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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엘라가 꾀를 쓴 덕에 후작부인이 쫓겨나서 속이 다 시원해졌어요. 그리고 부인이고 나발이고 돈에 눈이 멀어서 가짜 자식한테 속아넘어간 후작도 아주 고소한 꼴을 당했네요. 결국은 시엘라의 속임수를 눈치채지 못하고 망해가는 모습을 보니 속이 후련했어요. 그리고 릴리아의 큰 힘이 되어준 헤일리 공녀의 오해가 얼른 풀어지기를 기다리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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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여주도 멘탈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입양된 동생에게 약혼자를 다섯번이나 뺏기고 결국 자신이 가짜이며 동생을 살리기 위한 저주받이라는걸 깨달으면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할것 같은데 복수의 칼을 갈며 차근 차근 빌드업해나가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우연히 고양이를 구해준게 여주에게는 행운으로 돌아왔네요. 마지막권도 얼른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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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겍 건강을 빼앗겼다 4권 리뷰입니다.
“언니, 미안해. 언니 약혼자가 나한테 고백했어.” 여주가 복수에 성공하고 그나마 사이다 전개가 되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