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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할멈과호랑이
저희집엔 두권더 다른회사책으로 더 있답니다 같은이야기지만 출판사마다 약간씩 스타일이달라 아이들이 원츄하는책으로 읽어주게되더라구요 이책은 우리 둘째 아들놈이 혼자 그림공부열씸히 하는 팥죽할멈과 호랑이랍니다 ![]() 책 표지부터 호랑이가 당하는(?)그림이라 저도 이책이 그림표현하는부분이 재밌더라구요
내용은 아이를둔 엄마라면 다 아실꺼라 저희집에서 수십번 읽힌 이책. 장점만 이야기하고싶네요 그림 느낌이 꼭 물감으로 캔버스 종이에 그림을 그린것처럼 컴퓨터 느낑이 나지않아서 눈이 전혀 아프지않아요 또 할머니나 호랑이 표정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저희집애들같이 글씨를몰라도 그림만봐도 이해할수있도록 잘나타나있어서 저희집 아가들. 솔직히 아직 긴이야기일텐데도 끝까지 집중모드가 될수있게 한답니다 ![]() 우리아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호랑이랍니다
할멈잡으러왔다!하며. 할머니를 위협하는부분.. 할머니를 작게표현 하고 어흥하는 호랑이는크게 호랑이가 두발로 서서 우리아이들은 왜 두발로호랑이가서냐고묻기도 했답니다 이야기는 누구나. 다 알듯 할머니가. 팥밭을 메는데 호랑이가 나타나 할머니를 잡아먹으려하자 팥죽 쒀준다고 동짓날 와 잡아먹으라고 하니 알았다며. 간 호랑이를 동짓날찾아온 호랑이를 알밤 자라 물똥 송곳 맷돌 멍석 지게가 할머니한테 팥죽한그릇 얻어먹고 호랑이를. 물리친다늗 이야기랍니다 ![]() 이야기가 다 끝난후
이야기지도 (마인드맵)이 있어 5살인 저희딸과도 제가 할머니가 있었는데 하면 이야기줄거리를 정리할수있었답니다 책을 다시읽어볼땐 저와 줄거리를 말했던게 재밌는지 이쪽을펴서 이야기하자고 했답니다 ![]() 또 천천히 읽기와샛길로빠지기 부분에선 의성어 의태어부분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꼭 예전 저 어릴적. 전과느낌? 약간들더라구요 그리고 샛길로 빠지기 부분에선 우리나라 세시풍속인 설날 정월대보름 단오 삼복 칠석 추석 동지 를 알려줘서 엄마인 저도 배울것이 많았답니다 그냥 책읽기가 아니라 이야기정리 또 잘알지몰랐던 세시풍속까지 알게되어 알차게본 책 같아 기분이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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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에서 나온 느낌표 전래동화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읽어 보았어요.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때 아이들 엄마들이 5월5일 어린이날 공연을 했었거든요. 거기서 이걸 했었는데 아이들이 호랑이 보고 무섭다며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 을파소의 책에는 아무래도 초등 교과 연계라 다르네요. 이야기지도와 천천히 읽기 샛길로 빠지기등 여러 부록들이 들어 있어요. 세아이를 둔 엄마로서 탐나는 책이에요. 큰아이가 이제 3학년에 올라가니 아주 유용할것 같아요. 유치원에 다니면 이야기 지도 만들기를 배울거 같은데요 저희 아이들 어린이집 다녀서인지 아직 이런거는 안해본것 같더라구요. 제가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요. 아이들의 생각과 사고가 자라는 좋은 시간이 될것 같아요. 을파소의 동화는 다른 책들에 비해 좀 더 웃기게 그려진것 같아요. 호랑이가 여러 친구들에게 당하는 장면을 재밌게 표현했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아이들과 보면서 킥킥하고 웃었답니다. 줄거리는 다들 아실거라고 믿어요.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옛날 산골에 할머니가 살았는데 커다란 호랑이가 내려와서는 잡아 먹을려고 그랬대요. 그러자 할머니는 팥을 거두어 팥죽을 쑤어 줄테니 그때 잡아먹으랬어요. 동짓날 팥죽을 끓이면서 슬퍼하는 할머니를 알밤,자라,물똥,송곳 등등 친구들이 와서 도와주었답니다. 할머니는 호랑이한테 잡아 먹혔을까요? 참 뒷부분 cd도 들어 있어요 놓치지 마세요 ㅎㅎ 아이들과 책도 읽고 cd도 보면서 재미난 하루를 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부모님들 남은 겨울방학도 잘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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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느낌표 전래동화 팥죽 할멈과 호랑이 학교에서 배운 적이 있다고 아주 자신있게 읽어주네요 ㅎㅎㅎ 데굴데굴 알밤이 굴러오고
엉금엉금 자라가, 철버덕철버덕 물똥이, 껑충껑충 송곳이 뛰어와요
덜그럭덜그럭 맷돌이 굴러오고 흥청흥청 멍석이 걸어오고 자리를 잡아요
호랑이가 나타나자 알밤을 시작으로 해서 그 속에서 한해의 흐름과 계절의 흐름도 엿볼수 있더라구요
교과연계가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미리 예습 할때 복습할때도 재미나게 할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내용이 도와주어서 칭찬합니다
심각하게 쓰네요 도와주었기에 수여합니다 이런 말은 어떻게 기억하고 썼는지 궁금하더라구요 ㅎㅎㅎㅎ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라 더 신나게 읽고 다시 한번더 재미나게 읽고 그 속에서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까지 살펴 볼수 있어서 너무 알찬 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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