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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매직트리 시리즈!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에서 막내였던 쿠키가 많이 컸네요. 이번 편은 체스 캠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내용을 얘기하면 재미없을 것 같아요.
"쿠키는 어쩐지,말들이 반짝 빛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네 찬찬히 살펴보았다. 재질은 나무였다. 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도금한 것이다. 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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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매직트리 네번째 책, 마법의 체스편 매직트리 시리즈는 각 권마다 마법의 참나무로 만든 물건이 등장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갑니다. 매 번 두근두근합니다!
"쿠키는 어쩐지,말들이 빛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네 찬찬히 살펴보았다.재질은 나무였다. 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두금한 것이다. 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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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에미상 수상과 전 세계 어린이 영하제에서 주요 상을 휩쓴 화제작! *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수상(2007) *IBBY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 수상(2009) *실버휴고어워드 최우수 영화 시리즈상 수상(2007) *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수상(2009) * 제28회 뮌헨 국제 영화제 어린이 영화 부문 관객상 수상(2010)
체스를 좋아하는 아들 [[세번째 전국 체스대회 출전!!]]을 위해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를 아이와 읽어 보았다. 정말 밥하는 것도 잊고 볼만큼 너무 재미있다 상권을 읽고 빨리 다음권을 읽어보고 싶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다음엔 어떤일이 벌어질까? 궁금하고 마음은 콩닥콩닥 쿠키가 무슨일을 당하면 안되는데 하며 읽어 내려갔다. 밥할 생각도 안하는걸 보더니 급기야 신랑까지 합류 ㅋㅋ 빨리 둘째도 글을 띠고 읽어보라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
<매직트리> 시리즈는 이번 마법의 체스를 만나고서 알게되었다. 빨간의자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이 모험이야기, 어느날 쿠키는 소원을 들어주는 빨간의자를 별견하게 되고 평범했던 일상이 완전히 변해버린다. 영화로도 만들어 졌다니 아이들과 꼭 보기로 약속했다.
체스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는 잘 알고 있지만 폰이 뭔지 말이뭔지 몰랐던 나에게 체스에 관심을 갖게 해준 부분이다. 킹 1개, 퀸 1개, 룩 2개, 비숍 2개, 나이트 2개, 폰은 8개 총 16개의 말이 있다. 킹은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말, 퀸처럼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는 없지만, 전후좌우.사방 대각선으로 한칸씩 움직일 수 있고 상대방에게 잡히면 게임이 끝난다.
큰아이는 지금 3번째 체스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큰아이에게 첫번째 책부터 가르침을 받게 됐다. 매직 트리덕에 체스도 배우게 되고 ... 아이와 놀거리가 만들어지고 치매예방으로도 좋을것 같다.
이름은 날다람쥐 통 우리 아이들도 무한한 상상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어려서 레이저 칼 같은게 티비에 나오고 그랬던 것이 지금 나오고 있지 않은가? 곧 날다람쥐통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해리포터 책은 1편부터 모두다 있고 모두 읽었다. 마법의 체스를 만나기 전에는 몰랐던 매직트리 책에 반해버렸다. 너무 갖고싶고 읽고 싶은 생각뿐이다. 멋진 상상속 세계로 초대해 주신 안제이 말레슈카님께 정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책을 읽으며 재미뿐 아니라 상상의 세계에 들어갔다 왔으며 친구간의 우정, 사랑, 그리고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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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매직트리 시리즈는 앞선 세 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 매니아층을 형성해 놓았다.
이 세상에 환상과 판타지를 배경으로 삼은 소설은 수없이 많다 지금 전 세계 수없이 많은 독자들의 손에 잡혀 읽혀지며
언제였나 해리포터를 밤잠 설쳐가며 읽었던 때가 그런데 어느새 또다시, 아주 유쾌하고 상쾌하고 통쾌한 판타지 소설을 읽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읽고나서 잠잘 때 눈 감으면 떠올라서 아주 좋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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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과장 조금 더 보태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직트리~ 이번엔 <마법의 체스> 편입니다 초등 저학년이라도 이렇게 긴 소설을 한 자리에서 읽어낼 수 있다는 신기함을 처음 알려 준 <마법의 의자> 편 이후로 매직트리 시리즈는 나올 때마다 완전 신뢰를 가지고 선택하는 책이랍니다~
체스.. 물론 아주 조금 할 줄은 알지만 과연 재미있을까..란 질문은 기우였구요.. 상하로 나뉘어진 두 권의 책을 얼른 읽어버리는 아이의 표정 속엔 지침도 긴 시간도 전~혀 느껴지지 않고 기대와 흥미에 가득찬 표정이니 요 책을 안 좋아하고는 못 견디겠지요~ ^^
사실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수상이나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수상, 실버휴고어워드 최우수 영화 시리즈상 수상, IBBY 국제 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 수상 등 유명 영화제의 상을 휩쓸만한 내용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쭉~ 모든 이야기를 읽고난 후엔 즉~~시 다음 권 나오면 꼭 또 봐야한다고 신신당부하는 것도 아이 입장에서는 아~~ 주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구요~ ^^ 책에 있는 사진들이 독특한 느낌을 주고 생동감이 넘치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동안 아이의 상상 세계는 좀 더 컬러풀하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것도 당연한 듯 합니다~ 영화를 꼭 구해 책과 함께 보고 싶은 시리즈~ 매직트리~ 다음 권도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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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의 새로운 시리즈 마법의 체스편이에요. 상,하 두권의 장편이지만 워낙 재밌어서 지루함없이 집중해서 읽을 수 있더라구요. 매직트리의 주인공 쿠키와 체스판의 로봇이 나오는 표지가 참 인상적인데요. 이 시리즈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한국에서도 상영된바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진에 그래픽을 입힌듯한 생동감 넘치는 삽화가 더해질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런부분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우리 아이들을 데려가 준답니다. 아이들 마법이나 마법사 참 좋아하지요... 우리 지원이 또래의 친구들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면서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펼쳐가네요.
사진속에보이는 투명한 구슬같은게 날다람쥐통이라는 탈것이데 속도도 엄청나고, 공처럼 튀기기도 하고, 구르기도 하고, 콩알처럼 작아지기도 하는등 기능이 참 다양해요. 쿠키,가비,블루벡,푸딩이 서로 원하는 기능을 생각하여 만든 탈것이라 아이들의 창의성과 상상력에 기름을 부어주는 영향도 있는것 같아요. 자기가 탈것을 만든다면 어떤 기능을 넣을지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게다가 친구들이 물고기로 변하기도 하고, 토마토로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로 변하기도 하지요. 그러한 소재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만점이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 만들어 적과 싸우게 한다든지...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법한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 나 대신 해동하게 한다든지... 상상하는 모든것이 현실로 이루어지네요. 마법만 있으면 모든것이 가능한 상상의 세계.. 누구라도 꿈꿀듯한데요. 매직트리책을 통해 상상력이나 창의력도 키워주고, 책읽는 재미에 푸욱 빠질수 있는것 같아요.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하를 구입하면 부록으로 들어 있는 마법의 노트인데요. 연습장처럼 무지노트에요. 이 노트는 지원이가 무척 아끼는 노트인데 자신이 마법의 체스를 갖게 된다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은지 적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시알아요?? 매직트리가 소원을 들어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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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마법의 체스
이 책의 작가 안제이 말레슈카 는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작가입니다,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 났으며,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 작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했고,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마법의 의자〉는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영화를 제작할 때 어린이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들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작가입니다.
이 책은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의 내용은 캠프 마지막 날 체스 게임에서 이기면 멋진 체스 말을 상품으로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체스 말이 이상해요. 신비한 기운이 느껴져요. 마법의 체스 말을 발견한 쿠키는 마법으로 자신의 클론(복제인간), 키쿠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클론이 쿠기의 마음은 닮지 않았나 봐요. 사사건건 쿠키를 괴롭히고 마법의 체스 말을 가져가 버렸어요. 위험천만 체스 캠프에서 쿠키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이 책은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교훈도 얻고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황상의 세계에 빠지다 보면 아이들은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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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부터 시작해서,매직트리 마법의 다리,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 다 읽었습니다. 드디어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가 나왔네요.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매직트리 시리즈에서도 이번 마법의 체스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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