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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한국사 3으로 조선을 탐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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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다들 삼국시대까지는 술술 풀어가면서많은 이야기를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가 지나 조선으로 가면 골치아픈 용어도 많아지고 전쟁이 많아져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까지도 파악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하지만 초등학생에게 이리도 복장한 정세를 통사로 공부하라면 아마도 머리는 폭팔하고 말것입니다.3-4학년이 즐기면서 역사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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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다보면 다들 삼국시대까지는 술술 풀어가면서많은 이야기를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려가 지나 조선으로 가면 골치아픈 용어도 많아지고 전쟁이 많아져서 주변 강대국과의 관계까지도 파악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에게 이리도 복장한 정세를 통사로 공부하라면 아마도 머리는 폭팔하고 말것입니다.
3-4학년이 즐기면서 역사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을 채워가면서 배워나갈 쑤 있는 것은 다양한 분류를 통한 이야기를 많이 던져주어서 호기심을 잃지 않고 즐겁게 할수 있어야 하는데
인물한국사가 딱인듯 합니다.
인물들을 통해 사건과 인물들의 갈등을 보여줌으로서 조선이라는 나라가 왜 개국을 할수 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인물이 조선의 이성계를 시작을 하여 이성계를 도와서 정도전이라는 인물이 조선을 구축해가는데 2014년에는 정도전이라는 드라마도 새로이 시작하니 먼저 인물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려준다면 드라마 보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습니다.


어려운 조선이 되면 중고생들도 슬슬 포기하는데 저학년인 초등학생들도 포기하란 법 없습니다.
인물한국사를 통해 임금을 제외한 다양한 인물들인 장영실과 신사임당 그리고 곽재우등 그들이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전변에 숨어서 그드르이 활동을 보면 자연스렵게 문화사도 터득할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어렵운 역사를 친구들이 등장해서 이야기하듯 웃고 떠들면서 전달해주고 있으니 손에서 뗄수 없는 재미 요소도 주면서 눈높이 맞는 용어를 선택을 해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보다 이해도가 높습니다,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광해군이라는 인물이 다르게 해석을 하고 있는 인물이라서 읽는 내내 광해군에 대해 깊이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소현세자까지 등장하면서 임금보다는조선이라는 나라를 위기에서 구출하는 이순신과 곽재우그리고 청나라처러 발전하자는 소현세자까지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어려운 조선을 좀 더 이해를 배경으로 이해하면서 역사라는 것을 접근 할수 있는 저력을 느끼게 만드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순간 하나가 역사를 바꾸고 역사 인물들을 통해 선택된 고리들을 하나하나 인물들을 접하면서 역사를 깨우게 된다.


그런 것이 나 자신을 투영하면서 저학년이 고학년으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성장 할 있는 배경과 원동력을 가지게 된다.


배움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역사는 어려워서는 안된다. 인물 한국서3을 통해 조선은 어려운 것이 아닌 좀 더 이해를 할수 있는 배경을 주는 책이다

 

j********1 2013.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내용보기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   요즘 시대의 초등학생들은 5학년2학기가 되면   '사회교과서'를 통해서 처음으로 역사공부를 접하게 됩니다. 그 처음이 <선사시대>로 시작해서 <병자호란>까지이며,  6학년1학기에 한국사를  완전히 끝내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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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책으로 부담없이 공부해요! 

 

 

요즘 시대의 초등학생들은 5학년2학기가 되면  

'사회교과서'를 통해서 처음으로 역사공부를 접하게 됩니다.

그 처음이 <선사시대>로 시작해서 <병자호란>까지이며,

 6학년1학기에 한국사를  완전히 끝내게 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중학교.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역사 공부가 부담된다면  초등역사책,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어떠신가요?

외울 게 많아 늘 부담스러운 역사 공부, 고학년이 되기 전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시작해 주세요. ​

엄마의 중학생시절에 배운 ​ '국사'라는 과목을

지금은 '사회교과서'에서 좀 더 빠르게 접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겐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읽으면, 역사 공부에 흥미를 갖는 동시에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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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초등학교때 배운 역사지식이 짧다보니

우리아이만큼은 '역사랑 친해지게 하자'라는 마음이 무척 컸었어요.

그래서 7살 때부터 역사전집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은 친해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었죠.

하지만 초등고학년이 되고보니 초등역사책을 펼쳐보는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더군요.

왜 그랬을까요? 딱히 암기를 하라고 하지 않았어도 어려운 과목이 바로 ' 역사'였을 거에요. 

그러나  초등중학년이라면 인물사랑 사건사로 공부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교과서 인물로 한국사 기초를 잡아주는 길벗스쿨,

'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3 ' (조선 상 : 이성계~소현 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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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우리보다 먼저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 다룬 역사 인물인 단군이나 광개토 대왕, 세종 대왕이 오랜 옛날

어떤 일을 겪었는지, 어떤 일을 했는지 마치 옛날 일기장을 들춰보듯

반성하는 마음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옛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며 긴 역사 속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해 보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공부하는 목적일 것입니다.

위인전, 한국사 책읽기를 좋아하는 초등4학년 태민군과 '이방원'의 이야기 펼쳐 볼게요.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초등역사책 추천!

이제 아이와 함께  인물한국사 속 위인을 만나러 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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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야기로 시작하는 역사공부!

초등4학년이니까 이제 슬슬 더 깊이있는 공부 필요하겠죠?

**조선시대의  제1대 왕 <​이성계>부터 청나라처럼 발전된 조선을 꿈꾼 <소현 세자>까지

모두모두 깊이있게 읽어 볼게요.

 

여기서 잠깐,조선에 대한 이야기 살짝 파고들도 오케이!

 

조선은 이성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건국한 나라이다.

1392년부터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1910년까지 519년 동안 27명의 임금이 다스렸다.

조선은 성리학을 나라를 다스리는 근본 사상으로 삼아 유교 문화를 꽃피웠으며,

수많은 문화 유산을 남겼다.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 시대 (연표로 보는 한국사사전, 2015. 2. 10., 책과함께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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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역사 공부  인물한국시로 이렇게 공부해 주세요.

1. 배경 짚어보기  / 2. 인물과 사건 이해하기 /  3. 연표로 오름 정리하기 /

 4. 심화 정보 익히기  /   5.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

 

역사 소개를 살짝 해주고 있는 차례, 인물그림 컷이 돋보이는 초등역사책입니다.

책의 표지 그림에에는 * 세종 대왕이 나와 있지만 이제는 조금 컸다고 

다른 인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고 있어 5학년2학기에 배우게 될

'초등역사.한국사' 어렵다라는 생각보다 궁금증이 더 커질것만 같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지도자로 손꼽히는 '세종대왕'의 업적도 모두 아시죠?

백성을 아낀느 현명하나 정칠을 폈던 그와 '정도전'을 아이가 비교하며 말합니다.

모름지기 조선의 왕이란 '세종대왕'같이 어질고 백성을 사랑해만 하는거라구요~~​

​태종의 셋째아들이며, 어머니는 원경왕후 민씨,1408년(태종 8) 충녕군()에 봉해지고,

1412년 충녕대군에 진봉()되었으며,  1418년 6월 왕세자에 책봉되었다가

같은 해 8월에 태종의 양위를 받아 즉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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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 나라를 꿈꾸는

관리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정도전'입니다.

정도전은 이상적인 나라 조선의 기초를 닦은 인물이기도 합니다.

백성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왕을 세우고 그런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만들고 싶어했던 거에요

바로 그 인물이 '이성계'였구요. 그는 재상의 꿈을 꾸며

태조 이성계가 후계자를 누구로할지 고민할 때 성격이 강한 *이방원이 아닌

나이가 더 어린 방석을 추천했어요.

그런 이유로 이방원은 왕자의 난을 일으켜 정도전을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11살 태민군이 생각하는 ​조선의 제3대왕 이방원이란 <<'태종'은 살인자다 >>가  크다고 하네요,

진짜 왕이란 세종대왕 같은 왕이어야 한다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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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는 태민군, 초등역사공부 5학년대비 벌써 하나요?

한 번, 두 번, 세 번을 읽어도 재미있으면 독서는 쭈욱 이어지기도 해요.

책 읽고 엄마에게 들려주기도 어쩜 잘 하는지 깜놀했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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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과 이방원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 봅니다.

초등역사전집 부럽지 않은 길벗스쿨의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쉽고 재미있어요.

이 다섯 권의 책에는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이  땅에 살았던 사람 이야기, 초등학생 한국사가 궁금하다면

인물한국사로 부담없이 초등학교 역사공부 시작해 보세요.

역사드라마는 재미있는데 왜 학교 역사책은 재미없냐는 친구들 여기 모두 붙어 보실래요?

역사탐방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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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위인전들이 인물에 대한 칭찬 일색이라면,

이 책은 인물을 공정하게 바라보는 시각으로 '그 상황에 내가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하고 독자가 스스로 판단해 보도록 유도합니다.

인물과 사건을 바라보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길벗스쿨>

인문한국사책의 마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종은 분명 많은 사람들을 죽인 왕이 맞습니다. 하지만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에서

왕권을 손에 넣는 과정에서, 또 왕권을  안정시키면서도 수많은 사람의 피를 본 거에요.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 볼 수도 있는 여지를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 이방원과 정몽주의 마지막 시 대결 궁금하다면 여기,

 <조금 더 알아볼까?> 에서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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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의 큰아들인 양녕대군을 일찌감치 왕세자로 책봉하였으나

그는 술과 여자를 좋아하고나아지 않고 자꾸만 속을 썩이기에  내쫓습니다.

그리고 대신 셋째 아들인 ** 충녕 대군을 왕세자 자리에 ​앉혔어요.

책을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몰랐던 세종은 지금 책탑 위에~ㅋㅋㅋㅋㅋ 

태종은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조선의 뼈대를 만들었고, 그 뒤 세종은 학문과 제도,

과학 기술 등을 발전시키며 조선의 황금기를 맞았어요.

백성들이 유교 윤리를 잘 실천하도록 하는 책 <<삼강행실도>>를 펴내고,

측우기 같은 과학 기구도 발명합니다. 자, 여기도 5학년대비 교과연계독서 되지요?

강원도 영월에서 잠 든 세종의 손자, 단종에 대한 이야기 태민군이 술술술 풀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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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한 노비에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이 등장!

장영실은 노비 출신인데 어떻게 해서 세종의 은총을 받았던 걸까요?

그때 그 시절에는 노비였던 그가 임금님과 천문학 토론을 했다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장영실이 노비였다는 증거는 바로 어머니가 관청에 속한 기생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당시 조선의 법은 어머니가 노비면, 그 자녀들도 평생 노비로 살아야만 했던 시절이었어요.

이해 가삼?안 가삼?ㅋㅋㅋㅋㅋ
하지만 그 법을 뛰어 넘어선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장영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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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년 정교한 자동 물시계인

* 자격루를 완성, 그리고 혼천의를 발명했습니다.

​장영실은 천문 관측기구 뿐만 아니라 1434년 갑인자 활자도 다시 만들었어요.

​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곤장 80대를 맞아 궁궐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하필 세종대왕이 탄 가마를 더 안락하게 만든다는게 부서졌단 사실!

천한 노비에서 정3품 벼슬까지 파격적으로 신분 상승한 그를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가마의 이야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글쎄요 ㅎㅎㅎㅎㅎ

​천민, 상민, 중인, 양반이 더 궁금하세요?

여기 이 부분을 참고해 주세요.

아주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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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임진왜란에서 조선을 구한 '이순신',

의병을 일으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 '곽재우', 선조의 뒤를 이어 임금이 된

'광해군'의 이야기가 쭉쭉 이어집니다.

인물사로 배워보는 초등학교역사, 역사공부 절대 지루함이 없겠지요?​

40대 엄마가 읽어도 역사 속 인물이 어땠는지 잘 알 수 있겠더라구요.

​여기에서 잠깐, 조선 시대 왕의 이름을 한 번 떠올려 볼까요?

전 이렇게 외웠거든요 ㅋㅋㅋㅋㅋ

조선시대의 27명 왕이름 외우기,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종)*******

아마도 엄마.아빠 세대라면 기억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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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울게 많아 늘 부담스러웠던 초등역사공부!
고학년이 되기 전에 인물한국사로 시작하면 참 좋습니다.
책을 읽고나서는 내가 읽은 책 속 이야기 내용을 <학습 정리 퀴즈>로  또 한번 정리!
​이방원의 이야기는 술술 이야기도 잘 하더니 * 정도전은 더 깊이있는 책읽기를 해야겠습니다.
정도전이  한양을 설계하면서 도성 동서남북에 대문을 만들었는데요,
그 이름을 맞게 연결하기에서 구멍이 보였어요.
책장을 들춰가며 문제 푼 상황!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겨야 할 기록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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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독서노트에는 이방원이 정도전을 헤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아이의 기억속에는 살인자 왕으로 남은 이방원은 그래도 이후, 왕권을 강화하고

사병을 없앴으므로 칭찬한다고 하네요~~

'내가 만약 태종이었다면............................!' 이란 생각을 가지게 한

초등역사책 길벗스쿨을 높이 애정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1권.2권.3권은 모았으니  이제는 4권.5권은 꼭 구매해야겠어요.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초등역사공부 교과연계도서이기 때문입니다~

 

 
 
 
 
 


 
e*******4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위인전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충분해~
"초등학생위인전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충분해~" 내용보기
과학편독이 심했던 똘망군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위인들에 관심을 갖게 도와줬던 고마운 책이 있으니 바로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에요.#초등학생위인전 전집으로 구매해야 하나, 학습만화로 준비해야 하나 질문 많이 하시는데, 어느 정도 긴 글밥의 글도 읽어내려갈 수 있는 독해력을 가졌다면 두말없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5권 셋트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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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편독이 심했던 똘망군이 처음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위인들에 관심을 갖게 도와줬던 고마운 책이 있으니 바로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에요.
#초등학생위인전 전집으로 구매해야 하나, 학습만화로 준비해야 하나 질문 많이 하시는데, 어느 정도 긴 글밥의 글도 읽어내려갈 수 있는 독해력을 가졌다면 두말없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5권 셋트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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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전체 5권으로, 1권 <고대: 단군~대조영>, 2권 <고려: 견훤~최무선>, 3권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4권 <조선하:영조~최제우>, 5권 <일제 강점기: 흥선대원군~김구>로 구성되었어요.
이 중에서 저희집에 있는 책은 1권부터 3권까지인데, 똘망군이 조선 상편인 3권을 읽자마자 하편은 언제 집에 오냐고 조를 정도로 푹 빠져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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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배우기 시작하고, 사회과목 역시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되므로 초등학생위인전이 필요하냐고 질문할 수도 있어요.
또는 역사를 제대로 배우려면 통사를 배워야지, 인물 위주로 된 역사서를 읽어서 되겠느냐는 이야기도 많이 듣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록,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일수록, 인물 중심으로 한국사를 짚고 넘어가는게 훨씬 재미있고 알차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몇 십권으로 이뤄진 한국사전집을 주고 읽으라고 한다면 삼국시대에 이르기도 전에 지쳐서 나가 떨어질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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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중심으로 된 한국사 책은 서점에 가면 널렸는데요.
그 중에서도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으로 다룬다는 점이에요.
너무 많은 인물이 등장하면 한국사가 너무 어렵다는 인식이 강할 것이고, 반대로 너무 적은 인물이 등장하면 수박 겉핥기처럼 대충 둘러보는 식이 되니 한 권당 11명 정도가 적당하다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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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처럼, 대개 권력을 잡은 후대 사람들에 의해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왜곡되기 일수인데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는 독자가 탐정이 되어, 실제 인물들이 정말 후대에 길이 남을 나쁜 사람인지, 과장해서 칭찬을 받을만큼 위대한 인물인지 따져가면서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 이성계를 도와 조선의 기초를 닦은 정도전이 후세에 역적 또는 간신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과연 이것이 진실인지, 아니면 태조 이성계가 술에 취할 때마다 정도전의 공을 인정했다는 기록이 맞는 것인지 한가지 역사관을 놓고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해본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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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나게 된 계기 역시 실제 역사서에 기록된 내용과 결과를 나란히 늘어놓고 우리가 그동안 알고 지냈던 역사가 편협된 역사관에서 비롯된 내용이라는 것도 알게 해주니 첫 초등학생위인전으로 정말 괜찮은 듯 싶어요!

무엇보다 의병장 곽재우나 소현세자처럼 역사서에 한 두 줄로 간략히 서술되어온 인물도 당대 사회상을 알려주면서 좀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보니 역사의 뒷이야기라고할까, 교과서를 벗어나서 정말 재미있게 한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제공되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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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말풍선으로 인물들에 대해 소개해주니 무조건 긴 문장이 나오는 책에 두려움을 가진 아이들도 첫 한국사 책으로 이만한게 없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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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통해 익숙했던 1권이나 아빠와 함께 읽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2권에 비해 조선시대에 대한 3권은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제외하면 아는 위인이 하나도 없어서 좀 어렵게 느껴지긴 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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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각 인물소개가 나오기 전에 배경을 간단히 짚어보고, 인물과 사건을 엮어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여러 관점의 역사기록에 대해 알려주고, 다시 연표로 한번 더 중요사건을 짚어주니 다른 한국사 책에 비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된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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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 인물 별로 조금 더 알아볼까?에서 다루는 정보들은 실제 사진과 함께 제시되는 심화정보로, 어른인 저도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어서 그냥 심심풀이 땅콩처럼 가볍게 읽고 넘기는 책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한 단계 더 키워줄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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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록으로 학습정리퀴즈도 나와 있는데, 똘망군이 아직은 역사를 공부로 인식하길 바라지 않아서 이 부분은 그냥 넘겼는데, 막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5학년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초등학생을 위한 좀 더 쉬운 한국사책을 찾는데 학습만화는 좀 꺼려진다 싶으면 첫 초등학생위인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시리즈 추천해봅니다.

k******a 2018.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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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 추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위인전 추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내용보기
이성계를 시작으로 소현세자까지..교과서 위인으로 한국사 기초를 잡는 인물한국사외울게 많은 한국사를 이번에는 위인전을 통해서 배워보는 걸로. 궁금해하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주니..그림을 보면서 책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인물들을 통해 쉽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얼마나 잘 이해했는지..배운 내용을
"위인전 추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내용보기

 

 

이성계를 시작으로 소현세자까지..
교과서 위인으로 한국사 기초를 잡는 인물한국사
외울게 많은 한국사를 이번에는 위인전을 통해서 배워보는 걸로.

궁금해하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해주니..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
인물들을 통해 쉽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엔 퀴즈로 학습 확인하기..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배운 내용을 학습정리퀴즈를 통해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일 어려워 하는 과목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바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위인전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인물한국사로
어려운 한국사를 미리 준비해보면 좋을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p*******s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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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책추천_초등학교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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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책추천_초등학교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쉽게! (with.3권 조선 이성계~소현세자) ​ ​ ​' 00야, 넌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부모가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아이들은 뭐라고 대답하나요? '글쎄요, 화가요, 의사요, 모르겠어요'​...등등의 답변을 하고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읽기가  밥먹는 것보다 두 번째로 좋다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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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책추천_초등학교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쉽게!

(with.3권 조선 이성계~소현세자)

​' 00야, 넌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부모가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면 아이들은 뭐라고 대답하나요?

'글쎄요, 화가요, 의사요, 모르겠어요'​...등등의 답변을 하고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책읽기가  밥먹는 것보다 두 번째로 좋다는 아이에게  위인전집을 접해줬어요.

우리아이에게 멘토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한국사책'

책을 좋아했던 아이는 위인전을 통하여 초등한국사책도 넘보게 되었어요.

초등학교 5학년부터는 사회교과서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요, 한국사 공부 점점 부담이 됩니다.

외울 게 많아 늘 부담스러운 역사공부!

이젠 고학년이 되기전 인물이야기로 차근차근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길벗스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를 통해 좀더 쉽고  ​ 역사에 흥미를 갖는 그런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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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초등학교한국사 공부도 외우기만 하면 되는건 아니에요.

한국사를 재미있게  이해하며 읽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전 5권>를 먼저 접해준다면  

역사를 가장 재미있고 알차게 공부하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길벗스쿨 인물한국사책은 초등5학년 누나가도 몇 권 만나본 터라 이번 시간에는

인물한국사 (제3권 조선시대 이성계 ~소현세자)편을 읽으며 한국사독후활동도 간단하게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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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드라마나 영화는 재미있는데 초등학교한국사 책은 재미없다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딱딱한 역사 사실을 공부하기 보다는 인물의 삶을 직접 들여다보며 역사의 흐름을 익히면

역사와 친해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대부분의 위인전들의 인물에 대한 칭찬이 일색이라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는 인물을 공정하게 바라보며

'그 상황속에 내가 있었따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하고 스스로 판단하도록 유도합니다.

목차를 보아도 초등한국사공부가 그리 어렵게 펼치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럼 초등3학년 태민군이 초등학교 5학년 한국사 대비 읽어 본 인물한국사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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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속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인물한국사 다섯 권의 시리즈 책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단군에서 김구까지 총 58명을 만나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옛사람들의 기록을 찾아 해석하며 역사 탐정 놀이를 흥미롭게 시작해 보아요.

이 땅에 살았던 역사 속 훌륭한 인물들 새로운 조선을 세웠던 '이성계'부터요~~~

책 글 중간중간에 캐릭터 엄마와 아이가 등장해 주며 이야기를 더 쏠쏠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1361년, 그렇지 않아도 휘청거리더 고려에 큰 일이 터지고 말았는데요, 글쎄 10만 명이나 되는

홍건적이 압록강을 건너 고려로 쳐들어온 것이었어요. 이때 새로운 세상을 열 영웅이 등장합니다.

바로 '이성계' 라는 인물이에요.

한국사책 이해하기 중에서 약간의 그림설명도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 최영 :  이 곳은 고려 땅인데, 명나라가 넘보다니 요동부터 정벌해 버려

- 이성계 : 헉, 명나라가 얼마나 큰 나라인데 겁도 없이! 안 돼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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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는 500년에 가까운 긴 역사를 가진 나라에요.

비록 당시는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원나라를 따르는 사람들과 명나라를 따르는 사람들, 고려의 틀 안에서 나라를 개혁하려는 사람들과

그 틀마저 깨지는 사람들로 나뉘어 정치가 혼란스러었지만, 그 속에서도

고려 왕조를 지키려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왕 위에 오를당시 태조 이성계의 나이는 이미 쉰여덟 살!

그래서 왕위에 오르면서  바로 후계자도 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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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상적인 나라, 조선의 기초를 닦은 '정도전',

강력한 왕권을 세워 조선의 기틀은 잡은 '태종', 백성을 아낀느 현명한 정치를 한 '세종대왕',

그리고 그 밖의 역사인물들은 많습니다.

'세종대왕'​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들 많지요?

훈민정음, 삼강행실도, 해시계, 물시계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아요.

책읽기를 좋아했던 세종대왕님 책 위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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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임금들의 이야기가 끝나가면 하단에 ** 복습하는 인물연표가 나옵니다.

초등학교한국사공부 쉽게하기, 한번 살펴 보고 가면 이해가 많이 되지요.

 

 - 1418년, 태종을 이어 충녕대군이 조선의 제4대 임금에 올랐다.

- 1420년, 세종이 집현전을 설치하고, 젊을 학자들에게 학문을 연구하도록 했다.

- 1431년, 유교의 윤리를 담은 <<삼강행실도>>를 편찬했다.

- 1433~1434년, 여진족을 몰아내고 두만강과 압록강에 4군6진을 설치해 영토를 넓혔다.

- 1446년, 세종이 집현전의 학자들과 함께 훈민정음을 창제해 반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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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임금은 아니지만 천한 노비에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의  이야기도 유명합니다.  1421년, 세종이 왕이 된 지 3년째 되던 해

워낙 책을 좋아하고 학문에 대해  토론하기 좋아했던 세종은 관노였던 장영실로 하여금 ​

중국에 가서 천문학에 대해서 더 공부하게 하는데요,

그의 능력이 그 정도로 뛰어났으므로 노비였지만 법을 뛰어선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초등3학년 태민군이 인물한국사를 읽으며  꽂힌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엄마, 어떻게 조선시대에​는 엄마.아빠가 노비라고 해서 자식까지 되물림 되어야만 했을까요?"

한국사공부 포커스가 인물한국사가 아닌 시대적 한국사로 꽂힌 ㅋㅋㅋㅋ​

그래서 억울하고 속상했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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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되려면 농업이 발달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농업이 발달하려면 무엇보다 절기와 시간을 잘 알고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도 적절히 대배할 수 있어야 했죠.

이를 위해선 하늘을 살피는 천문학이 필요했던 거에요.

1432년 세종은 천문 관측기구를 만드는 대규모 사업을 시작, 책임자는 정인지와 이천이었고,

장영실도 천문 관측기구를 제작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이들은 작업을 시작한지 1년 만에 * 혼천의를 만들었어요.

혼천의가 뭔가요?.

* 혼천의는 천체의 운행과 그 위치를 측정하는 기계를 말해요.

 우리나라 돈 만원짜리 지폐에 보면 혼천의 그림과 함께 세종대왕의 그림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만큼 업적이 뛰어난 조선시대의 임금 '세종대왕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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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은 1434년 갑인년에 20장 정도 인쇄하던 것을 40장이나 할 수 있는

<갑인자>를 만들었습니다.

세종은 과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장연실을 정3품인 상호군으로까지 승진!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장영실을 시샘하던 사람들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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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 당뇨병이 시달리어 온천에 가려고 가마에 올랐는데,아뿔사!

그 가마가 그만 부서지고 말아서 장영실에 궁지에 빠지고 말았어요.

가마를 설계한 사람이 장영실이었기 때문에 그는 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곤장 80대를 맞고 궁궐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 뒤로는  그에 대한 이야기는 더이상 전해지지 않는다고 해요.

믿거나 말거나 ㅋㅋㅋㅋ

가장 천한 신분인 '천민', 그리고 '상민', '중인', 나라를 다스리는 '양반'의 재치있는 그림을 보며

3학년 태민군 할말이 많으네요? 그래서 독후활동으로 기록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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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로 만나 본 '소현세자'는 누규?

광해군을 쫓아내고 왕위에 오른 인조의 장남이랍니다.

 병자호란때 청나라가 군대를 끌고 한양으로 들이닥쳤어요.

이때 소현 세자와 그의 동생 봉림 대군이 부부 등 수많은 사람들이 청나라에 끌려가야만 했는데요,

청나라처럼  발전된 조선을 꿈꾼  소현 세자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조선~소현제사)편을 겟겟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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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즐거워지는 시간, 초등한국사책 추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권'

잠시만요, 4권으로 넘어가기 전에 태민군이 할 일이 있어요 ㅎㅎㅎㅎ

<학습 정리 퀴즈>문제를 풀어 보았습니다.

문제1번~문제22번까지 있는데 딱 50%만 풀어 보았어요.

물론 100% 다 이해하고 저장하지는 않았을터 틀려도 괜찮으니 풀어 보자고 했답니다.

틀린문제는 4번>정도전이 설계한 한양의 방위와 대문의 잉름  맞게 연결하기,

그리고 문제10번> 장영실이 만들어 낸 것들 짝지어 이어보기

아니아니 장영실 깊이 있는 독서를 하더니 헤깔렸나 봐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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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접근하니 한국사가 좀 더 쉬웠을까요?

초등학교한국사 공부가 조금 쉬워지는 방법으로  독서록쓰기와 독후활동이 가능했던 시간이었어요.

요즘은 융합독서를 해야한다고 하잖아요? 이번 계기를 통해

 초등학생 3학년  태민군의 한국사공부가 더 친근해지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책읽기로만 그치지 않았던  알찬 시간, 초등한국사책읽기,<<길벗스쿨>> great!!!!

 
 
 


e*******4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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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로 배우는 한국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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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선의 역사를 좋아했던 이유..바로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27대왕...맞는지 몰겠지만..^^;;암튼..이 왕들에 대해서 배우면서 국사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국사 선생님을 잘 만난 덕분이겠죠?국사 선생님께서 왕들에 대해서 너무나 스펙타클하게 영화처럼 설명을 잘해주셨거든요.인물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그때의 시대에 대해서는 자연스레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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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선의 역사를 좋아했던 이유..바로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광인효현숙경영정순헌철고순27대왕...

맞는지 몰겠지만..^^;;

암튼..이 왕들에 대해서 배우면서 국사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국사 선생님을 잘 만난 덕분이겠죠?

국사 선생님께서 왕들에 대해서 너무나 스펙타클하게 영화처럼 설명을 잘해주셨거든요.

인물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그때의 시대에 대해서는 자연스레 알게 되고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저의 국사 점수는 항상 상위권..ㅎㅎㅎㅎㅎ

이렇게 공부했던 저와 딱 들어 맞았던 책이 있으니,,바로 길벗스쿨의 인물한국사입니다.

총5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의 초등학교 3학년 딸은 현재 3권까지 읽었어요.

3권이 조선시대 상권이거든요.

태조 이성계부터 소현세자까지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아이가 확실히 아는 인물이 많이 나와서인지 앞전에 두권보다 더 재미나게 읽었던것 같아요.^^

국사공부를 재미나게 시키고 싶으시다면 길벗스쿨 인물한국사..내용도 길지 않아요~

꼭 한번 읽혀 보시길 바랍니다~!!

 

s******7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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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역사공부위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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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영이가 많은 책들을 접해봤지만 아쉽게도 위인전은 읽어보지 못한것 같아 고민이었어요위인전집을 구입할까 고민해봤지만 공간의 한계도 있고 잘 읽지 않을수도 있을것을 대비하여핵심만 쏙쏙 찝어 알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마련해줬답니다고대-고려-조선(상,하)-일제강점기까지 시리즈로 되어있어가볍게 읽기좋은 초등학생 역사공부 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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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영이가 많은 책들을 접해봤지만
아쉽게도 위인전은 읽어보지 못한것 같아 고민이었어요
위인전집을 구입할까 고민해봤지만
공간의 한계도 있고 잘 읽지 않을수도 있을것을 대비하여
핵심만 쏙쏙 찝어 알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마련해줬답니다

고대-고려-조선(상,하)-일제강점기까지 시리즈로 되어있어
가볍게 읽기좋은 초등학생 역사공부 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다른책처럼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보면 좋겠지만
최근 학습만화에 스타일의 책에 빠져서
다른 책은 잘 보려하지 않길래
하루에 두장씩 꼬박꼬박 읽으라고 시켰네요^^;;

그래도 잘 읽고 궁금한것도 와서 물어보고 하는거보니
관심이 없지는 않은가봐요~

국어,수학 정도만 배우는 초1에게 한국사가 당연히 어렵지만
이렇게 틈틈히 초등학생 역사공부 준비해두지 않으면
나중에는 외울게 많고 복잡해서 포기해버리게 되잖아요~

그러니 고학년이 되기 전 인물 한국사로 차근차근 알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각 인물마다 배경 짚어보기와 인물과 사건 이해하기
연표로 한국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 심화 정보를 익히면서 읽으면 되더라구요
책의 가장 뒷면에는 퀴즈를 풀며 학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정도면 초등학생이 읽기 알맞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3권은 조선(상)으로
이성계부터 소현 세자까지 주요 인물에 대해 담고 있어요

한국사를 잘 모르는 저도 대부분 익숙한 이름들이라 반가웠네요^^;;
뚜영이가 아는 인물은 세종과 신사임당, 이순신 정도였는데
책을 읽어가면서 정도전과 장영실에 대해 관심을 많이 보였답니다

책의 상단에 보면 노란색 글상자가 있는데
이야기가 시작되는 배경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휘청거리던 고려에 왜구까지 침략하면서 나라 상황은 어려웠던때였답니다

글밥은 전체적으로 초등학생이 읽기 알맞은 크기였고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 글의 상황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살짝 만화스러운 말풍선이 등장해서 재미를 더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하단에는 작은 글씨로 어려운 단어도 풀이가 되어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것 같아요

총 6장이었는데 3일에 나눠서 읽었답니다

책의 본문이 끝나고
하단에 이성계의 일대기가 연표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어요
책을 읽어도 내용이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이렇게 연도별로 상황을 정리해두니
훨씬 쉽게 한국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초등학생 역사공부 하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심화학습(?)
앞에서 이성계의 이야기는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것으로 끝이났지만
본 내용중 조금 더 중요한 내용이 마지막에 자세히 나와있어요

책 읽는게 좋아서 따로 독후활동을 시키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접해본 분야의 책도 읽었고
이제 초등학생이면 독후감쓰는 연습도 해야하니
인물한국사를 읽고 간단하게 독후활동을 시켜봤는데
3일간 읽고 생각나는 내용을 곧 잘 적더라구요

초등학생 역사공부 보다는 그냥 위인전을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독후활동도 열심히 해주니까
책 읽고 내용을 적는것만으로 나름 학습효과도 있는것 같아 뿌듯했어요

아직 맞춤법이 많이 서툰 초등학생 1학년^^;;;
그래도 읽은 내용을 요약해서 적었다는게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다른책은 몰라도 인물한국사 읽으면 꼭 독후활동으로 연습을 시켜야겠어요~

마지막장에는 학습정리퀴즈가 있는데
저도 모르게 읽은 내용만큼 문제를 풀어놨더라구요~
책 읽고 문제 풀면서 한국사에 대한 이해도 하고
미리 초등학생 역사공부도 할 수 있으니
위인전집 사주는것보다 인물한국사 시리즈가 더 효율적이지 않나 싶네요^^

s****4 2017.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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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와 재미를 더한 인물한국사
"흥미와 재미를 더한 인물한국사" 내용보기
[초등한국사책] 흥미와 재미를 더한 인물한국사 – 조선(상)     순서대로가 아닌 왔다갔다 책을 읽기는 했지만... 이번 책이 마지막으로 읽은 인물한국사 책이랍니다. 비슷한 유형과 패턴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 지루할 법도 한데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심의 이야기가 여전히 흥미진진 그러다 보니.. 한 번 책을 읽으면 손을 땔 수가 없더라고요.     이번 책에서
"흥미와 재미를 더한 인물한국사" 내용보기

[초등한국사책] 흥미와 재미를 더한 인물한국사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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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가 아닌 왔다갔다 책을 읽기는 했지만...

이번 책이 마지막으로 읽은 인물한국사 책이랍니다.

비슷한 유형과 패턴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어 지루할 법도 한데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중심의 이야기가 여전히 흥미진진

그러다 보니.. 한 번 책을 읽으면 손을 땔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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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는 조선을 세운 이성계를 시작으로 정도전, 태종, 세종,

장영실, 성종, 신사임당, 이순신, 곽재우, 광해군, 소현세자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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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장군이었던 이성계가 어떤 이유로 위화도 회군을 하고

권력을 잡아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는지...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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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의 든든한 조력자로 새나라 조선을 준비한 일등공신인 정도전

그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통해

그를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질 수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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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생각하면 빠질 수 없는 왕이 세종대왕

그의 수많은 업적과 백성을 사랑했던 따뜻한 마음도 배워봅니다.

하지만... 그리도 믿고 지지하던 장영실의 실수를 눈감아 주지 못한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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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원권 주인공 신사임당과 허균의 누나이자 조선을 대표하는 시인인

허난설헌을 비교해 보면서 변화한 조선 여인의 삶과 지위를 살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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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구한 이순신 하면 떠오르는 것이 거북선일 텐데요,

우리가 거북선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오해들도 바로 잡아 봅니다.

 

 

한국사책을 읽을 때 다양한 책을 읽기를 권하는 것은

어느 한 사람의 편협 된 역사관이 아닌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대로 된 역사관을 잡기 위함인데요,

이 책은.. 한 인물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랍니다.

 

 

더불어 지루하지 않고..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적인 인물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가다 보니...인물 파악은 물론 자연스럽게 그 시대를

이해하고 알게 되기도 하고요.

 

 

초등5학년 아들래미는 2학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사회시간에 역사를 학습하게 되는데요,

여름방학에는... 초등한국사책인 인물한국사 1-5권까지

몇 번 더 읽게 한다면... 한국사 어렵지 않고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2 2015.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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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책 인물한국사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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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한국사를 공부하게 될 둘째는 요즘 한국사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역사에 별 관심없는 여느 여자친구들과 비슷하구나 생각했는데요 점점 달라지면서 역사책에 흥미를 갖더라구요...   그중에서 단연코 인물 이야기로 역사공부를 하는 인물한국사를 빼먹을 수 없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권 조선상(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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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한국사를 공부하게 될 둘째는 요즘 한국사 책 읽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역사에 별 관심없는 여느 여자친구들과 비슷하구나 생각했는데요

점점 달라지면서 역사책에 흥미를 갖더라구요...

 

그중에서 단연코 인물 이야기로 역사공부를 하는 인물한국사를 빼먹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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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권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윤희진 글 / 이수영 그림 / 서울대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길벗스쿨 펴냄

 

 

 

인물한국사는 1권부터 5권까지 모두 구입했는데요.

이번엔 3권 조선시대 앞부분에 대해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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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이렇게 묻는 다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어요????

초등학생들은 더더욱 그 의미부여가 어려울듯 합니다.

역사가 어렵다고 외우기만 나온다고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을텐데요

그런 친구들을 위해 인물한국사가 나오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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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야기를 훑어보니...

이성계, 정도전, 태종, 세종, 장영실, 성종, 신사임당, 이순신, 곽재우, 광해군, 소현 세자..

 

우와..정말 중요 인물만 쏘옥 뽑아 졌네요...

전 이중에서도 왕의 자리에서 쫓겨난 광해군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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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을 보니 영화 광해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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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광해의 이병헌 모습이네요.

1992년 영화인데도 전 뚜렷하게 기억이 납니다.

광해군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도 있지만 영화에서는

그의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런 부분이 다른 책에는 녹여 있지 않은데요

인물한국사에는 표현이 되어 있답니다.

그만큼 현실과 가까이 만들기 위해 노력한것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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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은 선조의 아들로 둘째인 광해군을 세자봉으로 책봉합니다.

그러나 선조와 인목대비 사이에서 영창대군이 태어나지요

영창대군은 넘 여러서 계속 광해군이 임금을 맡았고

대동법이 실시되기 시작했답니다.

 

그러나 광해군은 신하들의 꾀임에 넘어가 선조 아들 영창대군을 쫓아내고

인목대비를 서궁에 가두었답니다.

 

그가 한일이 잘한일은 아니지만요 역사를 왜곡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광해군은 명나라에 조선의 군사를 보내면서도 후금과 좋은 관례를 유지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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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반대편들이 들고 일어서 광해군은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날 만큼 나쁜짓을 한걸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넘 넘 궁금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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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알아보기 코너로

땅을 가진 사람만 쌀을 내도록 한 대동법이네요...

 

 

광해군 외에도 여러 인물이 나오는데요

어여 5권까지의 책중에 제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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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5개의 책이 출간되었네요...

인물한국사라 더욱 쉽게 한국사를 접할듯 합니다.

 

 

 

 

 

 

외울 게 많아 늘 부담스러운 역사 공부, 고학년이 되기 전에 인물 이야기로 차근차근 시작하세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셨다니 더욱 관심이 갑니다...

인물한국사를 통해 역사에 좀더 가까이 다가서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내용보기
드디어 인물한국사 3권 조선에 들어갔어요! 9월 첫 주는 태조 이성계와 정도전 뗄레야 뗄수없는 이성계와 정도전에 대해 읽었습니다.   드라마와 역사책등을 통해 많이 봐왔던 인물들이라 아이도 반기면서 책을 읽었어요!   고려시대에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며 전쟁터에서 큰 공을 세운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왕의 자리에 오르며 조선을 세워요. 한양을 도읍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3 조선상(이성계~소현세자)" 내용보기

드디어 인물한국사 3권 조선에 들어갔어요!

9월 첫 주는 태조 이성계와 정도전 뗄레야 뗄수없는 이성계와 정도전에 대해 읽었습니다.

 

드라마와 역사책등을 통해 많이 봐왔던 인물들이라 아이도 반기면서 책을 읽었어요!

 

고려시대에 홍건적과 왜구를 물리치며 전쟁터에서 큰 공을 세운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왕의 자리에

오르며 조선을 세워요.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막내아들 방석을 태자로 삼아요.

고려후기 이성계와 함께 활약한 최영장군과는 정치적입장이 달랐던 이성계는 신진사대부를 등에 업고  
서로 칼을 겨누는 사이가 되었어요.

 

이성계를 도와서 새나라를 만드는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정도전이지요.

제일 먼저 <조선경국전>을 펴내 새로운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어요.

조선의 새 도읍인 한양의 모습을 설계하고 각 궁궐에 이름을 붙였으며 재상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려했지요.

이로인해 조선시대 내내 역적으로 간신으로 평가되었고 결국 이방원의 손에 죽게되지요 ㅜ.ㅜ

 

 

독후활동노트 정말 요긴하게 잘 쓰고있습니다^^

문제들이 거의 주관식, 서술형이라 아이가 조금 어려워하지만 옆의 요약내용을 다시 읽으며

내용확인하고 정리 할 수있어 넘 좋아요! 

 

오잉? 분명 한자도 썼는데...쓰기전에 찍힌 사진을 올렸네요 ㅎ
 

 

오늘은 마인드맵 대신 유학의 정신을 담아 설계했다는 사대문에 대해 자세하게 공부했어요.

'큰 복'이라는 뜻에서 '경복궁' 왕이 사는 궁궐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종묘, 오른쪽에는 사직을 세웠답니다.

'종묘'는 역대왕에게 제사를 지내는곳이며, '사직'은 땅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이랍니다.

 

유학의 중요 덕목인 인, 의, 예, 지, 신의 다섯 글자를 사대문과 사대문중앙에 종을 걸어놓는  종각에 넣었다고해요.

 

대문-흥지문

대문-돈

대문-숭

대문-소

각-보

 

저도 매번 헷갈렸었는데 동서남북종 : 인의예지신 이렇게 매치시켜 외우면 되겠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