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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고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재미있는 책!(책빛) 매직 트리 마법의 체스 상
"짜릿하고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재미있는 책!(책빛) 매직 트리 마법의 체스 상" 내용보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 때에 매직트리 책은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 작년에도 마법의 게임 상,하를 산타할아버지의 선물로 딸아이가 받았는데 이번에도 성탄절에 환타지 소설을 받았으니 말이다. 도착하자마자 한눈도 안 팔고 방에서 한참을 읽고 난 딸이 "와, 책 대박이다~ 너무 재미있어요.." 작년에 아이에게 매직트리 책을 선물했을 때에는 소설분량의 책이
"짜릿하고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 재미있는 책!(책빛) 매직 트리 마법의 체스 상" 내용보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는 때에 매직트리 책은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 작년에도 마법의 게임 상,하를 산타할아버지의 선물로

딸아이가 받았는데 이번에도 성탄절에 환타지 소설을 받았으니 말이다.

도착하자마자 한눈도 안 팔고 방에서 한참을 읽고 난 딸이

"와, 책 대박이다~ 너무 재미있어요.."

작년에 아이에게 매직트리 책을 선물했을 때에는 소설분량의 책이

두 권이라서 과연 소화 해 낼 수 있을까~ 했었는데, 왠 걸?~

길어도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의 매력에 푹~빠져서

올해에 매직트리 2탄이 나왔다고 하니 꼭 보고 싶다고 했었다.

뛰어난 상상력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의

매직시리즈 매니아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법의 체스 '상 '권에서는 쿠키가 방학동안에 체스캠프를 하러 길을 떠나게 된다.

물론 끌려가는 느낌으로 툴툴되긴 하지만 그의 친한 친구

가비와 블루벡이 고맙게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그의 강아지 푸딩을 두고 가야하는 쿠키는 마음이 아팠지만 

개 호텔로 전화를 해서 푸딩의 안부를 가끔을 묻곤 한다.

푸딩은 그 소리를 듣는지 못 듣는지..

장식장 속의 참나무로 조각된 체스말이 들어있는 흰 상자와 까만상자,

호기심 가득한 쿠키가 혼자서 상자 속의 말들을 꺼내고 중얼거리면서

혼란속 가득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서 펼쳐진다.

마법의 힘이 들어있는 체스 말들의 쓰임새를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만들어진 쿠키의 복제인간 '키쿠'가 벌이는 무서운 일들을

쿠키와 그의 친구들은 과연 어떻게 해결할까?

페이지를 넘길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권을 얼른 보고 싶어지는 짜릿한 느낌이다.

딸아이가 쓴 독후감이다.

줄거리 : 쿠키는 재미없는 체스캠프를 방학동안 가게 된다.

체스 섬에 간 쿠키를 친구들도 같이 가 준다.

쿠키는 그 곳에서 벼락 맞은 대추나무였나?

어쨌든 그걸로 만든 마법의 체스판을 찾는다.

쿠키는 검은 말로 자신의 클론을 만들었는데 흰 말은 선,

검은 말은 악이여서 클론은 선생님과 참가들을 닭으로 바꾸고,

쿠키와 친구들은 흰 말, 클론은 검은 말을 가지게 된다.

쿠키와 클론에서의 싸움에서 진 쿠키는 집으로 가는데,

집에서는 이미 클론이 쿠키 행세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쿠키의 친구 강아지 푸딩이 빨간의자(이것도 벼락맞은

 대추나무)의 마법으로 클론을 없앤다.

느낀 점 : 나도 마법의 물건이 있어서 신나고 위험한 모험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에 진짜 클론이 없어진 게 아니라

검은 왕을 들고 도망쳤으면 어떻게 될 지 궁금했다. 

b****1 2014.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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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13  매직 트리 마법의 체스 . 상 안제이 말레슈카 글.그림 / 이지원 옮김 에미상 수상 -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 수상   체스를 좋아하는 아들 [[세번째 전국 체스대회 출전!!]]을 위해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를 아이와 읽어보았다.  정말 밥하는 것도 잊고 볼만큼 너무 재미있다. <매직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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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13

 매직 트리 마법의 체스 . 상

안제이 말레슈카 글.그림 / 이지원 옮김

에미상 수상 -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

IBBY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책 수상

 

체스를 좋아하는 아들 [[세번째 전국 체스대회 출전!!]]을 위해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를

아이와 읽어보았다.  정말 밥하는 것도 잊고 볼만큼 너무 재미있다.

<매직트리> 시리즈는 이번 마법의 체스를 만나고서 알게되었다.

빨간의자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이 모험이야기, 어느날 쿠키는 소원을 들어주는 빨간의자를

별견하게 되고 평범했던 일상이 완전히 변해버린다.

영화로도 만들어 졌다니 아이들과 꼭 보기로 약속했다.

 

체스캠프 장소는 바닷가 오래된 성

 

 

체스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는 잘 알고 있지만 폰이 뭔지 말이뭔지 몰랐던 나에게 체스에 관심을 갖게 해준 부분이다.

킹 1개, 퀸 1개, 룩 2개, 비숍 2개, 나이트 2개, 폰은 8개 총 16개의 말이 있다.

킹은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말, 퀸처럼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는 없지만, 전후좌우.사방 대각선으로

한칸씩 움직일 수 있고 상대방에게 잡히면 게임이 끝난다.

 

 

신나는 방학계획을 친구들과 세우는 쿠키 서로의 생각을 예기하고 만들어낸 날다람쥐통

거대하게 부풀고 젤리처럼 부드럽고 화면도 껌처럼 늘어나고 아이들의 상상은 무궁무진하다는걸

 

 

풍력 발전기에 부딛쳐 파괴직전에 4개로 나뉘어 비행선이 되기까지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은색 단추 만하게 변했다는 ㅎㅎ

 

 

방학이 되자 엄마의 계획대로 쿠키는 체스캠프에 참가해야만 했다. 친구 블루벡과 기비와 함께

늘 함께 다니는 강아지 푸딩은 개 호텔에 맡겨야만 했다.

체스를 가르쳐 주시는 이스트반 코바츠 선생님이 계셨다. 선생님은 이번 체스 캠프 마지막 날

개최되는 체스 대회의 상품인 멋진 말을 보여주셨다.

그런데 이 말은 보통 말이 아니라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체스 말이었다.

 

 

마법의 체스 말을 눈치첸 쿠키는 자신과 똑같은 복재인간 클론을 만들었다.

그런데 흰색 말과 검은색 말이 색깔에 따라 소원이 다르게 이루어지는 비밀이 있었다.

흰색 말은 소원을 다 들어주지만 검은색 말은 나쁜쪽으로만 들어준다는....

체스 수업에 들어가기 싫어 클론을 만들었는데 불행하게도 쿠키는 검은색 말을 들고

소원을 빌어 클론을 만들었다는... 클론은 친구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검은색 말도 모두

가지고 등대 쪽으로 가버렸다.

다행히 흰색 말을 가지고 있는 쿠키 그리고 친구들... 쿠키와 클론을 알아보기 위해 암호까지 정하지만

가비가 클론에게 잡히고 만다.  클론은 가비를 돌려주는 대가로 흰색말 모두를 달라고 했다.

가비가 걱정이 된 쿠키는 모든 체스말을 클론에게 주고만다.

 

뒷이야기 너무 궁금하다. 빠리 하권 만나러 gogo~~

지난 겨울 체스대회에서 만난 친구에게 권하고 싶단다. 이번 체스 대회에서도 대전을 했던 그 친구에게

체스하는 친구들에게 적극 권한다. 체스가 더욱 재미있어질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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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 '마법의 게임'에 이어 매직트리 네 번째 이야기 '마법의 체스'다. 매직트리 시리즈의 영원한 환상 콤비인 주인공 쿠키, 어리숙하지만 쿠키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멋진 조연 블루벡, 다방면으로 지식도 풍부하고 매사에 꼼꼼한 가비, 그리고 매직트리 시리즈에서 은근히 맛깔나는 마법의 산물 말하는 푸딩 이렇게 넷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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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 '매직트리 마법의 다리', '마법의 게임'에 이어

매직트리 네 번째 이야기 '마법의 체스'다.

매직트리 시리즈의 영원한 환상 콤비인 주인공 쿠키,

어리숙하지만 쿠키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멋진 조연 블루벡,
다방면으로 지식도 풍부하고 매사에 꼼꼼한 가비,

그리고 매직트리 시리즈에서 은근히 맛깔나는 마법의 산물 말하는 푸딩
이렇게 넷의 활약이 여전히 독자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낸다.
그렇게 이 책은 이들 넷이 펼치는 우정과 협력을 통해
환상 속에서의 위험을 헤쳐나가는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독자와 함께 달려가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다시 일어나 멋지게 날아가다가 사이 좋게 손잡고 결승점을 통과하여
역시 독자와 같이 먼지를 툭툭 털어버리는 식으로 쓰여졌다는 것에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이 환상의 세계 위를 맘껏 날 수 있도록

마법의 양탄자 역할을 해준 것이 작가의 힘인 것이다.
아동을 위한 한 편의 판타지로써

책갈피 곳곳에 내용을 함축하는 선명한 그림도 그려져 있어서 생동감을 보탰다.
사실, 어른들도 충분히 재밋어 하는 동화책이다.

 

방학을 맞아 푸딩을 제외한 세 명의 환상 콤비는 체스 캠프로 떠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되는 덩치 큰 심술쟁이 여학생 줄라와

 고집불통 원칙주의자 니코뎀이 어떤 이야기를 펼치게 될 지 생각해 보라.
체스 게임을 통해 환상적인 이야기가 얽히고 설키며 달려나간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나서 저마다 하는 말이,
"엄마 나도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축구공과 야구공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자 신랑이 하는 말,
"나와 똑 같은 복제인간을 만들어서 회사 출근하게 하고,
나는 사우나 가서 한숨 잤으면 좋겠다."


정말 웃기는 남자 삼총사이다. ㅎㅎ


이 책에는 쿠키와 똑 같은 복제 인간 클론이 만들어져서 쿠키와 체스 실전을 벌인다.
나쁜 클론과 착한 쿠키 과연 어느 쪽이 이길까.
그리고, 우승자가 받을 멋진 상은 무엇일까

s**********4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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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 말의 비밀을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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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13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입니다.   체스의 말의 비밀을 풀어보세요. 체스 캠프에 떠난 쿠키, 캠프 마지막 날 체스 게임에서 이기면 멋진 체스 말을 상품으로 준대요. 그런데 체스 말이 이상해요. 신비한 기운이 느껴져요. 맛아요!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은 소원을 들어주잖아요. 이 체스 말들도 마법의 참나무로 만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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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13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입니다. 

 체스의 말의 비밀을 풀어보세요.

체스 캠프에 떠난 쿠키,

캠프 마지막 날 체스 게임에서 이기면 멋진 체스 말을 상품으로 준대요.

그런데 체스 말이 이상해요.

신비한 기운이 느껴져요.

맛아요!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은 소원을 들어주잖아요.

이 체스 말들도 마법의 참나무로 만든 것은 아닐까요?

“우리의 복제인간을 만드는 거야! 알았어? 우리가 둘이 되면 되잖아!

블루벡이랑 가비, 나와 푸딩의 클론을 만드는 거야.

우리 클론은 부모님이랑 같이 집에 얌전히 있는 거지.

그러는 동안 우리는 최고의 휴가를 떠나는 거야. 어때, 진짜 천재적인 생각 아니야”
쿠키는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친구들을 바라보았다.
쿠키는 친구들이 환성을 지르며, ‘쿠키, 넌 천재야!’라고 말할 것을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구들은 우울한 표정으로 말없이 앉아 있을 뿐이었다.
-본문 중에서-

줄거리는 방학이 되자 주인공 쿠키는 블루벡, 가비와 함께 체스 캠프를 떠났다.

쿠키와 항상 함께 다니는 강아지 푸딩은 캠프에 데려갈 수 없어서 개 호텔에 맡겨야만 했다.

 체스 캠프에는 덩치 큰 심술쟁이 여학생 줄라와 고집불통 원칙주의자 니코뎀이 있었지만,

쿠키는 블루벡과 가비가 있어서 즐거운 캠프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체스 캠프 장소는 바닷가 오래 된 성이었고, 그곳에는 체스를 가르쳐주시는 이스트반 코바츠 선생님이 계셨다.

선생님은 이번 체스 캠프 마지막 날 개최되는 체스 대회의 상품인 멋진 체스 말을 보여 주셨다.

그런데 이것은 보통 체스 말이 아니었다.

바로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체스 말이었다.

체스 말의 마법을 눈치 챈 쿠키는 체스 말의 마법을 이용해서 자신을 꼭 닮은 복제인간인 클론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마법의 체스 말은 색깔에 따라 소원이 다르게 이루어지는 또 다른 비밀이 있었다.

검정색 말은 나쁜 쪽으로, 흰색 말은 좋은 쪽으로! 불행하게도 쿠키는 클론을 만들 때 검정색 말에게 소원을 빌고 말았다.

검정색 말의 마법으로 탄생한 쿠키의 클론은 검정색 말을 모두 가져가버렸다.

그러고 나서 사사건건 쿠키를 괴롭혔다. 다행히 흰색 말은 쿠키가 가지고 있었다.

이제 쿠키는 자신의 클론과 대결해야 한다. 쿠키는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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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상상력으로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폴란드 태생의 작가 안제이 말레슈카가 창작한 동화이며

2012년 출간된 《매직트리 마법의 게임》에 이어지는 「매직트리」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를 담은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은 최고의 에미상 수상과 전 세계 어린이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휩쓴 화제작입니다.

c*****3 2014.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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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 상 -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존재한다면~?!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 상 -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존재한다면~?!" 내용보기
정말 말 그대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 아이가 읽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지켜 본 엄마라면 아마 이 말에 완전 긍정하실 것 같아요 아마 책읽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몇 장 읽기 시작하면 책에 푹~ 빠져들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니까 말예요~ ^^         저는 한국 어린이에게 책 앞부분을 통해 저자의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 상 - 나와 똑같은 복제인간이 존재한다면~?!" 내용보기

 

 

정말 말 그대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매직트리~

아이가 읽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지켜 본 엄마라면 아마 이 말에 완전 긍정하실 것 같아요

아마 책읽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몇 장 읽기 시작하면

책에 푹~ 빠져들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니까 말예요~ ^^

 

 

 

 

저는 한국 어린이에게 책 앞부분을 통해 저자의 뜻을 옮긴 부분부터 넘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라도 즐거운 상상을 하며

자신의 소원을 이루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이 시리즈를 통해 말하고 싶다는 글과

아이들이 모두 인생의 주인공이란 글을 읽으니

이 책이 재미난 이유가 그냥 단순한 스토리 진행에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요 책은 그냥 판타지 소설이 아냐~~란 생각을 하게 되는 광팬이네요~ ㅎㅎ

 

 

 

 

나와 나의 애견의 클론을 만들어 한 쌍은 집에 얌전히 있게 하고

한 쌍은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면~?!

어린 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는 상상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그만큼 하고 싶은 것도 경험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 스토리 속에서 또 하나의 탈출구를 얻게 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와 재미난 소재는 물론

책 속 아이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과연 상상력 최고의 어린 아이들이야~란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

아이들만의 기발한 대화들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기도 한 것 같구요~

문득 두고두고 대를 이어 삼대가 함께 책을 읽고 즐거운 상상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




s***8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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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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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어요. 마법의 의자에 이어 이번에는 마법의 체스까지 등장해요. 전에 마법의 게임을 어찌나 재밌게 읽었던지.. 다음시리즈 무척 기다리고 있었차라 마법의 체스편이 나와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를 살펴보면 매직트리의 주인공 쿠키와 체스판의 로봇들이 인상적인데요. 이 시리즈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한국에서도 상영되었다고 해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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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어요.

마법의 의자에 이어 이번에는 마법의 체스까지 등장해요.

전에 마법의 게임을 어찌나 재밌게 읽었던지..

다음시리즈 무척 기다리고 있었차라

마법의 체스편이 나와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를 살펴보면 매직트리의 주인공 쿠키와 체스판의 로봇들이 인상적인데요.

이 시리즈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한국에서도 상영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삽화가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고,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지요.

아이들 마법이나 마법사를 참 좋아하는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을 가능케하는 마법이야기라 너무 재밌네요.

우리아이 또래의 친구들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을 진짜로 만들어 내기도 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면서 모험을 펼치는 내용이에요.

매직트리에 푸욱 빠질 준비 되셨나요?

그럼, 출발합니다~~

 

 

쿠키는 방학을 맞아 체스캠프에 가게되네요.

 말하는 개 푸딩을 개호텔에 맡기고,친구도 없이 혼자서 체스캠프에 가야만 하다니

우울하기 짝이 없지요.

그러나 체스캠프에 가는 버스에서 낙담하고 있는 쿠키에게 좋은 일이 벌어졌으니..

친구 가비와 블루벡이 쿠키를 따라 체스캠프에 온것이지요.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지루한 체스캠프도 즐거워질것 만 같죠?

공포영화에나 나올듯한 성에서 체스에 대한 공부를 하던중

참나무로 조각된 체스말에 이상한 기운이 있음을 알게 되지요.

그 것을 알아내기위해 쿠키는 마법을 시험해보고,

자신과 똑같이 생긴 클론을 만들어내기에 이르지요.

그런데 문제는 쿠키의 클론이 악한 기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쿠키의 행세를 하며 나쁜짓만 일삼는데

쿠키는 모든것을 원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우리아이들 재밌는 상상에 빠질수 있고,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 협동과 배려가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네요.

생동감넘치는 삽화로 책을 읽으면서 장면 하나하나를 머릿속에 그리며 상상할수 있었는데요.

영화도 무척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r******4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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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세계로 풍덩!!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상상의 세계로 풍덩!!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내용보기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쿠키: 주인공 가비: 쿠키네 여학생 , 쿠키랑 함께 여행을 한다. 블루벡: 쿠키반 남학생, 컴퓨터를 잘하고 쿠키 단짝이다. 니코뎀: 쿠키와 채스 캠프에 같이 가는 남학생 줄라: 캠프에서 가비랑 한방을 쓰고 껌을 잘 뱉는다 슐츠: 체스 캠프 인솔 여선
"상상의 세계로 풍덩!!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 상"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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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

쿠키: 주인공

가비: 쿠키네 여학생 , 쿠키랑 함께 여행을 한다.

블루벡: 쿠키반 남학생, 컴퓨터를 잘하고 쿠키 단짝이다.

니코뎀: 쿠키와 채스 캠프에 같이 가는 남학생

줄라: 캠프에서 가비랑 한방을 쓰고 껌을 잘 뱉는다

슐츠: 체스 캠프 인솔 여선생님

체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체스 게임은 각 경기자자 킹 1개 , 퀸 1개, 룩 2개, 베숍 2개, 나이트2개 , 폰 8개

총 16개의 말을 가지고 진행합니다.

말 모양과 각 말의 특징을 알려 줍니다.

체스 말의 비밀을 풀어요!
체스 캠프에 떠난 쿠키,
캠프 마지막 날 체스 게임에서 이기면 멋진 체스 말을 상품으로 준대요.
그런데 체스 말이 이상해요. 신비한 기운이 느껴져요.
맞아요!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물건은 소원을 들어 주잖아요.
이 체스 말들도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 진 것은 아닐까요?

매직트리 마법의 체스(상) 줄거리

방학이 되자 주인공 쿠키는 블루벡, 가비와 함께

체스 캠프를 떠납니다.

쿠키와 항상 함께 다니는 강아지 푸딩은

캠프에 데려갈 수 없어서 개 호텔에 맡겨야만 했습니다.

체스 캠프에는

덩치 큰 심술쟁이 여학생 줄라와 고집불통 원칙주의자 니코뎀이 있었지만,

쿠키는 블루벡과 가비가 있어서 즐거운 캠프가 될 것이라고 기대 했습니다.

체스 캠프 장소는 바닷가 오래 된 성이었고,

그곳에는 체스를 가르쳐주시는 이스트반 코바츠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선생님은 이번 체스 캠프 마지막 날 개최되는 체스 대회의 상품인 멋진 체스 말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통 체스 말이 아니었습니다. .

바로 마법의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체스 말이었다습니다.

체스 말의 마법을 눈치 챈 쿠키는 체스 말의 마법을 이용해서

자신을 꼭 닮은 복제인간인 클론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법의 체스 말은 색깔에 따라

소원이 다르게 이루어지는 또 다른 비밀이 있었습니다.

검정색 말은 나쁜 쪽으로,

흰색 말은 좋은 쪽으로! 불행하게도 쿠키는 클론을 만들 때

검정색 말에게 소원을 빌고 말았습니다.

검정색 말의 마법으로 탄생한 쿠키의 클론은 검정색 말을 모두 가져가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사사건건 쿠키를 괴롭혔습니다.

다행히 흰색 말은 쿠키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제 쿠키는 자신의 클론과 대결해야 합니다.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이 책은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교훈도 얻고

상상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환상의 세계에 빠지다 보면 아이들은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i***a 201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던 매직트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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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매직트리 시리즈!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에서 막내였던 쿠키가 많이 컸네요.이번 편은 체스 캠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내용을 얘기하면 재미없을 것 같아요. "쿠키는 어쩐지,말들이 반짝 빛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네 찬찬히 살펴보았다. 재질은 나무였다.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도금한 것이다.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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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매직트리 시리즈!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에서 막내였던 쿠키가 많이 컸네요.

이번 편은 체스 캠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내용을 얘기하면 재미없을 것 같아요.

 

"쿠키는 어쩐지,말들이 반짝 빛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체스 말 중에 폰을 하나 꺼네 찬찬히 살펴보았다. 재질은 나무였다.

하얗게 칠해, 윗부분만 도금한 것이다.

손에 잡자 폰은 이상하게도 따뜻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y****6 201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