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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저절로 몸에 배는 교과서 날개 국어 겨울을 맞이하여 계절에 딱 맞는 교과서 날개 국어를 읽어 보았어요 새 초등교육과정의 목표가 충실하게 반영된 신개념 교과서 퀴즈 책이랍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사고 도구를 이용한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준답니다. 국어와 수학, 통합교과라는 교과과정을 따라가면서도 호기심과 흥미를 읽지 않도록 배려한 것들을 책을 보시다 보면 알 수 있어요 늘 궁금한게 많은 아이였는데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생각이 자라날거 같아요
교과서날개 시리즈는 개념이 몸에 배는 생각 날개짓이랍니다. 놀면서 즐기는 신개념 교과서 퀴즈 책 올겨울 아이들과 함께 하면 즐거움은 물론 시간가는줄 모르게 풀게 될거 같아요 저희집 반응도 대박이거든요 겨울 이야기만 만나보았는데 다음에는 계절별로 만나 보게 해줄려고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벤다이어그램, 마인드맵, 생각트리, 낱말퍼즐, 순서도 등 다양한 사고 맵을 통해 사물의 속성과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다른 사물과 상황에 적용하여 국어 지식을 확장해 나간답니다. 교과서 날개국어를 하면 아이들의 사고가 무한대로 확장될거 같아요
총 4개의 테마를 가지고 이야기가 진행될거 랍니다. 겨울과 동물 나눔과 봉사 겨울날씨와 생활 겨울축제 계절에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면서 무한 호기심을 가져볼 수 있지요
페이지를 넘기니 배울 주제와 내용을 소개해 주네요 통합교과에서 찾은 소재와 국어개념을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동화를 통해서 단원에서 배울 국어 개념을 알아 볼 수 있어요 개념이 쏙쏙 들어 오는 동화랍니다.
국어 개념퀴즈 명작, 명화, 동요, 동시 등 풍부한 국어 자료와 속담, 수수께끼, 다섯고개놀이, 낱말퍼즐, 미로찾기 등의 즐거운 국어활동으로 국어개념을 습득해 갈 수 있어요 개념퀴즈가 지루한게 아니라 아이들이 푹빠질 수 밖에 없는 구성들이랍니다.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읽어보고 있는 아이에요 현재 초등 2학년 어찌 보면 쉬울 수 있으나 접근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사고확장을 위해 둘째 아이가 활용해 보았어요
요즘 방학동안 학습을 좀 늘려서 그런지 아이가 문제푸는데 거부감이 좀 있는데 이건 문제 푼다가 아니라 놀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조금만 풀라고 해도 한권 한번에 끝낼 기세였어요 너무 재미있다고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하네요 ㅎㅎ 상상의집 시리즈를 살펴보니 통합교과그림책과 교과서 날개 시리즈가 함께 보면 개념을 확실히 익힐 수 있을거 같아요 곧 초등학생이 되는 아들은 좀 더 깊이 있게 접해 주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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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절과도 딱 맞는 통합교과 주제는 '겨울' 이에요. 사실 통합이라는 것이 다양하게 묶여있어 더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교과서 날개국어를 통해 각 주제별 겨울에 배우는 부분을 접해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배울 부분은 겨울과 동물/ 나눔과 봉사 / 겨울 날씨와 생활 / 겨울축제 에요. 아이에게 다양한 연상효과를 줄 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와 살펴본 내용은 '겨울 날씨와 생활' 이에요.
먼저, 이야기를 통해 겨울 날씨와 생활에 대해 읽어봐요. 밖에 나갈때는 어떤 옷차림을 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고, 온도계 보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어요.
겨울에 입는 옷을 나타내는 낱말표예요. 가로세로, 대각선 등 을 맞춰 읽어보면 겨울에 입는 옷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눈에는 다양한 이름이 있어요. 낱말 카드를 활용하여 질문에 맞는 눈의 이름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눈의 이름들도 알 수 있는 문제네요. 비와 눈이 함께 섞여 내리는 것을 진눈깨비. 강한 바람에 휘몰아쳐 날리는 눈은 눈보라. 굵고 탐스러운 눈은 함박눈. 밤사이 사람들 모르게 내린 눈은 도둑눈. 아는 눈의 이름도 있고 처음 듣는 눈이름도 있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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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교과서 날개> 국어를 만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번째 책이예요.
지금 7살인 둘째딸 생일도 12월이고 여러모로 늦은거 같아서
사실 내년에 입학하면 태도는 물론이고 학습적인 부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내심 걱정도 되거든요.
1학년때 만나는 통합교과가 이제는 조금 적응도 되고 준비도 되었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내용들이고 아주 기본적인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지라
교과서 날개를 통해 미리 만나보면 좋을거 같아서 꾸준히 봐주고 있습니다.
국어와 수학, 두 가지 과목과 통합교과가 만나서 8권으로 마무리 되는 <교과서 날개>.
입학을 앞둔 아이가 있다면 이번 겨울방학때 요녀석으로 입학 준비 하세요.
후회 안하실 만큼 좋은 교재예요. 난이도 쉽게 보지 마세요. 무시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통합교과는 시간개념과 공간개념으로 구분되구요. 시간개념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대한민국 어린이라면 우리나라의 4계절은 당연히 알아야겠지요. 그저 단순히 날씨에 관한 것만 얘기한다면 통합교과까지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각각의 날씨와 관련된 자연, 인간사회, 지식정보들 모두 연관된 정보들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공간개념에는 나, 가족, 이웃, 나라 가 있는데요. 혹시 눈치 채셨나요? 개념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것을~~^^ 국어와 수학이 통합교과 주제들과 만나서 <교과서 날개> 라는 교재로 구현되었어요. 궁금하시다면 이번 겨울방학에 함께 보세요. 엄마,아빠도 통합교과가 이런 거구나.... 감이 오실 겁니다.
겨울과 동물 / 나눔과 봉사 / 겨울날씨와 생활 / 겨울 축제
크게 4가지의 주제와 소주제들을 목차에서 확인하시면
이 교재에 담겨진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동물들의 겨울나기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와 그림들을 본 후에 관련 문제들을 풀어 보는데요.
분량이 많지도 않고 하나의 문제 속에서 알게 되는 것도 많지만
이야기를 할 꺼리가 참으로 많아서
자연스럽게 배경지식 확장까지 가능해진답니다.
<교과서 날개> 를 아이랑 함께 보다보면 그냥 문제만 풀고 넘어가는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얘기할 거리가 무궁무진한데요.
바로 이런 이야기를 통해 내 아이의 사고력은 조용히 확장되어 가고 있는거랍니다.^^
"동물의 사육제" 는 역시 상상의집에서 나온 <고양이의 음악회> 라는 책에서
CD로 생상스의 음악도 들어보고 책으로도 만나본적 있어서 관심갖고 재밌게 봤어요.^^
그런거 같아요.
학습적인 부분이 걱정되거나 채워주고 싶어서 <교과서 날개> 를 보여주는 것도 있겠지만
이 책안에는 앞으로 내 아이가 알아가야 할 상식들이 주제와 맞물려서
참 많이 담겨있답니다. 그게 저는 더 맘에 들더라구요.
주제별로 담겨져 있는 재밌는 이야기와 문제들로 통합교과 대비는 어렵지 않고 재밌게 하실 수 있답니다. 더 많은 내용들이 궁금하시다면 서점으로 고고씽~~~ 혼자서도 하고, 아빠랑도 <교과서 날개> 로 열공모드 요즘들어 자주 보여주는 가니예요. 사실 언니랑 달리 차분하게 앉아서 책보거나 공부하는 모습 연초에는 보기 쉽지 않았는데 1년도 아니고 몇개월 사이에 부쩍 큰거 같고, 차분해지고 때로는 무서운 집중력도 보여가며 이렇게 공부하는 재미에 빠져 지내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지켜보는 엄마는 참으로 흐뭇하기 그지없습니다. 몸으로도 잘 놀아주지만 이렇게 열공모드 일때도 아이들 공부에 관심갖고 잘 봐주는 남편 덕분에 저는 이때 집안일이나 제 개인적인 일들 보며 자유를 만끽해요. 같이 봐주면서 역시 교재에 대한 평가도 해주는 남편인데요. <교과서 날개> 는 예전부터 꾸준히 봐오고 있는거 알고 있는지라 이책이 국어는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국어는? 그럼 또 뭐 더 있어? 하길래 수학도 있다고 국어 끝나고 수학도 시작할거라니까 이렇게 하고 입학하면 걱정은 훨씬 덜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 역시 그 생각으로 <교과서 날개> 만 붙잡고 꾸준히 해나가는 중입니다. 엄마랑은 자주 하는 거고, 가끔 일찍 들어오는 아빠랑 공부하는 것에 재미들려서 앞으로도 남편 앞세워서 아이들 열공모드 자주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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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날개시리즈 중에서 국어과목의 겨울을 주제로한 학습지입니다. 아이들에게 국어개념을 어떻게 심어줘야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교과서날개 국어시리즈가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국어라는게 그냥 책만 읽는다고 되는게 아닌거같아요. 좋은 학습지를 만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보네요. 교과서 날개 국어-겨울에 배우는 국어 개념은 주제별 국어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을 내면화하도록 합니다. 겨울잠 자는 동물과 그렇지 않은 동물을 분류하며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살펴보고 겨울 날씨와 생활, 겨울 축제 등 생활 경험을 교과 개념으로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교과 과정의 흐름에 따라 주제별 활동을 강조하여 생활 속에서 국어 개념과 수학 원리를 익히도록 구성한 신개념 학습서입니다. 교과서 구성 체제에 따라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맥락 속해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지식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영재 교육에서 주로 하는 창의사고 퀴즈를 도입하여 지식을 실생활로 창의적으로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우리 아이도 1학년인데요 여기에 나오는 문제들이 정말 평소에 다른 국어학습지와는 많이 틀리거든요 재미난 문제들과 함께 국어개념을 심어줄 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창의력어 국어실력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는 책이기도 한거 같아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교과서날개 국어 겨울이었습니다. 국어교육이 될 듯 싶고요 집에서 엄마표로 해주시는 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학습지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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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날개 국어 >마지막 주제인 <겨울> 만나보았어요. 총 8개의 주제의 8권을 다 풀어보았는데요. 제 맘에도 너무 맘에 들었고, 또 딸아이에게도 인기 만점의 교재였기에 이게 끝이라는게 무척이나 아쉽게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 교재는 동화를 읽는 재미와 문제를 푸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교재였어요.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풀 정도였고, 문제가 너무 재미있다며 이 교재 정말 좋다고 말할 정도였으니 딸아이의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 대한 애정은 참 대단하답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통합 교과라는 교과 과정을 따라가면서도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고 있는데요. 이 교재를 살펴보면 그런 의도가 문제 하나하나에서 느껴집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통합 교과서의 주제가 <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 나라, 겨울>의 8개의 주제로 되어 있듯이,총 8권으로 되어 있어요. 어제 2학년 교재를 가져왔는데요. 한번 쭉 읽어보니 1학년때처럼 차근차근 해나가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로 미리 복습 및 예습을 하고 나니 든든하기도 하구요.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통합교과 주제에 따라 총 8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주제에 따라 교과서 날개 국어의 사고 도구인 벤다이어 그램, 마인드맵, 생각 트리, 낱말 퍼즐, 순서도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물의 속성과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다른 사물과 상황에 적용하여 국어 지식을 확장해준답니다. 위의 도구를 이용해 속성찾기, 공통점과 차이점 발견하기, 분류하기, 패턴찾기, 추론하기, 상상하기, 유추하기, 은유하기등 국어에서 중요한 것들을 다루고 있네요. 직접 문제를 풀어보면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만들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있답니다. 때때로 문제를 보고 놀라기도 한답니다. 정말 창의적인 문제라서 말이죠.
'개념 쏙쏙 동화'를 통해 이야기를 읽고 국어개념을 살핀후, '국어 개념 퀴즈'를 통해 사고의 방법을 익히고 교과서 개념 이상의 사고를 확장시켜 준답니다. 이번 주제는 <겨울>인데요. 지금과 잘 맞는 주제라 더 풀기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번 교재는 <겨울>이라는 주제 답게 겨울에 관한 다양한 개념들을 배울수 있었어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도 알아보고, 겨울 날씨와 생활도 알아보고 겨울 축제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 나라 > 교재에서는 많은 정보를 담았던 것에 비해 <겨울>은 자연관찰 책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 볼 수 있었어요. 또한 정보보다는 동화 읽는 다는 느낌이 강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개념 쑥쑥 동화를 읽고 난 후 문제를 풀어봅니다. <교과서 날개 > 시리즈의 장점은 재미있고 창의적인 문제에 있지요. 새 초등교육과정의 목표가 충실하게 반영된 신개념 교과서 퀴즈책인만큼 문제가 퀴즈처럼 재미있어요. 다른 교재에서는 어려운 문제도 꽤 많았는데 <겨울> 은 그나마 조금 쉬웠던것 같아요. 기쁘게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문제는 쉽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소개해 드려요. 2번 문제에서 옆의 사진에 이름이 없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도 들었네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을 찾아 보는 문제였는데요. 과학문제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요 문제는 국어문제보다 통합교과식의 문제에 가까운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문제를 통해 다각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이 교재가 좋다니까요.
요즘 학교에서 딸아이도 마니또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보고 너무 반가워 했네요. 문자 메세지로 마니또 알려주는 문제도 너무 신선했어요.
달력과 온도계의 온도를 통해 어울리는 그림 찾는 문제도 쉬운 문제이긴 하지만 이렇게 연관을 시켜 문제를 만든 것이 참 창의적이란 생각이 듭니다. 눈 결정체로 패턴을 찾는 문제도 좋구요. 이렇게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통합교과형태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 교재이더라도 국어 문제인지, 수학문제인지 헷갈리는 문제가 많아요. 사실 예비초등 부모님이라면 통합교과가 생소하기 때문에 걱정도 되고 궁금도 하실 텐데요.
요즘 이런 문제가 대세이지요? 본문이 상당히 길고 그 걸 읽고 문제를 푸는 건데요. 이런 문제를 많이 경험하고 풀어봐야 스토리 텔링식의 문제에 잘 적응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 교재에서 딸아이가 유일하게 틀린 문제였어요. 다 틀린 건 아니고 몇명이 순서가 바뀌었는데요. 이런 문제도 잘 생각하고 추리해야 하기 때문에 참 좋은 문제란 생각이 드네요.
새 초등 교과 과정의 목표가 충실히 반영된 <교과서 날개 시리즈> 그동안 국어 8권을 풀어보면서 참 좋은 교재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집에 있던 <통합교과 그림책>도 함께 읽어보고 집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몽땅 빌려와 읽어보기도 하면서 <교과서 날개 시리즈>와 함께 풀어보았는데요. 이미 1학년동안 공부한 내용이기도 하기에 복습 겸 예습을 해 보았답니다. 교과서와 통합교과 그림책, 그리고 교과서 날개 까지 함께 연계해서 공부한다면 탄탄한 국어 실력과 통합교과 실력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양한 분야를 국어와 연계해서 풀어보면서 아이가 부족한 부분도 찾아낼 수 있었고, 국어의 재미도 느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이 교재를 풀면서 집중하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는 것 같아서 참 든든했네요. 개념을 익히고 개념을 문제로 확인하는 단순한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통합하고 이해하며 창의적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예비 초등이 풀어봐도 좋고, 예비 2학년이 풀어도 참 좋은 시리즈랍니다. 저의 바램이라면 한 주제에 한권씩 더 만들면 참 좋겠다 싶어요. 다 풀어보고 나니 아쉬워서 말이죠.. 생활 속에서 생각 열고, 창의적으로 적용하기.... 국어에 날개 달아줄 국어에 재미를 더해 줄 좋은 교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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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앞에 '질문'을 놓은 힘찬 생각 날개짓이라~ 무릎을 칩니다. 그것이 바로 이 책 <교과서 날개> 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 아닐지
사람의 두뇌는 산발적으로 전해지는 정보들은 쉽게 잊거나 잘 처리하지 못하지만 이러한 것을 '틀'로 정리하여 받아들이면 훨씬 체계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틀로 세계를 이해할 것인가 하는 질문이 지금의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주된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사고의 도구와 방법을 체득하는 것은 이런 추상화된 고급 사고의 출발점입니다. 습득이 아니라 '체득'이라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계적인 반복을 통한 기능 습득이 아니라 사고의 방법이 몸에 매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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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책. 상상의 집에서 스토리텔링으로 바뀐 초등학생 교재를 겨냥하여 국어와 수학을 시리즈로 출간한 책이랍니다. 예비 초등인 둘째와 공부하였는데 시리즈로 되어있지만 사실 중간의 어떤 책을 뽑아서 공부해도 무관하네요. 이 책은 국어의 마지막 8권이지만 둘째와 공부해도 전혀 이해에 무리가 없었고, 겨울이라는 계절 감각때문에 지금 겨울을 나고 있는 둘째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딱이었다지요.
첫 단원에서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만나보고 있습니다. 겨울 잠을 자는 동물들을 찬찬히 살펴보더 둘째가 '토끼'가 빠졌다고 적어넣네요.
오? 그런데 다음 쪽으로 넘어가자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 친구들에 '토끼'가 당당히 들어있네요. 냉큼 돌아와 '토끼'를 지워줍니다.
그림 카드로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모습이나 이름을 연결하는 활동을 하면서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기억해가겠지요. 시험 문제를 통해서가 아니라 그림카드를 통한 놀이활동을 통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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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하기 쉽지 않은 너구리와 오소리는 이렇게 구분해 봅니다. 너구리는 개과 동물이고, 오소리는 족제비과 동물이네요. 벤다이어그램으로 정리하니 눈에 확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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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요? 겨울잠을 자는 동물친구들을 규칙에 집어넣어 봅니다. 먼저 노랫말로 몸을 풀어주고요, 3절 가사를 만드는데 겨울잠을 자는 친구들을 찾아 넣는 활동입니다. 하나 하나 살펴보며 아이가 생각하고 엄마와 이야기하고 즐거운 활동을 합니다.
이번엔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들을 사다리를 이용하여 이름과 그 모습을 연결지어 봅니다. 동물카드를 이용하여 꼭 동물원에 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잘 준비되어있네요.
이제 마지막 활동입니다. 겨울 잠을 자는 동물과 겨울잠을 자지 않는 동물을 그림카드를 이용하여 구분하는 활동입니다. 한 단원의 정리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앞 부분에서 이미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접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구분해 봅니다.
다람쥐와 청설모... 같지만 다르고.. 겨울잠을 자는 다람쥐와 겨울잠을 자지 않는 청설모. 처음 알았네요.
모든 구분이 끝났으면 이제는 동물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만나보는데요.
동물들의 특징도 만나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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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비교를 통해 특징이 다른 것들, 같은 것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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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모습을 몸으로 흉내내며 익히는 재미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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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교과서 날개>에서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사고도구들 입니다. 아이의 활동이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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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출판사중 한 곳인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이번엔 새로이 '교과서 날개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부터 2학년까지 국어 어휘 개념 다지기엔 아주 좋은 책이라 참 반가운 마음인데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와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 교사이신 김윤희 정관영 선생님이 감수를 해주셨네요^^
그리고 감수자의 말 중에서 <교과서 날개>시리즈는 사고 도구를 이용한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 아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잘 묻는 것이라고 합니다. 백마디의 대답보다 한 가지의 물음이 더 많은 것을 알려줄 때가 있지요... 정말 공감가는 말씀인데...생각하는 즐거움을 주고,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된 <교과서 날개> 시리즈에 대해 알아보아요^^
개념을 다지고 원리 정리가 필요한 2학년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살아가는 똑똑한 우리아이들에게 요구되는 생각하는 법을 깨우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자기 주도적인 학습의 첫단추가 될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개발되었습니다.
{상상의집 카페내 소개글}
이번에 제가 만나본 교과서 날개시리즈는 7번 나라로 배우는 국어개념과, 8번 겨울에 배우는 국어개념을 만나보았답니다.
생활 속에서 | 생각 열고 | 창의적으로 | 적용하기
![]() 생활 속에서 발견한 개념 원리를 다양한 사고 도구를 통해 체득합니다. 새 초등교육과정의 목표가 충실하게 반영된 신개념 교과서 퀴즈 책입니다.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통합교과와 흡사한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1, 2학년의 통합교과의 교과서 제목과도 같으니까요.... 그래서 더 우리 생활과 밀접해서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겨울에 배우는 국어 개념도 우리 주변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것들로 어렵지 않게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어서 한번쯤 이렇게 활동하고 가면 유익하겠다고 느꼈거든요.
교과서 날개 시리즈 국어 겨울의 구성을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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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소재로 된 스토리를 읽고 스스로 익히는 즐거운 퀴즈도 풀면서 여러가지의 사고를 하며 속성찾기, 공통점과 차이점도 파악하고 분류하기, 패턴찾기, 추론하기, 유추하기, 은유하기, 상상하기를 하면서 사고력을 발달 시킬 수 있답니다. 각 장 마다 있는 스토리도 은근 재미있지만 퀴즈 또한 아주 유익해서 퀴즈 풀다보면 겨울에 배우는 국어 개념 익히기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 ![]() 국어 개념 퀴즈로는 명작, 명화, 동요, 동시 등 풍부한 국어 자료와 속담, 수수께끼, 다섯고개 놀이, 낱말 퍼즐, 미로 찾기 등의 즐거운 국어활동으로 국어 개념을 체득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체득한다는 것은 기계적인 반복을 통한 기능 습득이 아니라 사고의 방법이 몸에 배일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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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1학년 아들이 겨울에 통합교과에서 배운 겨울인데요..
이렇게 교과서 날개시리즈 국어에서 다시 만나니 참 좋더라구요..
통합교과도 꽤 중요하다 생각이 되어요. 지금은 하나로 통합되어 나오지만
이 통합교과에는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이 다 들어있거든요.
교과서 날개시리즈 국어의 겨울을 하다 보니 아들녀석이 겨울방학 하기전에 학교생활들이
이 책안에 들어있어서 복습하고 가는것이 유익했답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해 조사해 가던 기억,
비밀친구를 만들어 몰래 도와주기도 하고, 편지도 쓰기도 하던 기억도 나고요...
![]() ![]() 겨울과 동물에대해 공부하면서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통해 분류개념을 알고 넘어갑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과 자지 않는 동물,
겨울잠을 자는 동물 중 '리'자로 끝나는 이름을 분류하기도 하고,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분류의 기준을 찾아냅니다.
날개시리즈 국어에서 나오는 캐릭터인 아기도깨비가 계속 등장하네요~
겨울이 오려나 봐요....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을 한동안 못 볼 것이니 친구들에게 인사하러 가기로 해요. 개구리, 무당벌레, 곰, 고슴도치, 오소리, 뱀, 너구리 등에게 인사도 하고..
겨울잠을 자지 않는 강아지, 여우, 멧돼지, 고양이, 참새, 토끼, 늑대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 너구리와 오소리가 비슷하게 생겼지요?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차이점과 공통점을 파악할 수 있어요.
![]() '리'자로 끝나는 노래로 동물들 이름을 넣고 만들어 봐요...
그리고 '리'자가 들어가는 동물들 중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에 대한 신개념 퀴즈를 풀고 갑니다.
![]() ![]() 여러 동물들의 사진을 보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찾아보아요.
청솔모와 다람쥐는 비슷하게 생겼지만 줄무늬의 유무로 가늠할 수 있지요.
그리고 청솔모는 겨울잠을 안자고 겨울동안 활동을 한다고 하네요.
![]() ![]() 무당벌레도 나뭇잎아래에 모여서 겨울잠을 잔다고 합니다.
![]() 박쥐도 겨울잠을 잔다고 하네요.
날개 달린 유일한 포유류인 박쥐에 대한 퀴즈입니다.
퀴즈를 통해 한가지 또 배우고 갈 수 있고요..
![]() 이 벤다이어그램을 통해 '소리에서 온 이름의 동물'과 '겨울잠을 자는 동물'의 공통으로 들어갈
알맞은 것을 고르는 퀴즈이네요. (ㄱ)에 들어갈 동물은 누구일까요?
이런 퀴즈는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소쩍소쩍 우는 소쩍새, 뻐꾹뻐꾹 우는 뻐꾸기,
개굴개굴 우는 개구리 등 소리의 특징으로 이름이 지어진 동물이랍니다.
그리고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골라야 하는데 아이들은 이런 퀴즈에 머리가 활발히 운동할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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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사육제'에 나오는 동물들을 통해 그림자를 보고 동물의 속성을 유추해봅니다.
겨울이 오기전 동물들이 축제를 벌이는데 초대를 받은 아기도깨비는 축제가 열리는 숲속으로 간답니다.
생상스가 만든 총14곡으로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한 음악을 들으며 함께 읽으면 더 좋을
부분이네요.
![]() ![]() ![]() 의성어와 의태로로 동물을 표현한 부분인데 아들녀석은 이부분을 잘 받아 들이지
못한 것 같아요..
혼자 해보라고 하고 관여를 안했는데 별표를 해놓았어요.
![]()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브레멘음악대의> 명장면의 그림자로 동물들을 유추해 볼 수 있답니다.
![]() 나눔과 봉사를 배우면서 비밀친구를 위해 도와줄 일은 없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기도깨비는 가을에 추석때 만난 예진이를 좋아하거든요..
이번 겨울에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온다는 소리를 들은 아기도깨비는 예진이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데 빨간색으로 물든 낙엽도 없고, 맛있는 과일도 없는 겨울에 무엇으로 선물을
주나 고민하게되는데 뿔달린 도깨비 눈사람과 예진이를 닮은 눈사람을 만들어 놓는답니다.
![]() ![]() 세명의 친구들이 서로 마니또를 뽑았는데 서로의 마니또를 알아보는 퀴즈네요..
![]() 그리고 핸드폰의 숫자버튼에 있는 자음과 모음을 이용해 문자메시지로 보내는 퀴즈로 나의 마니또를 알아보는 퀴즈입니다. 문제의 길이도 길고 조건도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인데 잘 맞춰놓았네요.
![]() ![]() 이밖에도 겨울 날씨와 생활을 통해 달력과 온도계 이용해 겨울 생활을 유추해 볼 수
있고요...
낱말 퍼즐을 이용해 겨울옷과 겨울에 하는 놀이를 유추합니다.
![]() 요즘같은 날씨엔 눈도 다양하게 오는데 눈의 여러 종류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비와 함께 내리는 눈을 진눈깨비, 강한바람에 휘몰아치는 눈을 눈보라,
그 해 처음으로 내리는 첫눈, 굵고 탐스러운 함박눈, 밤에 사람들 모르게 내리는 도둑눈...
눈의 다양한 이름을 알고 넘어갑니다.
![]() 겨울축제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설날에 대해 알아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무엇을 받을지 추론하기도 하고, 명작 오헨리의 <크리스마스선물>을 읽고
유추해 보기도 합니다.
설날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윷놀이를 통해 수수께끼의 답을 유추하기도 하고,
연의 주인을 알아갑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예진이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에 감기에 걸린 예진이는 불덩이리가 되지요.
아기도깨비는 예진이가 걱정이 되는데 아기도깨비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찾아와
착한일 한 아기도깨비에게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합니다.
'하루만이라도 예진이의 눈에 보이는 사람이 되어 신나게 놀아보는 것'이라는 소원을 말하게 되지요..
그리곤 산타할아버지는 예진이의 열감기도 낫게 해주신다고 약속하시네요^^
![]() 오헨리의 소설 <크리스마스선물>을 읽어봅니다.
남편을 위해 긴머리를 잘라 팔아 시계줄을 선물하는 아내..
아내를 위해 금시계를 팔아 머리핀을 선물한다는 명작을 읽어보곤 유추해 볼 수 있는 퀴즈도 있네요.
설날이 오기전까지 아기도깨비와 예진이는 친구가 되어 뒷동산에 올라가기도하고, 눈이 많이 온날 하루종일 눈싸움하기도 하고 얼음이 깨져 빠질 뻔한 것을 아기도깨비가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설날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예진이에게 끝끝내 보이지 않던 아기도깨비를 찾을 수 없어 인사도 못하고 왔는데 지난 크리스마스때 써놓았던 카드가 발견되구요...
인사를 못했던 아기도깨비는 하늘에 구름으로 예쁜편지를 쓰고 있었네요....
서로의 작별이 아쉬워하며 또만나자고 약속합니다.~~
![]() <설날>이란 동요를 불러보며 우리의 설날과 까치의 설날에 대해 알아봅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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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에 있는데도 까치의 설날이 양력 1월1일인줄 알았나 보네요... 함께 노래 불러보며 까치설날은 어저께라고...계속 흥얼거렸답니다.^^
앞에 나온 동화를 먼저 읽고 퀴즈를 풀면서 또 한 번 겨울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데요 퀴즈들이 참 재미있어요. 풀면서도 감탄을 하며 푸네요... 속담, 수수께끼, 다섯고개 놀이, 낱말 퍼즐, 미로 찾기, 마인드맵, 생각트리, 벤다이어 그램 등으로 퀴즈를 풀면서 은유하기, 속성찾기, 공통점과 차이점, 분류하기, 은추하기를 배워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동화를 읽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만날 수 있는 신개념 퀴즈들이 정말 괜찮아요.
퀴즈풀다보면 절로 체득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호기심 자극할 만한 퀴즈들도
다양하고, 흥미롭답니다. 이렇듯 제가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퀴즈들이 더 있기 때문에
직접 만나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다 보여 드릴 수 없어서 아쉽답니다.^^
날개시리즈 국어 우리나라를 공부하는 아들녀석도 동화도 재미있고 문제도 넘
재미있다고 하네요^^
새로운 개념의 퀴즈를 풀리고 싶으시다면 강추하는 상상의집 날개시리즈 추천이요~~
지금은 1~2학년군만 나와 있어서 울 고학년 딸에게도 접해 주고 싶은데
얼른 고학년용도 나왔음 좋겠네요^^
방학동안 국어8권 수학8권 모두 해보면 아이들이 절로 체득하고 성장하게 될 것
같더라구요.
정답지도 책의 말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퀴즈도 풀고 정답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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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과 열심히 풀어야 겠답니다.
상상의집/교과서 날개 수학 겨울(1~2학년군) 겨울에 배우는 수학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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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날개 국어 / 겨울에 배우는 국어 개념 / 상상의집 / 교과서 날개 시리즈 / 신개념 교과서 퀴즈 책
통합교과 진도에 맞춰져 있는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 겨울방학이 시작되기 전 통합교과 <겨울>을 배운 큰딸은 교과서 날개 국어 <겨울에 배우는 국어 개념>을 보더니 신났어요. 아이와 함께 통합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다시 한번 반복하고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어요. 단순히 통합교과 내용으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발견한 개념 원리를 다양한 사고 도구를 통해 체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 !! 우리 아이에게 생각 날갯짓을 할 수 있게 도와줄 책임에 틀림없어요..ㅎㅎ
교과서 날개 시리즈는 생활 속 소재를 통해 교과연계가 잘 되어 있어요. 스스로 익히는 즐거운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국어의 개념을 파악할 수 있어요.
교과서 날개 국어의 사고도구를 소개해요. 사물의 특징이나 성질, 다른 사물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함으로써 창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속성찾기, 벤다이어그램을 그리면서 공통점과 차이점 파악하기, 상위개념, 하위개념을 이용하여 분류표 만들기, 반복되는 규칙찾기, 마인드맵, 생각트리, 낱말퍼즐, 순서도 등 다양한 사고 맵을 통해서 사물의 속성과 개념을 이해하고 다른 사물과 상황에 적용하여 국어 지식을 확장시켜준다고 해요. 이 모든 것을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다니.. 놀랍기만 해요.
초등 1, 2학년 통합교과 <겨울>에 해당하는 내용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1학년, 2학년 아이들이 모두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마음에 드는데요. 큰애는 복습의 개념으로 둘째에게는 선행학습으로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국어 시작 ! 해당 과에서 배울 주제와 내용을 소개해줌으로써 통합교과에서 찾은 소재와 국어 개념을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요, 설날이 왔어요 를 통해서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어떤 내용이 소개되어있는지..천천히 살펴보고 있어요. 아이는 추론하기, 유추하기 사고도구가 어떤 것인지..긍금해 하면서 말이죠~
개념 쏙쏙 동화를 보면서 겨울 축제에서 배울 국어 개념을 먼저 살펴볼수 있어요. 적당한 글밥으로 아이는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고, 지루해 하지 않아서 좋아요. 이번 크리스마스때 받았던 선물을 설명해주면서, 돌아올 크리스마스때 받고 싶은 선물 이야기에 싱글벙글~
국어 개념 퀴즈는 ★ , ★★, ★★★ 로 문제의 난이도 표시도 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재미를 느끼게 해요.
이 문제는 난이도는 ★★★, ★★ ! 난이도는 있지만, 아이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오 헨리의 소설 <크리스마스 선물> 이야기를 읽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문제에요. 작품 속 크리스마스 선물을 유추해봄으로 서 작품을 이해하고, 중요 문장과 단어를 찾아낼수 있게 도움을 줘요.
음력 1월 1일은 설날이죠. 동요와 달력을 보고 까치의 설날이 언제인지 맞춰보는 문제에요. 설날이라는 동요를 보면서 따라 불러보기도 하고, 휴대용 피아노를 가져와서 악보를 보면서 직접 연주해봤어요.
음력과 양력의 개념을 확실히 알게 해준 문제였는데요. 쉬운 설명과 하단의 팁까지 제공되어 아이가 헷갈려하거나 어려워하지 않았답니다.
설날에 옹기종기 모여서 가족끼리 하는 윷놀이~ 윷놀이의 규칙에 따라 윷이 나온 순서대로 말을 옮기면서 수수께기와 답을 찾아보는 퀴즈에요. 아이는 공기를 하나 가져와서 말을 대신했어요. 순서에 맞게 말을 옮겨가면서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냈답니다.
열에 하나를 먹으니 열하나가 되는 것 !! 답은 바로 "나이"
아이는 수수께끼 풀면서 윷놀이의 방법도 배우고, 그 안에 숨겨있는 퀴즈의 답을 찾는 과정을 즐겼어요.
연 꼬리에 소우너을 적어 연날리기를 네명의 친구들, 연의 주인을 맞보는 퀴즈~ 설명을 듣고 해당 연의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유추해봅니다. 헷갈려 하는 부분은 엄마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왜 그렇게 되는지도 함께 알아봤어요.
이렇게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는 즐거운 국어 시작 !, 개념 쏙쏙 동화, 국어 개념 퀴즈, 정답및 해설 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학교 진도에 맞게 아이와 함께 하면 더욱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생각을 깊게 해주면서 창의 사고력을 발달시켜주는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와 함께 한다면 국어 실력 향상은 시간 문제일 것 같아요. 국어 개념을 재미있고 즐겁게 학습하길 원하신다면 교과서 날개 국어 시리즈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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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날개 국어 08. 겨울 겨울에 배우는 국어개념
지금 이 계절에 가장 맞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
<겨울>에서는 겨울잠 자는 동물과 겨울 날씨와 축제에 대해 익힙니다 .
차례를 보면 <겨울>에서는 분류,추론 ,패턴, 유추 활동을 통해 개념을 익힙니다. ![]() 겨울잠자는 동물의 글자를 보고 사진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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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다이어 그램을 이용한 분류 ![]()
<나눔과 봉사>에서 친구에 관한 속담과 마니또 활동. ![]()
선물을 통해본 친구 유추하기 ![]() 설날에 하는 윷놀이를 통해 수수께끼 풀기
![]() 겨울을 통해 크리스마스도 다시 느껴보고 마니또 게임의 두근거림도 느꼈답니다.
동생과 마니또하려다 도저히 이해못하는 동생땜에 끝나버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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