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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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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엘라가 릴리아한테 계속 엿만 먹였음 좋겟다 생각했는데 원작대로 스텔라가 릴리아를 뮤즈삼는 걸 보니 속이 꽉 막힌 것 같았어요. 그리고 릴리아가 뭔가 부정한 놈들과 손을 잡고 사람들을 매혹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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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엘라가 릴리아한테 계속 엿만 먹였음 좋겟다 생각했는데 원작대로 스텔라가 릴리아를 뮤즈삼는 걸 보니 속이 꽉 막힌 것 같았어요. 그리고 릴리아가 뭔가 부정한 놈들과 손을 잡고 사람들을 매혹하는 약을 먹이고 그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것 같은데 얼른 밝혀져서 개망신당했으면 바라게 되었어요. 그리고 황후와 시엘라의 만남을 보니까 둘 사이에도 숨겨진 비밀이 있을 것 같았어요.

s******5 202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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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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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방 마음을 열것 같은 여주가 아직 남주에게 마음을 완전히 열지않네요. 철벽이 상당한 여주네요. 고양이일때는 귀여워하고 잘 해주는데 아직 남주의 정체를 완전히 눈치채진 못했네요.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위험을 잘 피해가는게 왜 이렇게 얄미운지 모르겠네요. 얼른 강력 사이다를 먹여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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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금방 마음을 열것 같은 여주가 아직 남주에게 마음을 완전히 열지않네요. 철벽이 상당한 여주네요. 고양이일때는 귀여워하고 잘 해주는데 아직 남주의 정체를 완전히 눈치채진 못했네요. 그리고 여동생이 자꾸 위험을 잘 피해가는게 왜 이렇게 얄미운지 모르겠네요. 얼른 강력 사이다를 먹여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s******2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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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 리뷰입니다. 이번편도 잘 읽었습니다. 킬링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라 생각없이 읽다보니 벌써 3권이나 읽었네요.아쉬운건 복수물인데 생각보다 시원한 전개가 아니라서 사이다 소설이 취향인 저에겐 아쉬움이 많네요. 아무리 원작 여주지만 이상한 물약으로 최면걸듯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릴리아는 뭔지... 물약의 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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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 리뷰입니다.
이번편도 잘 읽었습니다. 킬링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라 생각없이 읽다보니 벌써 3권이나 읽었네요.

아쉬운건 복수물인데 생각보다 시원한 전개가 아니라서 사이다 소설이 취향인 저에겐 아쉬움이 많네요. 아무리 원작 여주지만 이상한 물약으로 최면걸듯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릴리아는 뭔지... 물약의 대가가 뭔지 궁금해서 보고 있어요...
예상되는 떡밥도 많아서 다음편부터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따라 재미의 반감정도가 클것같네요.
w*******9 202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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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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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겍 건강을 빼앗겼다 권 리뷰입니다.     “언니, 미안해. 언니 약혼자가 나한테 고백했어.” 벌써 다섯 번째다. 입양된 여동생에게 약혼자를 뺏긴 건. 모든 걸 포기하고 잘해 준다면 비참한 최후만은 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넌 언니가 돼서 동생에게 왜 그러니?” “동생의 반만 좀 닮거라.” 심지어 부모님조차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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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감자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겍 건강을 빼앗겼다 권 리뷰입니다.

 

 

“언니, 미안해. 언니 약혼자가 나한테 고백했어.”

벌써 다섯 번째다.
입양된 여동생에게 약혼자를 뺏긴 건.

모든 걸 포기하고 잘해 준다면 비참한 최후만은 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넌 언니가 돼서 동생에게 왜 그러니?”
“동생의 반만 좀 닮거라.”

심지어 부모님조차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고 생각할 때쯤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
진짜는 동생이었고, 나는 동생 대신 아플 '가짜'였다.

"더 이상은 순순히 빼앗기지 않을 거야."

복수를 위해, 아직 동생이 가지지 못한 단 한 가지.
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인 칼릭스를 차지하기로 했다.

 2권에서 여주를 모함하는 여조에게 여주가 복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것처럼 보였는데 ㅠㅠ 여조가 원작 여주 버프를 넘 받는지

뭔가... 찝찝하게 진행이 되네요 ㅠㅠ 

j****2 202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