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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대체 테오드르가 무슨 짓을 꾸미고 있길래 릴리아와 후작부인을 도왔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비정상인 같은 이유였네요. 칼릭스 앞에 다시 나타난 릴리아 때문에 완전 기가 막혔어요. 어쨌든 칼릭스의 사랑이 너무 깊은 덕에 위기를 해결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시엘라의 가족들도 찾고 릴리아가 꼭 받아야할 것을 되돌려 받게 되서 매우 통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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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네요. 맘에드는 점은 가족에게 배신당한 여주가 (물론 진짜 가족은 아니었지만) 후회하는 가족을 받아주는 그런 엔딩이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물론 후회할정도의 인성도 지니지않은 막장가족이었지만요. 이제 복수가 끝났으니 칼릭스와 함께 과거는 잊고 행복한 일만 남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클리셰는 역시 클리셰라서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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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라는 칼릭스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눈치채게되면서 원치 않는 갈등을 하게됩니다. 여주가 자신의 비밀을 알게되면서 자신을 미워하고 자신을 떠날까봐 두려워하면서 그녀에게 사실을 고백하지 못했고 여주가 사실을 알고 난뒤에도 그녀를 피하기만 하는 남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끝까지 자신들의 잘못을 모르고 그저 시엘라탓을 하는 시엘라의 가족들이 한심했고 마지막까지 여주에게 악행을 저지르고 그녀에게 모든것을 뒤집어씌우려고 계략을 세우는 릴리아가 한심했고 제대로 벌을 받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엘리가 자신의 진짜 가족을 찾아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힘든 일들을 겪지만 슬기롭게 잘 헤쳐나가 자신들의 행복을 찾게된 그들의 사랑이야기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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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언니, 미안해. 언니 약혼자가 나한테 고백했어.” 4권정도로 마무리 했으면 더 조았을거 같아여... 마지막권에서는 여주와 남주가 서로 삽질하는 내용이라.. 좀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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