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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에 있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삶 가운데 언제나 많은 선택을 하게됩니다. 선택의 주인은 나였고, 자꾸 그 중심이 하나님이 아닌 내가 되어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언제나 내 유익이 중요하고, 내 자신이 손해보기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가득채워져 하나님이 서 계실곳이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룻보다는 오르바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자신을 보게되어 부끄러운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책을 통해 다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모른척하게되는 하나님의 손길과 하나님의 음성을 다시는 피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내가 주인될때 흉년을 주셔서라도, 고난 가운데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질수 있도록 인도하시는게 내 주인이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다시금 내 앞에 있는 문제들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마음을 텅 비게 하시고, 하나님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의 마음으로 최고의 선택을 하기위해 기도하고 말씀으로 하나님과 더 교제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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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의 책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은 선택/배려/책임 등을 통하여 이방 여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계보에 오른 이방 여인 롯을 통하여 신앙인의 모습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까지 예수님의 계보가 적혀 있는 마태복음 1장을 읽을 때면 대충 읽었었던 것 같다. 아울러 챕터의 뒤편에 존재하는 우리들 교회 교인들의 간증의 글은 아주 깊은부분까지 내보이는 정말 깊은 감동의 글들이 많았다.
책에서 가장 진이 언급되는 부분이 기업무르기(전도)라는 생각이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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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끊임없는 고민과 갈등, 선택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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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이 시어머니 나오미를 선택한 것은 믿음의 선택이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이 말했듯, 룻기의 주제 중 하나는 ‘텅 빔’입니다. 나오미는 모든 것을 잃고 텅 빈 채로 고향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지만, 그의 옆에는 믿음의 선택을 한 며느리 룻이 있었습니다. 이방여인이었던 룻은 이미 ‘은혜’를 아는 자였습니다. “은혜를 안다는 것은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기대하는 것”(p. 7)이기 때문입니다. 룻의 선택은 감사의 선택이었습니다. 이 선택으로 충성과 최고의 만남이 있게 되었습니다. 룻의 선택은 또한 사랑의 선택이었습니다. 나오미와 룻, 그리고 보아스는 서로를 배려하고 책임지는 사랑의 선택을 하였고, 그것은 구원과 안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분명, 룻기는 인생의 현명한 선택으로 하나님의 다함없는 사랑과 은혜를 경험한 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룻기를 단순히 설명하거나 설교하는 것을 넘어 삶과 연결시키고 삶에 적용하는 큐트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각 chapter 시작 페이지 왼편에 빨간색으로 본문 내용과 관련된 작은 기도문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part1에서는 비 내리는 구름(아마도 은혜의 단비일 것입니다)을, part2에서는 비를 머금은 땅 위에 새싹을, part3에서는 잎이 자라 꽃을 피운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매우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편집입니다.
그리고 본문에 대한 설명과 설교가 나온 뒤, 본문 이해를 위한 질문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 질문은 본문의 내용을 다시 생각하며 자신의 삶에 질문을 적용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어떤 선택을 했습니까? 그 선택이 구원을 위한 생명의 선택입니까, 내 이익을 챙기고 내 잘못을 감추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망의 선택입니까?”(p. 47)라는 질문 때문에 나는 오늘 어떤 선택을 했는지 생각해 봅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나는 믿음과 감사와 사랑의 선택을 했는지 돌아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말씀으로 기도하기’와 ‘우리들 묵상과 적용’ 그리고 ‘(마무리) 기도’입니다. 특히 ‘우리들 묵상과 적용’에서는 김양재 목사님이 목회하는 우리들 교회 성도들의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고단하고 힘든 일상의 삶 속에서 룻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교회와 목장을 붙좇아 최고의 선택을 했을 때, 어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는지 과장되지 않은 담백함으로 간증합니다. 그리고 ‘(마무리) 기도’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회개의 고백과 믿음으로 살겠다는 다짐과 주님의 은혜를 구하는 겸손한 기도가 나옵니다.
이 책, 모든 것을 다 잃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앞길이 전혀 보이지 않는 ‘텅 빈’ 상황 속에 있는 자들, 그래도 하나님을 붙들 마음으로 믿음의 선택을 하길 원하는 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붙들 마음이 있는 자들의 삶에 하나님은 최고의 것들을 남겨 놓았다고 믿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선택, 최고의 희망을 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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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다. 현재 다니는 교회에서 우리들교회가 가깝기도 해서 예배후 삼삼오오 모여서 성경공부하고 친교를 나누는 모습들을 주변에서 종종 보게된다. 참 열심히들 하는구나 생각은 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며 우리들교회 성도들이 모임에 대한 모습을 잘 접할수 있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룻기를 통해 하나님안에서 내게 다가온 흉년에 대한 이야기들을 내용과 적용, 기도의 접근으로 차근차근 다루어 주고 있다.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2~3회 들을 기회가 있었으나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더욱 깊게 알수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 예수님의 족보에 오르게 되는 엄청나 내용을 상황상황 하나씩 풀어놓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상황에 결부해서 세세히 풀어놓았다. 그래...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순간순간 정말 제대로 된 선택을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기도 하지만 그 결정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되기도 하지만 부분 걸리는 내용들이 좀 있기는 하다. 목사님이 많은 분들과 함께 오래도록 QT모임을 이끄셨던 시간들도 있었기에 일반적인 관점보다도 더 깊이있게 넓게 생각하고 적용하고 접근하는 면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된다. 그런 생각의 관점을 새로운 차원으로 받아들인다면 좀 다른 시각을 가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쨌든 읽어가면서 음... 하며 잠깐씩 내용에 빠져들지 못하고 멈칫거리고 있는 나를 만나게 된다. 꼭 이런 관점으로 봐야할까? 한번 더 생각해보고 내 생각과 목사님의 생각에 대해 좀 깊이 있게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그러니 내용이 쉽게 넘어가지 않아 나름 나에게 다시 적용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 저절로 깊은 묵상이 되어진다. 일반적인 서적이나 세상의 학문이라면 걸러내고 취하는 부분만 보면 그만인데 말씀으로 적용되는 내용이다보니 그것도 쉽지 않다. 솔직히 걸리는 부분이 많았기에 우선은 한번 쭉 보는것으로 만족했다. 기도하며 좀 더 깊이있게 룻기를 읽으면서 책을 더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쨌든 살아가면서 후회하는 선택이 되지 않도록 늘 하나님앞에 깨어서 기도하고 민감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쫒아 결정하는 최고의 선택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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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을 찾고 붙잡을 수 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최고의 선택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내 인생 최고의 선택’ 이라는 책은 제목부터 은혜로웠습니다. 책에서는 신앙으로 인생의 흉년을 인생 최고의 선택으로 바꾸어가는 신앙의 근성을 키우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충성하고 말씀대로 적용하면 금세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람과의 만남, 일과의 만남, 사건과의 만남과 같은 모든 만남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최고의 만남을 기대하고 감사합니다. 이러한 감사에서 상대를 진정으로 배려하며 이타적인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안식으로 인도하고 저도 안식을 누리게 하시고 언약 안에서 자비를 베푸신 은혜를 깨닫고 날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하며 책임질 수 없는 것들을 지게 하시며 저의 책임으로 가정과 직장이 달라질 줄 믿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도 기다림의 훈련을 통해 더 큰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기다림의 응답으로 저를 훈련 시키시고 순종할 수 없는 제가 순종하게 하시고 주의할 수 없는 저에게 지혜를 주시고 배려와 위함을 주시며 그 동안 오고 간 모든 사건과 사람들이 구원의 성취를 위한 것 이었음을 깨닫고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기업을 보게 하옵고 눈앞의 손해를 피해 축복을 저버리는 자가 되지 않기를.. 이모든 영광을 찬송으로 돌리며 찬송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각 chapter에서 주시는 말씀인 감사, 선택, 충성, 만남, 배려, 안식, 책임, 성취, 기업, 찬송이 모든 분들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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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겪는 어찌하기 힘든 "흉년"들을 성경적으로 풀어내어 그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우리들의묵상과 적용]을 통해 이야기를 내 삶에 대입해보고 이어지는 [기도]에선 마음속으로 나만의 아멘을 하게 됩니다. "배려는 여유 있는 자가 남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아 하는 성경의 명령입니다. 내가 받기 원하는 이 문장이 특히 좋았습니다. 요즘..."많은걸 이루어야할 나이"라는 부담감 때문인지, 주변 사람들이 내 고충을 몰라주는 것 이 그저 서운하기만 하고, 나를 배려 해주기만을 바랬었습니다. 하지만 이 챕터를 통해서 배려란 의무이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 을 깨우치고, 하루 빨리 '최고의 선택'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흔히들 "인생은 선택의 연속" 이라는 말을 합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잘못된 선택을 많이했고 후회하고 자주 고통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아직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인생 최고의 선택'이 남았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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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치는 않치만 그래도 틈틈히 신앙서적을 보고 있는데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접한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듣던데로 기대했던데로 짧은시간에 강하고 날카로운 메세지들을 전달 받을 수 있었다. 책은 룻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 분량은 많치 않으며 책내용의 구성도 성경본문을 설명하고 요약하고 우리들교회의 신앙간증과 또 기도문으로 한 꼭지를 이루고 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빠른 시간에 일독하기에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인 흐름은 룻기의 내용을 설교하듯이 한구절 한구절 짚어 가면서 해석을 해주었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시면서 깊이있는 해석에 몇번이고 고개를 끄덕이며 보았다.
또한 책을 읽어가면서 몇번이고 고개를 끄덕인것은 성경의 내용을 해석하는데 있어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과의 대비가 아주 현실적으로 와닿았기 때문이다. 철학적이지 않고 은유적이지도 않다. 그냥 결혼생활과 직장생활 등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들속에 투영해서 만들어 내는 저자의 한문장 한문장이 너무 인상적이였다. 특히 책 서두에 목사님이 쓰신 프롤로그에 나와있는 '완전히 텅 비어서 하나님이 지어 줄 여지가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라는 구절은 나로 하여금 이책을 한번에 읽어 내려가게한 원동력이였다. 태어나 처음 들어보는 설교말씀도 아닌데 이 말씀이 유독 오늘 나에게 꽂힌 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시고 싶었던 지금 나에게 필요한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이였으리라. 다시금 내가 서있는 신앙의 자리를 돌아보게 한 귀한 책이며 많은 크리스챤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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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의 큐티 노트 시리즈 중 하나다. 김양재 목사의 QT 노트들은 모두 새롭고 깊고 넓다. 저자에게는 성경 말씀 속에 숨어있는 깊은 내용까지 뽑아 내는 능력이 있다. 그 만큼 아팠었고 말씀에 갈급했기에 나오는 진수라 생각된다. 룻기를 묵상한 이 책도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이 책은 룻기의 내용에서 10개의 주제를 뽑아내고 그것을 폭 넓게 펼쳐낸다. 감사, 선택, 충성, 만남, 배려, 안식, 책임, 성취, 기업, 찬송이다. 매 주제마다 우리의 삶에 도전을 준다. 10개의 주제를 각각 한 chapter 씩 다루고 있다. 서문에서 저자는 “은혜를 안다는 것이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고 전능하신 하나님만을 기대하는 것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은혜를 깨달아야 비로서 감사할 수 있고, 선택을 올바르게 할 수 있고, 충성할 수 있고, 모든 만남을 기대와 감사로 대할 수 있고, 남을 진정하게 배려할 수 있다. 그리고 참 안식을 취할 수 있고, 우리에게 맡겨진 구원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여 성취할 수 있고, 그래서 비로서 기업을 무를 수 있고, 하나님께 진정한 찬송을 드릴 수 있다. 룻과 보아스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님을 만날 수 있다. 룻이 바로 ‘나’이고, 보아스가 ‘주님’이시다.지금 나를 돌보시고, 기업을 회복시켜 주시는 주님을 만난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다. 모두가 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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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선택이라는 기로에 놓이는 때가 있다. 선택이라는 찰라의 순간으로 말미암아 다가올 성취가 달라지기에 이순간의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해야함은 말할나위가 없다. 사람은 누구나 이기심과 편견,욕망에 사로잡혀 살기쉬운지라 세상사람들의 눈에 절망적인 상황이라면 자신앞에 놓인 역경들을 사랑과 신앙으로 극복해나가기란 결코 쉬울수가 없다. 룻은 남편인 엘리멜렉이 죽으므로 이방인인 동시에 과부가 되었음에도 자신의 가정속에서 신앙과 절대적인 효도로 훗날 다윗의 할아버지 오벳을 나음으로 결국 다윗과 예수의 여성조상으로 이르게 된다. 어려운 환경속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였던 시어머니와 며느리 또는 비천한 여인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를 룻기에서 볼수있었다. 개교회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예배의 처소를 휘문고등학교 강당을 사용하다가 얼마전 판교에 성전을 마련하면서 물질주의에 물들어 자유롭지 못하던 한국교회에 신선한이미지를 보여주었던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양재목사님은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과 축복의 통로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것에 미련을 갖지않고 내려놓을줄 아는 결단에서 최고의 선택이 시작된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 어떠한 환경에 접하게 될런지 예측할수는 없지만 환경을 따라가는 삶은 실패하지만 오직주님만을 선택하고 여호와 하나님것을 추구하고 충실하는 삶은 성공할수 밖에 없음을 4장에 걸친 룻기말씀을 통하여 볼수있었다. 어떤상황에서도 진정으로 감사할줄 알고 생명의 길을 선택하여 주님께로 충성해야 되는것과 하나님나라를 누리는 안식, 인간관계의 모든만남이 주님의 뜻하신 계획아래에 있는것을 깨닫게 하는글로 설교말씀을 큐티방식으로 독자들에게 적용할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었다. 누구나 인생에 절망적인 순간을 접할수 있으나 그러한 순간을 축복으로 바꾼 은혜의 이야기로 고통은 어둡고 긴터널이지만 반드시 끝이 있으며 룻이 하나님을 선택하였듯 주님과 동행할때 은혜의 결실을 저마다의 삶속에서 맛볼수 있음을 나타내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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