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감자0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고양이 티티가 칼릭스라는 사실과 칼릭스가 실은 여주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못채고 고양이 티티만 예뻐하는 여주때문에 답답해하는 칼리스가 웃겼어요. 그리고 드디어 칼릭스와의 관계를 만천하에 공개하게 되는데요. 도대체 공녀와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렇게 적대심을 갖게 됐는지 궁금해졌어요.얼른 공녀와의 오해를 풀고 공녀가 시엘라의 편이 되어주기 바라게 되었어요. |
|
맛감자 작가님의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초반부터 빠져들어서 읽고있어요.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계약결혼 가족복수물의 클리셰설정이지만 시원시원한 사이다 전개가 마음에 듭니다. 여주가 얼른 남주에게 맘을 열어서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맛감자 작가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겍 건강을 빼앗겼다 2권 리뷰입니다.
“언니, 미안해. 언니 약혼자가 나한테 고백했어.” 2권에서는 여주가 남주랑 연애한다는 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질투에 미쳐버린 여조가 여주를 모함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주가 현명하게 행동하길 바래요!! |
|
맛감자님의 소설 입양된 여주에게 건강을 빼앗겼다 2권리뷰입니다. 생각보다 잘 읽혀서 2권도 금세 읽어 버렸네요. 가볍게 읽고싶을때 호로록 읽기 좋아요. 2권에선 남주가 여주와 만난다는걸 사람들에게 알리면서 릴리아에게 빅엿을 먹여줍니다. 되도않는 말로 또다시 여주를 악녀로 몰아가려 했지만 실패한 릴리아. 원작과는 다르게 돌아가는 상황이지만 원작 여주답게 릴리아 방패들도 많아 사이다가 딱히 없네요. 그 저주를 옮긴 놈도 그렇고 릴리아를 무조건 적으로 믿어주는 헤일리도 그렇고.. 떡밥이 이것저것 많아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잘 읽었어요. |