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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드라마나 영화는 재미있는데 왜 학교 역사책은 재미가 없을까. 배경을 알면서 인물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진행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드라마 못지않게 흥미진진하다. 한국사 공부!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한국사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잡히게 될 듯 하다.
역사의 기록이란 좋은 의도, 나쁜 의도를 다 가지고 있어 결론을 막아두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이 책에서는 나름의 '해석'을 해보게끔 열린 사고를 가지도록 부추기고 있다. 옛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보고 긴 역사 속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는 것. 이것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겠다.
이 책에는 위대한 인물 이야기는 물론 비범한 재주를 지닌 위인 외에 꿈을 위해 부지런히 나아갔기에 우리가 기억하는 인물들, 보통의 백성과 사회적 약자도 등장한다.
총 다섯 권으로 이뤄진 (2014.2월 현재 3권까지 출간) 이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총58명의 인물을 만날 수 있다한다.
그 첫 번째 인물은 바로 단군. 단군신화를 보면 누구나 드는 생각이지만 사실 입밖으로 내본적은 없는 말이 이 책에 적혀있는데 아이도 이 엄마도 빵빵 터지게 만든다. "에이, 순 뻥이라고?" 라는 식의 글은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지루해 보이는 역사 이야기를 엄마가 잠자리동화로 읽어주듯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꿔버리는 역할을 해줬다. 입담이 제대로 발휘되는 책이랄까. ~거야, ~이야, ~하겠지 처럼 직접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문체 역시 좀더 가깝게 다가가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살짝 혼란이 왔던 에피소드도 생겼다. 바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를 완벽하게 외우고 있는 상태인 우리 아이는 '고구려 세운 동명왕'이라는 가사인데 책에는 왜 고구려를 주몽이 세웠다고 나오냐고~ 이 부분은 책에서 언급이 정확히 되지는 않아 약간 아쉽긴 했다. 주몽과 동명이 동일인이라 보기도 했던 시기가 있었고, 몇년전부터 사학계에서는 주몽과 동명왕이 동일인물이 아니라는 것이 정설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책에서 좀더 정확하게 언급을 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외, 역시 노래 가사에 나오던 원효의 해골물 이야기 역시 진짜? 라는 생각을 하곤 했었는데 그에 관한 해석은 잘 언급되어 있었다.
인물을 알아야 할 배경을 먼저 짚어보고, 기록으로 남겨진 이야기를 읽고, 연표로 흐름을 정리하고, 부가적인 내용을 더 짚어보고, 퀴즈로 복습하는 구성 방식의 이 책은 인물이야기를 띄엄띄엄 조금은 알고 있었던 아이들에게는 특히나 흐름 잡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 과정에 아이들에게 물음표를 던지는 부분이 많아서 특히 만족스러운 책이다. 딱딱한 설명위주의 한국사가 아닌 스토리텔링 기법은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접해주고 싶지만 처음인 아이들에게 적당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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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한국사1 아이가 5학년이 올라가면서 한국사에 대한 생각이 복잡해진것이 사실이다. 매스컴에서도 중고생들이 한국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수능에 나와야 공부를 한다고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를 양육을 하면서 입시에 대한 것을 무시 하지 못하지만 대한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아이를 어찌 공부를 시켜야 할지 고민했다. 한국사를 통사를 접하게 하면 흐름을 잡기는 좋지만 아이가 아직 어려서 흐름을 잡기는 힘들다. 분류사로 배우면 재미있는 흥미요소를 잡아서 접근 하기 좋다.
그래서 아직 어린 학생이기에 분류사로 접근하여 나중에 큰 학년이 되면 흐름으로 한번 더 정리하리라 생각하면서 인물로 정해진 인물로 한국사를 접할수 있는 이야기책을 찾았다. 길벗에서 나온 인물 한국사라는 책을 접하면서 인물에 대해 깊이도 챙기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학년에 맞는 눈높이 구성이 맘에 들었다. 역사는 어렵게 접근하는 것보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인물이 그 시대를 살아가는 그 순간의 사건과 사고를 엮어서 시대순으로 역어서 머릿속에서 순서를 정한다면 한국사는 그저 어려운 용어로 머리가 아픈것이 아닌 그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 다가와 어렵지 않게 된다. 인물 한국사라는 것이 이것을 포커스를 잡아서 저학년부터 어렵지 않은 접근으로 동화책에서 접근하듯이 흥미를 느끼고 탄탄한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구성은 부담스러운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 알차게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인물’이라는 매개를 사용했습니다. 역사란 ‘옛사람들이 살아온 역사 인물 58명중에 1권에서는13명이 등장한다, 고조선부터 발해의 대조영까지 나라를 세우고 그들이 확장을 하기 위한 영웅적 이야기를 찾아서 그들의 탄생 설화부터 영토 확장과 나라를 세우고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한 활동들을 보면서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그들의 고민이 나라의 흥망성쇠와 함께 했음을 알수 있다.
그렇다고 어려운 학술적 용어가 아닌 눈높이 언어로 설명과 살아있는 그림으로 접근해서 해설을 도와주면서 시대적 연표를 동시에 넣어주면서 통사에 대한 흐름도 중간중간 놓치지 않게 잡아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배경을 짚어보는 것을 시대적 배경을 시작으로 하여서 그 배경속에서 살았던 인물과 사건을 보여주면서 인물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인물들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운 것을 역사적 연표를 통해 흐름을 정리하고 중간마다 좀 더 알아볼까?를 통해 심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유물을 통한 해설을 통한 자료적 접근도 도와주면서 학습정리 퀴즈를 통해 한번쯤 읽었던을 다시 생각할수 있는 학년에 맞는 난이도 정도의 문제로 역사를 접근하는 것을 흐름으로 작성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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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 대종영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단군~대조영 편
안녕하세요. 별둘사랑하나 오늘은 3~4학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인물한국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어려운 한국사를 접하기 전 한국사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인물들에 대해 먼저 우리 아이들에게 접해주면 한국사에 대한 제반지식의 기초를 잡을 수 있답니다.
역사의 근본이 되는 고대의 시대부터 삼국 시대의 배경이 되는 시대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신석기 시대는 어떻게 태어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신석기의 특징들을 따뜻한 대화체로 이야기를 전달해주어 읽으면서도 절로 엄마가 읽어주는 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신석기, 구석기, 청동기 시대에 대한 시대별 배경지식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이세상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근본이 되는 단군의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단군~ 조상님의 조상님의 조상님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우리의 근원 단군이 태어나는 배경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단군의 곰과 호랑이 이야기도 물론 있구요... 단군의 나이가 무려 1,908살 이였다는 건...아무도 몰랐을 것 같기도 한대요!! 이렇게 오래 동안 조선을 다스리게 된 단군신화...그 숨겨진 비밀이야기 첫번째 암호와 두번째 암호....세번째 암호를 통해 단군신화의 비밀을 밝혀 낼 수 있었지요.
말주머니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었답니다. 단군 및 주몽, 광개토 대왕, 연개소문, 온조등 유명한 삼국시대의 다양한 인물들 알아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기본 배경지식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답니다. 퀴즈처럼 힌트가 주어져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편
연개소문은 적이였을까~~영웅이였을까~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도 다시한번 해볼 수 있었네요. 인물한국사 인물을 통해서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한국사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근본으로는 인물들을 많이 익어야 하는데... 여기서 한국사 잘하는 집 비결이 나왔네요... 일단 위인전이나 인물 한국사를 많이 읽기...한국사를 잘하는 우리집 비결이였답니다.
역사의 근본이 되는 주요 사건들도 요렇게 파악할 수 있었답니다. 인물사도 알고 주요 사건 및 인물도 알고.. 1석 3조가 담긴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인물한국사 1권 고대 연대표도 나와있네요. 인물별로 연대표가 또 있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네요. 한국사를 알면서 연대도 알면 더 좋겠지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편에는 학습퀴즈도 있었답니다. 책을 읽고 내용을 다 파악한 후 엄마와 함께 문제도 풀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지요. 혹은 아이가 직접 풀어보아 한국사 시험에 대비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더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왕왕 신간이라 더 이웃님들께 추천하는 책입니다.
인물한국사 3편까지 나와있답니다. 고대 고려 조선 상까지~ 각 시대별로 배경을 파악하고 인물과 사건을 이해한 다음, 연표로 흐름 정리하여 심화 정보를 익혔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로 학습할 수 있는 인물 한국사..... 정말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고 있는 인물 한국사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전에 좀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올 겨울방학 유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인물 한국사 1편 고대였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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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역사를 배울 시점이 되니.. 역사책에 관해서 관심도 많아지더군요..
역사적인 사건들로 나열되어있는 책들은..
아이가 어느 정도 역사를 알고 있을때 읽어주면 좋을꺼 같고..
너무 재미위주의 책은 남는게 없을 꺼 같아서 꺼려지구요... ^^
길벗스쿨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은...
역사를 너무 재미위주도 아니고 사건위주로 딱딱하게 진행되는 것도 아닌
누구나 다 알고 있고 들어본적 있는 인물을 중심으로
시대를 전반적으로 사건들이나 역사적 배경들을 이끌어 나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초등 저학년들이 읽어도
아하~~ 하면서 읽어 나갈수 있는 역사책이지요..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고대 편은
단군부터 대조영까지 .. 그러니까.. 나라가 세워지기 시작한 고조선부터 고구려,백제
신라. 발해까지의 내용들로 채워져 있지요..
제일 먼저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 단군이 나오지요..
삼국유사에 나온 단군신화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면서
사실같지 않는 단군신화의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신화속에 나와있는 의미를 찾아 보더군요
그의미들을 암호라는 흥미로운 표현으로 아이들 시선을 잡고
아이들에게 신화속에 나와있는 호랑이와 곰을 통해서 통해서
그시대에 호랑이를 숭상하는 무리와 곰을 숭상하는 무리로 나눠져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글이 이야기체로 되어있기에. 아이들에게 설명하듯이..
그러면서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역사를 첨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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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전부다 소개해 드릴수는 없고... ^^
인물 중심이기에.. 그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나 나라를 세운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고..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신화의 내용도 나오면서
아이들에게 삼국유사를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 점도 좋더군요..
그렇다고 너무 이야기 중심으로 적힌 책도 아니여요...
역사연표도 나오고 있고.. 좀 깊이 있게 설명되어있는 부분도 있지요.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의 맨 뒤편에는 이렇게 학습정리 퀴즈도 있어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책속에서 얼마나 많이 기억하고 있는지도
중요하고.. 이렇게 문제로 풀게 되면 말로 이해하는 것과 다르게 느껴지기에
학습정리 퀴즈.. 역시 맘에 드네요..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는 역사를 첨 접하는 아이에게도 좋을 꺼 같고
역사에 흥미를 못 느끼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일꺼 같아요
울아이는 이책을 다른 역사책에비해서 집중도 있게 재미없다는 말 없이
읽어나가더군요.. 술술 읽히는 역사책인거 같아서.. 꽤.. 괜찮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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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고학년이 되면 수업시간에 역사에 대해 배우게 되죠. 역사는 외울게 많아서 부담스러운 과목일 거예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초등학생역사공부법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역사 책을 많이 읽어두는 거예요. 역사책은 인물중심, 사건중심, 시간순서대로 등등 다양한 관점에서 많은 책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중 길벗스쿨에서 나오는 인물한국사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에 흥미를 갖고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글자와 내용 편집, 그리고 삽화 등이 있어서 초등 고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읽어보기 좋은 역사 책이랍니다. 한 단원이 끝나면 나오는 조금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심화 정보를 다루고 있답니다. 인물한국사 한
권을 읽고 나면 학습 정리 퀴즈가 있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어요. 만약 잘 기억이 안 난다 싶으면 다시 한번 그 챕터를 읽어보면서 다시 한번 기억을 되짚어보면 될 거예요. 초등학생역사공부법으로 추천하는
역사책읽기. 역사는 쓰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전 다양한 역사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중 인물중심으로 한국사를 다룬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에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읽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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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초등학생국사 관련 도서를 많이 준비하려고 해요. 같은 시대의 이야기도 책마다 이야기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 말이죠.
책을 읽기 전 초등학생국사 차례를 둘러보아요. 단군부터 주몽, 광개토대왕, 연개소문, 온조, 근초고왕~ 대조영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역사적 인물을 만나보기 전 인물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는 그림과 한줄 설명이 너무 유익하네요.
누군가 나에게 역사적 내용들을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면서부터 우리나라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거든." 딱딱함이 아닌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내용들이 아이들을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 함께하는 그림들! 어린 아이들 동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의 색감 너무 좋죠. 동화책 다음으로 읽게 되는 책들이 글밥이 많은 책 아니면 학습만화가 대부분인데 요런 느낌의 책들 엄마로써 더 반가운 책인거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면 '학습정리퀴즈' 코너도 있어요. 책을 열심히 잘 읽었다면 나오는 문제들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겠죠? 은근 슬쩍 한국사능력시험 준비도 할겸 말이죠.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대 국가들을 건국한 건국자들과 고대 국가를 완성시킨 전성기 시대의 왕들이 주로 등장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편!!! 흥미를 갖고 열심히 읽는 아이를 보니 벌써 다음 편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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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셋째는 요즘 한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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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에는 많은 역사적 지식을 한꺼번에 접하면 어려워서 한국사 공부하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을 위해 정보글에서는 본문에서 빠진 중요한 문화재에 대한 내용이나 중요한 다른 인물,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담고 있어서 한국사책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고..
1권은 단군에서 대조영까지 고조선과 남북극 시대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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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집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으로 부담 없는 역사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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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고대
글쓴이(윤희진 작가)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권 고대 편에는 우리 역사의 출발점인 단군부터 발해를 세운 대조영까지 13명의 대표인물이 수록되어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땐 역사란,
" 단군은 한 사람이 아니야,
각각의 인물 마지막 페이지에는 주요 사건을 복습하는 연표와 부족한 내용들이 실려있어, 교과서를 공부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중간중간마다 실사로 문화재를 엿볼 수 있기도 하여 호기심이 더 생기기도 했네요.
학습 정리 퀴즈로 1권을 마무리했어요. 어렵지 않은 문제들이라 부담없이 풀었답니다. ^^*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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