 일같아요

여러분도 할수있어요!!
13번째 사회적운동가가 되어보기위해 우리도
작은실천으로 무엇을 할수있는지 고민해보도록해요
좋은책 보내주신 피카주니어 출판사 감사해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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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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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저자 롤 커비 그림 야스 이마무라 역자 손성화 출판 피카주니어(FIKA JUNIOR) 출간 2023.1.20.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학교 학생들, 프랑스의 마리아스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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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

- 매일 작은 실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어린이 운동가 12명의 실제 이야기

 

 

저자 롤 커비

그림 야스 이마무라

역자 손성화

출판 피카주니어(FIKA JUNIOR)

출간 2023.1.20.

 

 

스페인의 산 조르디 초등학교 학생들,

프랑스의 마리아스트리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크리스토퍼와 리스,

필리핀의 케즈,

터키의 셀린,

시리아의 모하마드,

미국의 허배너와 케이티,

독일의 엘레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윈터,

영국에 사는 에밀리,

중국의 위추.

 

 

이들은 모두 아직 어린 나이의 소년과 소녀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이타적 관점과 안목은 어른과 다르지 않으며 자신들의 가치를 실현을 위한 실행력 또한 연령대를 훌쩍 뛰어 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 친환경적 사고를 통해 그것이 가지는 의미를 널리 퍼트려 죽어가는 것을 살리고, 절망을 희망으로, 훼손을 복구로 바꾸어 놓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진 신념을 통해 곳곳에 공동체를 위협하는 정의롭지 않은 무언가에 대항해 본 경험이 거의 없는 나는 어린 소년과 소녀들의 이야기를 보며 각성하고 변화에 관한 영감을 얻습니다. 영국 출신의 작가이자 초등교사로 일하고 있는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을 만들어요’의 저자 롤 커비는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 나가려는 모든 사람을 위해 이 책의 글을 지었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운동가들 모여라!

 

안녕, 나는 마이클이라고 해.

 

11살 때부터 나는 굶주린 어린이들을 돕기 시작했어.

내가 운영하는 제과 회사와 비영리 단체를 통해 수천 개의 컵케이크와

수천끼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오고 있지.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몇 가지 큰 문제들이 있어.

그걸 알게 되면 겁이 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수도 있어.

하지만 사람들이 매일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하나씩 풀어 나가면 돼.

 

- 마이클 플랫/먹거리 정의 운동가, ‘마이클의 디저트’ 창업자

 

 

멋진 연설과도 같은 마이클 플랫의 메시지로 시작하는 책은 위에 소개된 것처럼 각 국에 사는 아이들이 자신들이 속한 공동체 안에서 부조리와 불합리, 불평등, 차별, 빈곤, 질병에 처한 이들과 함께 하며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몰두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실제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된 아이에게 우리 가정의 공동체 중 한 명인 너 또한 이제 집안에서 네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맡아서 해볼 것을 제안하였고 아이는 기쁘게 받아들여 택배를 정리하는 일, 자기 주변을 정리하는 일, 가족들의 커피를 뽑아 주는 일 등을 대가 없이 구성원의 일부로서 신나게 수행하고 있지요. 이제 그것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 익숙해져 있습니다. 책에서 영감을 얻었듯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댓가를 바라지 않고 구성원의 하나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도움과 변화가 필요한 일을 찾아 조금이라도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능동적으로 활기찬 희망과 위로의 메신저가 되어 세상 곳곳에서 멋지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문제풀이 기계로 키워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런 우리나라의 아이들도 또 다른 희망과 그것을 널리 퍼트릴줄 아는 구성원으로 자라길 희망해 보게 하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g*****a 202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