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론의 깔끔한 구성과 더불어 문제유형이 아주 잘 정리되어 보기가 좋은 책입니다 어려워진 최신경향을 많이 반영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특히 문제접근방법이나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골라내서 정리한 노력이 보여 맘에 드는 책입니다. 또 최근 유형의 문제들로 연습하면서 강의 받듯이 풀이된 설명이 좋았습니다. 이미 토익공부를 꽤 했지만 차곡차곡 정리되고 놓친 부분들을 채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초보자 분들부터 고급자 분들까지 기본서로서 제몫을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
(책을 소개하기 위해서 사진 속 많은 정보들이 공개가 돼요. 혹시라도 문제가 있을 시 바로 삭제할게요!)
김대균의 진달래 프로젝트라는 토익을 위한 책인데, 많은 분들에게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죠! (진짜 달라지는 래실력 이라는 뜻을 가진 책이예요.)
![]()
저는 솔직히 뭔가 깔끔하면서, 화려한(?) 책을 선호하는데, 진달래 책을 받자마자 '우허, 내 맘에 쏙 든다'라며 감탄했었죠! 물론, 겉표지만 이렇게 화려한 것이 아니예요, 내용 또한 화려하게 꽉 차있어요!
![]()
책 내용을 보시면 김대균선생님의 모든 노하우를 담은 결정판이라는 책이라는 말이 정말 맞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저는 먼저, R/C부터 소개할게요.
![]()
R/C는 크게 파트 5,6,7 로 나뉘어져 있어요. 파트 5에서는 먼저 기본 문법을 정리하고 간답니다. 그래서 상위권이신 분들만을 위한 책이라기보단, 기초가 아직은 부족하거나, 중위권, 상위권으로 가고 싶은 모든 분들이 두루두루 공부할 수 있는 책이예요, 물론 그만큼 두꺼워요! :) ![]() ![]()
파트 6에서는 파트 5와 비교하여 유사문제나, 파트 6에서 많이 나오는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부분이예요. 파트 7 또한 토익에서 많이 나오는 유형들을 정리하여 서신, 이메일 등 여러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 ![]()
이제, 이 책을 어떻게 공부하느냐?! 먼저, 이 책에 대해 조금 더 얘기하자면,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춘 정말 '실전서'라는 거죠, 그러나 시중에 나와있는 다른 실전서들과는 달리 기본적인 문법이나 유형정리가 확실하게 되어있어 실전서이긴 하나 기본적인 내용들이 다 들어간 '종합서'라고 불리우는 것이죠! 문법, 유형, 팁, 테스트, 요약 등 중요한 것들만 딱딱 모아서 굉장히 막강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문제마다 난이도가 쓰여있다는 것! 문제를 풀면서 저의 실력을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그게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 ![]() ![]() ![]()
기본 문법을 훈련한 후, 실전으로 들어가 어느 부분이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았는 지를 점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떠한 부분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 지 깨알같이 잘 나와 있어서 토익을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스페셜 팁도 책 속에 굉장히 많으니, 토익 시험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죠! 실전 훈련 후, 꼼꼼하게 복습을 유도해주는 아주 감사한 책이예요. 솔직히 학생들 대부분이 공부하고 바로 끝! 인데, 이러한 부분을 많이 생각하신 것 같아요. 복습코너를 넣음으로써 이 책으로 공부할 많은 학생들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실 것 같네요!
그래서 기본서나 실전서로만 불리우는 게 아닌가봐요:)
![]() ![]()
![]()
많은 토익책들과는 달리, 토익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써져있어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부분들이나, 토익 파트별로 무엇이 중요하고, 출제의도가 무엇인지, 어느 부분을 조심해야 하고, 어느 부분은 빨리 넘어가야 하는지 등 여러가지 팁들과 많은 정보들을 세세하게 다 써주셔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됐어요!
![]() ![]() ![]()
이 부분은 파트별로 어떤 유형들이 있으며, 시간분배나 문제수 등 여러가지 분석들이 간단하게 써져있어요.
![]() ![]() ![]() ![]() ![]() 앞에서 파트별로 간단하게 정리를 했다면, 여기서부터는 파트별로 시험구성과 출제경향에 따른 전략 방법, 문제 유형, 학습 방법과 책을 활용하는 법 그리고 학습순서가 나와 있어요!
![]() ![]()
![]() ![]() ![]() ![]() ![]() ![]() ![]() ![]()
파트 5는 기본을 제대로 잡고 가는 게 목표이구요, 보시면 간략하면서도 굉장히 꼼꼼하게 다 나와있어요. Pre-Test 로 먼저 실력을 확인하고,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를 파악한 뒤 기본 문법을 정리하는 순서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제 실력을 확실히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되니까 더더욱 공부하기도 수월하고요. 또한 부분부분 중요한 공략 포인트와 스페셜 팁도 많이 있으니 한번씩 읽고 넘어가주면 나중에 토익 시험을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 ![]() ![]()
많은 개념과 정보를 얻은 후에는 그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기 위한 리뷰코너가 있어요, 물론 개념들을 적용한 문제들도 풀 수 있고요.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어떤 식으로 적용이 되어 나오고, 어떤 식의 오답이 가능한 지를 생각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데, 딱 이 책이 그렇게 되어있더라구요. 파트별로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를 확인한 후에 정리된 기본 문법들로 개념을 확실히 다지고 그 후에 다시 내 실력을 평가하는. 개념과 유형을 확실히 씹어먹을 수 있더라구요. 리뷰까지 다 끝마치고 나서 끝이 아니라 마지막 파이널 테스트까지. 정말 많은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어요. 굉장히 중요하고 출제 경향에 맞춰 만들어진 문제들이라 오답 하나하나까지도 놓칠 수가 없더라구요.
![]() ![]() ![]() ![]() ![]() 파트 6 시작은 파트 5와 똑같아요. 파트6의 특성과 최근 출제 경향, 학습 방법, 학습순서가 나와있어요. 파트 6는 파트 5와 비교하면서 공부를 하는데요, 파트 5와 어떤 점이 다르고,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며, 무엇이 정답이 될 수 있는 지를 알려주고 그 다음은 파트 5와 같이 Pre-Test 로 실력을 점검한 후 개념을 익혀요.
![]() ![]() ![]() ![]()
파트 5와 유사하지만 차이점을 파악하는 게 처음 나오고 그 후 차이점들을 적용한 문제들이 많이 나와요. 여기에는 없지만 개념들을 푼 후 리뷰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가 있어요!
(파트5, 파트6, 파트7에서 Pre-Test 나 리뷰, 파이널 테스트는 구성이 겹쳐서 사진 제외했어요. 사진이 없다고 정말 없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
![]() ![]() ![]() ![]() ![]() ![]()
파트 7에서는 유형이 파트 5와 6와는 다른 만큼 주제별로 어떤식의 접근이 필요한지를 먼저 얘기해주는데요. 기본적인 문제풀이 전략은 어떠하며 독해 문제들은 어떤 접근이 필요한 지 세세하게 나와 있어요:)
서신, 이메일 등 여러가지 문제 유형들로 파트 7은 구성되어 있고 유형들마다 자주 나오는 단어와 표현들을 정리해줌으로서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어요. 또한 유형별로 각 줄마다 무슨 내용을 알 수 있고, 어떤 답을 물을 수 있는 지 꼼꼼하게 다 쓰여있으니 유형을 익히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
![]() ![]()
마지막 파트 7까지 다 끝나면 Actual Test가 있는데요. 이제까지 배운 모든 것을 총점검해보는 마무리 코너이구요, 토익 시험과 비슷하게 되어있어 토익다운 테스트를 할 수 있어요! 정답해설도 깔끔하지만 세세하게 설명되어있고,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어떻고 무엇을 이용하여 푸는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여기서, 정말 색다른 이 책의 특성은, 맨 앞에서도 보여드렸듯이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유형이 달라요. 사진에 나와있는 102번 같은 경우 난이도는 EASY, 문제는 GRAMMER 를 이용하여 푸는 것이다 라고 나오는데 이 것이 이 책만의 확실한 특이점이예요. 이게 무슨 도움이 되냐 하실거예요, 그러나 모든 문제를 풀 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정답을 빨리 맞출 수 있는 지름길이잖아요. 나중에 다른 문제를 보더라도 이 책으로 공부하신 분들이 안하신 분들보다 훨씬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제 L/C를 소개해드릴게요. ![]() ![]() ![]() ![]() ![]() ![]()
L/C는 파트 1,2,3,4 로 구성되어 있고 R/C와 똑같이 최신 출제 경향에 맞게 많은 문제들이 짜여져 있고 난이도별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난이도와 문제전략이 나와 있어요. 또한 여기서도 빠짐없이 유형별로 많은 문제들을 품으로써 빠르고 쉽게 답을 캐치할 수 있는 훈련을 해요.
![]() ![]() ![]() ![]()
가장 먼저 Pre-Test 로 현재 내 실력을 확인하고 파트별로 어휘와 유형을 학습한 후 리뷰를 통해 확실하게 되짚어보고 파이널과 실제 테스트를 통해 달라진 실력을 점검하는 식으로 짜여져있어요. R/C에서 공부한 것처럼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 ![]() ![]() ![]()
파트마다 그 파트에 맞는 설명들이 되어있고 어떤 식의 접근이 필요하며 어떠한 부분을 조심해야 하는 지 요약정리되어 있으니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 ![]() ![]() ![]() ![]()
듣기가 중요한 부분인만큼 나라별로 발음이 어떻게 다르고, 어떤 차이가 있는 지 자세하게 쓰여 있어요. 가장 헷갈려하는 R과 L 발음, V와 B 발음 등 여러가지 발음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는 지 알고 가면 큰 도움이 되죠. ![]() ![]() ![]() 파트 1을 공부하기 전에, 토익에서 파트 1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문제 수, 디렉션, 정답 결정 시간 등과 같이 자세하게 나누어 시간 안배를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나와 있어서 이 것들을 생각하면서 공부한다면 나중에 토익 시험을 볼 때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파트를 들어가기 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Pre- Test. 언제나 2개씩 Pre-Test 가 있어서 확실하게 실력을 체크할 수 있어요. ![]() ![]() ![]() ![]() ![]() ![]() ![]() ![]() ![]() ![]() ![]() ![]() ![]()
L/C는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형마다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L/C 책에서는 R/C와는 달리 전략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이 설명되어 있어요. 파트 구성이 기본 전략과 유형 전략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에 맞는 전략들이 들어가있어요!
기본 전략에서는 답 선택을 어떤 식으로 해야 되며 애매모호한 경우에는 무엇이 답이고 어떤 단어와 표현들이 쓰이는지를 공부할 수 있고 유형전략에서는 유형별로 무엇을 잘 들어야 하는지, 답을 어떻게 캐치해야 하는지 나와있어요!
사진 설명할 때 많이 쓰이는 부분들을 MP3로 들으면서 청취훈련을 하는 부분도 있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요!! R/C와 같이 여기서도 답 선택 시 유용한 스페셜 팁들이 굉장히 많아요. (파트 2, 3 또한 동일!)
또한 좀 더 고득점을 얻고 싶은 분들을 위해 깊이 들어간 부분도 있으니,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 ![]() ![]() ![]()
나와있는 전략대로 공부하면 답이 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또한 이 파트에서는 의문문의 종류에 따라 어떤 답들이 정답인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의문문의 종류만큼 굉장히 많으니 천천히 공부하면서 알아가면 좋을 것 같네요! 어렵지도 않고 엄청 쉬웠어요:) 파트 3에서도 문제는 정말 많이 푼답니다. ![]() ![]() ![]() ![]() ![]() ![]() ![]() ![]() ![]()
파트 3 같은 경우 하나의 대화문을 듣고 3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유형을 파악하는 것과 가능성 있는 답들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한데요. 역시 이 책의 파트 3에서는 그 부분을 중심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나올 수 있는 여러가지 유형들로 파트 3 가 채워져 있고 어떤 식의 답들이 나오는 지를 알 수 있어요!
역시, 빠질 수 없는 스페셜 팁. 그리고 꼼꼼하게 유형마다 정리된 내용들 요령들, 단어 그리고 많은 표현들. 하나하나 아무 것도 놓치지 말라고 청취훈련과 리뷰, 중간점검을 통해 계속 확인하니 처음에는 틀려도 나중에는 다 맞더라구요!
![]() ![]() ![]() ![]() ![]()
파트 4 는 출제 경향이 예전과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파트 3보다는 좀 더 긴 담화문을 듣고 답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나 공부하는 방법은 파트 3와 같아요! 반복적으로 듣고 내용을 이해하고, 문장 또한 암기! 받아써보기도 하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면서 청취 능력을 키워요:) 정말 많은 공략 포인트들과 유형별로 접근 방법이 쓰여 있으니 답을 찾는 일은 그닥 어렵지 않아요. (사진에는 넣지 않았지만 각 유형전략마다 공략 포인트들이 많이 붙어있어요.) ![]()
L/C의 정말 마지막 부분. 실전 테스트!
![]()
저는 문제들을 보여드리기보다는 답안지의 구성을 좀 더 보여드리고 싶어요. 종합서의 화려한 색채(?)와는 달리 정답지는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정말 필요한 것들만 들어있어서 알차요!
해설 하나를 보여드릴게요.
![]()
먼저 난이도가 쓰여있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다른 책들과 다른 점 없이 해석과 해설이 쓰여있죠. 하지만 여기서 진달래 L/C 책만의 특징은! 오답 포인트와 주어진 답 외에 가능한 답을 알려준다는 것. 왜 이 보기가 오답이며, 가능한 다른 답들은 무엇이 있는지를 각 문제마다 알려주니 한 문제를 풀어도 최소 3,4개의 답 유형을 알 수 있는 거잖아요. 효율적이면서 문제에 대한 생각을 다방면으로 넓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 책을 공부하기 전에는 리스닝파트 같은 경우는 마구잡이로 그냥 다 들었었는데 파트별로 공부하면서 이런 유형일 때는 이게 답이고, 저런 유형일 때는 저게 답인걸 확실히 알고 체크하니까 리스닝이 더욱 재미있어졌어요:)
|
|
예전이나 지금이나 실망시키지 않는 토익에서의 지존 팁을 담은 책입니다. 더좋아 졌내요.. 김대균씨 초창기 토익책으로 공부하면서 어쩌면 이렇게 개인 노하우를 친절히 담았을까 그때도 감탄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예전에는 흑백이라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형광팬 칠해가면서 너무 재미있게 공부한 적 있는데요.. 이번 진달래도 아주 물건이내요..진달래라구해서 토익책 아닌줄 알았다가 김대균씨 이름을 믿고 다시 구매했는데요.. 결론은 구매 아주 잘했습니다. 영어 어렵게 돌아서 공부해도 되는데요.. 여기 나온 팁쳐럼 영어 게임쳐럼 공부하면 아주 공부가 아니라 퀴즈풀이 처럼 영어가 재미있어 집니다. 토익에 대해서는 심적 부담이 확 줄어 들죠.. 내용순서는 해커스나 구성이 같지만 내용면에서는 아주 최고 입니다.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있구 김대균씨의 노하우가 아주 간단하게 명료하게 쓰여져 있어서 팁보면서 웃음이 납니다.^^ 진달래라는 이름쳐럼 책안의 색을 많이 넣어서 보는데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종이도 얇은 질긴 종이를 써서 부피를 많이 줄여 놓아서 좋았습니다. 조카가 토익준비 한다길래 김대균씨책으로 하라구 했는데.. 지금보니 아주 흐뭇합니다. 더욱 발전된 책입니다. 책내용이 더 보강되었어요 (참고로 전 김대균씨 책을 10년전에 구입해서 봤거든요. 그떄 책이 좋아서 다른책은 다 버리고 김대균씨 책만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예전책을 버릴려구요.. 갖고 있을 필요가 없어요..^^ ) 진달래 물건이네요..
이건 문제를 들어서 설명하는 파트를 찍어보았는데요.. 다른책에는 없는 구성입니다. 다른 토익책들은 내용만 엄청 실어 놓고 문제는 별도인데요.. 김대균씨 책은 내용을 설명하고 그설명에 맞는 문제를 예를 들어서 보여주는 구조로 책이 되어있는데요.. 그래서 김대균씨의 팁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형광팬은 책에 이미 있는 겁니다. 제가 칠한거 아니거든요^^;; 이런 섬세함이 진달래에 있습니다. 아주 잘산거 같아요. 즐겁게 읽고 오래간만에 토익 한번 보죠..^^ 900넘을것 같아요..ㅎㅎ |
![]()
![]()
![]()
![]()
![]()
|
|
토익의 전통이자 명문 김대균의 신간이 나왔다길래
믿고 구입하려했는데 마침 운좋게 이벤트를 봐서 당첨되어서 책을 어제받았네요
정말좋네요
우선내용이 최신내용을 반영한데다 내용도 풍부하고 실전적인 구성이라
이론적인건 적고 실제 점수를 올리기에 좋은 효과를 올릴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기본서한세트와 김대균종합서한세트 그리고 김대균보카와 모의고사문제집
정도면 토익정복은 충분합니다
책의 시스템이 정교하게 짜여있기에 누구던 책 구조만 앞에 나온대로 잘 숙지하고
시키는대로만 잘 따라가면 누구나 고득점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믿고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누구에게나 좋을듯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